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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찜이겠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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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양파카라멜라이즈 해주는사람 있으면 나를 조아하는걸로 간주하고 청혼해야갯다…..
January 9, 2026 at 5:38 PM
Reposted by 동화
1분이라도 젊을때 게임 많이해둬야됨
December 31, 2025 at 1:23 AM
베이킹득친소는없나ㅜ.ㅜ?
January 4, 2026 at 5:57 PM
Reposted by 동화
여태 본 이상혁 씨 사진들 중 가장 덜 누끼컷 느낌이긴 한데...묘하게 옆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까지 덩달아 누끼컷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저 주변만 중력 휘어짐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은...기묘하다 기묘한 상혁하다 상혁한 효과...
본받아야지 누가 저 바른자세와 코어를 게이머라 생각할까
January 2, 2026 at 12:51 PM
블친소구경하는데 다 준내잘그림이들임 ㄷㄷ
January 4, 2026 at 5:56 PM
주전자님 메인트가 민감한어쩌고라벨이여요 괜히궁금해지는것이 사람심리 (ㅋ
January 4, 2026 at 5:55 PM
요즘(이래봤자이틀)
새해맞이그림연습을시작함

서번트따라그리기입니다
January 4, 2026 at 5:52 PM
플텍내놔
나플텍없인못살아
December 30, 2025 at 5:54 PM
아니근데여기왜팔로잉팔로우가안맞냐고 안맞을리가없는데 아거슬려
December 30, 2025 at 5:52 PM
ㅈㅈ하게십덕그림그리는계정을하나팔까고민이됨...근데공계살이는영나와맞지않는것같음...그치만...의 반복
December 30, 2025 at 5:47 PM
Reposted by 동화
파엠 디미레스.
October 20, 2024 at 2:14 PM
아니 ㅆㅂ 여기욀케추천에섺꼐가많이뜸 다꺼져
December 30, 2025 at 5:39 PM
Reposted by 동화
November 22, 2024 at 1:13 PM
다들 그림 올리실 때 나는 두쫀쿠 재료 만든거 올려야지ㅋㅋ수제마시멜로 수제스프레드ㅋㅋ
December 26, 2025 at 4:34 PM
Reposted by 동화
오 블스 개발팀에서 (트위터로 치면 플텍계에 해당하는) group-private data 설계 작업이 올해 봄~여름 중에 시작될 거라는 얘기를 했었네

docs.bsky.app/blog/2025-pr...
2025 Protocol Roadmap (Spring and Summer) | Bluesky
Join the Github discussion here.
docs.bsky.app
April 30, 2025 at 12:24 PM
얼레
여기왜팔로잉팔로우수가안맞지 여긴안맞을리가없는데 ㄷ ㄷ
June 4, 2025 at 7:01 AM
한?한달?전쯤...스케치해둔거보고눈찌름

빨리끝내버렸어야했는데~
March 23, 2025 at 2:21 PM
Reposted by 동화
"내 ADHD 너무 심해서 AD4K 됨" 이라는 글 보고 너무 웃어서 목 막힘
March 11, 2025 at 3:32 PM
Reposted by 동화
사진으로 보는 햄스터 코 질감 -골든편-
March 10, 2025 at 1:53 PM
Reposted by 동화
사람 몰린 틈에 소소하게 알리는 블스 관련 팁 하나.
블루스카이 검색에 특정 단어가 뜨게 만들고 싶다면 무조건 조사와 띄어 쓰세요. 따옴표나 괄호안에 넣어도 됨.

예) '망고' 단어를 검색했을 때
망고와/망고는/망고를 등등<- 검색 결과에 없음
망고 와/망고 는/'망고'를<-검색 결과에 표시됨
March 10, 2025 at 3:38 PM
Reposted by 동화
유물 복원사업
오늘은 교수님이 양면성 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어오라고 해서 열림교회가 닫힘 사진을 발표했다가 개박살났다. .
November 16, 2024 at 11:38 AM
트이터야 죽지마
블스만드러놓고 잘안쓰게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ch 12, 2025 at 1:14 PM
Reposted by 동화
가만히 있으래서 가만히 있다가 또래 수백명이 죽는 걸 본 아이들이 어른이 됐거든요.
말 잘 듣고 가만히 있는 착한 아이로 있다가는 내가, 우리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한 세대입니다.
2016년에도 트랙터 상경 시위가 있었고 그때도 경찰이 막았지만 달려간 시민은 없었다. 이번엔 뭐가 달랐을까. 그게 뭐든 이 추위에 아마도 대부분은 이미 광화문에서 행진도 했었을 이들이 또 달려갔다는 게 눈물난다. 그 주축이 젊은 여성이라는 것도 기억해야겠지. 오늘 집회 발언들에서도 느꼈지만 뭔가 8년 전과는 다르단 생각이 계속 든다. 제도 정치가 이를 얼마나 받아들이고 기층 문화가 얼마나 바뀔 지 자신은 못하겠지만…
December 22, 2024 at 3:04 AM
네덜덜
괜히나의인생을되돌아보게되는거시기죠
December 22, 2024 at 4:54 AM
찔리는것이만은동와..
December 22, 2024 at 4: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