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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탐조, 수영
블스는 추천탭도 없앨 수 있네 지금까지 몰랐어 추천탭 없애야지
January 11, 2026 at 1:31 PM
자허토르테 신기한 맛있었어
게이샤 아이스크림도
훠궈도 영지소스 점장소스(가게에 붙어있는거) 푸리 소스(누구세요) 세 가지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다 맛있었다
January 11, 2026 at 1:30 PM
오늘 흑두루미 보러 가려고 했는데... 여수 공항 전부 결항돼서 못감...
January 11, 2026 at 6:02 AM
그냥..밥을 덜 먹고..운동을 덜 하면 어때...
January 8, 2026 at 9:52 AM
퇴근 후 모든 계획이 어그러짐..
자전거포 : 폐업함
그 옆에 홍콩반점 : 단축영업함
그러면 맘스터치라도.. : 주문 밀려서 20분 넘게 걸린다함
January 8, 2026 at 9:06 AM
수영 가는 날은 헬스 가고 싶고
헬스 가는 날은 수영 가고 싶어서
결과적으로 늘 하기 싫어하면서 함
January 8, 2026 at 4:16 AM
오늘 커피빈 디카페인 맛없다.. 힝..
January 8, 2026 at 1:22 AM
내가 하고 싶은거는 왜 다 돈이 안되지?
(걍 내가 쓰고 싶은) 소설 쓰기
해양동물 구조하기..
조경..(업계 박봉으로 유명)
정원 꾸미기..(돈을 쓰는 일임)
책 읽기.. (돈을 안 쓸 순 있는데 유구히 돈 안되는 일)
January 7, 2026 at 12:49 PM
아 힘들고 지친다
January 6, 2026 at 7:58 AM
열심히 뛰어서 ㄱ지각을 면함
January 6, 2026 at 12:21 AM
어제 페이스풀 4세트 중에 딱 한 세트만 5kg 올렸는데 바로 목 근육 뭉쳐서 두통 옴... 떼잉
January 5, 2026 at 12:09 AM
운동하기 싫다 진짜 쪼끔만 해야지~
January 4, 2026 at 3:56 AM
저기 뭐가 있는거 같은데 안보여... 어케 보는거지
January 4, 2026 at 3:56 AM
콘이 떠나고 오늘 첨으로 늦잠 잤다
January 4, 2026 at 2:36 AM
작년에 읽다 만 제임스 스콧 벨의 5권짜리 작법서를 한 권으로 줄여놓은 게 있다길래 아 그럼 당연히 한 권짜리 읽죠 하고 냅다 빌려옴
January 3, 2026 at 2:52 PM
배고파서 잠 안오는 것 같아서 걍 일어나서 밥 먹고(지금 새벽2시인데..) 책 읽기로 함 이럼 금방 잠들겠지 목표는 3시~
January 2, 2026 at 5:26 PM
강아지 유골스톤을 넣을 보관함을 아직 못 샀다 고르는 거 자체도 스트레스라서... 아직 종이 상자에 있음
January 2, 2026 at 4:08 PM
자야하는데 배가 고프다
January 2, 2026 at 3:28 PM
엄마가 콘이 보고싶다고 카톡했는데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근데 난 독립이라도 했지 매일 같이 생활하던 엄마의 상실감은 어떠할런지... 사실 지금 엄마아빠집에 잠깐만 머물러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던데 난..
January 1, 2026 at 2:11 PM
오늘 가래떡1개 떡국1그릇 오랑제트5조각 딸기생크림케이크1조각 라떼 한 잔 귤1개 짜장밥 반그릇 크림뇨끼 반그릇 김치 한그릇 닭강정 200g 오이고추2개 먹었고 전체적으로 고칼로리데이 였어서 홈트 15분 요가 15분 했다네... (원래 헬스/수영 안 가는 날은 보통 요가만 조금 함)
January 1, 2026 at 1:29 PM
블스 비공개 계정 없는거는 아쉽지만... 뭐 공개계정에만 쓸 수 있는 얘기 정도로 셀프 검열하는거 오히려 좋음 반면 다른 사람 알티 끄기 기능이 없는 거는 꽤 아쉽다
January 1, 2026 at 5:14 AM
26년의 시작을 함께하고 있는 책은
마르크스주의 입문, 이찬용
신을 기다리며, 시몬 베유
소설 강화, 제임스 스콧 벨

이 중 시몬 베유 책은 다 못 읽고 걍 반납할 것 같음.. 콘이랑 보낸 마지막 날 자는 강아지 옆에서 읽다가 부모님댁에 놓고 온 생의 한가운데는 일단 중지..
January 1, 2026 at 5:12 AM
이대로 영영 수용을 못하고 죽을 때까지 2025년 12월에 죽은 내 강아지에 대해 아냐고 물으며 살 것만 같다 안그러겠지만 안그럴거라는 것조차 싫음
December 30, 2025 at 8:39 AM
꿈에서 콘이를 팔에 안고 바깥의 새들을 봤다
December 29, 2025 at 11:43 PM
팝콘 보고싶어~
December 29, 2025 at 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