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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된 웹소계(의 피난처)/FUB FREE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사랑해”라고 말할 때가 아니라……
線柳能知心裏事 煙絲强欲繋郎衣

https://www.postype.com/@lettre-a
얼른 다 봐야 저도 맞장구치면서 썰을 풀든 하는데
January 29, 2026 at 4:28 AM
정신머리.
January 29, 2026 at 4:25 AM
Reposted by 튈린
할락궁이 태몽도 사라 어머니가 꿔 줬는데 이번에도 자기를 데리고 광으로 가서 구슬을 하나 골라서 자기한테 주면서 저번에는 내가 정신머리를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안 잊고 잘 챙겨넣었으니 걱정 말라고 함
January 29, 2026 at 4:24 AM
곰이 거실에 그냥 턱. 앉아있길래 뭐라도 먹을래? 하고 갖다줬는데 키울 때 보니까 그 음식을 그래 잘 먹더라~ 하는 썰이 있을 법한
January 29, 2026 at 4:18 AM
어느 날 우리 집 마루에 곰이 떨어졌다
근데 잘 어울리네요 곰은 정말 살상무기급이라는 점에서(...)
January 29, 2026 at 4:13 AM
Reposted by 튈린
현에유라 치고 강림 태몽은 걍 곰. 이면 좋겠음. 누가 문을 똑똑 두드려서 열어보니까 진짜 집채만한 곰이 서 있어서 헉…?하고 물러났는데 어떻게 한 건지 문짝보다 큰 곰이 고개만 숙이고 문 지나서 안으로 들어오더니 거실에 얌전하게 앉더라는 꿈……
January 29, 2026 at 4:11 AM
이 우당탕탕 무협썰 좋다 제가 아직 승계를 조금밖에 안 읽은 상태라 뭘 풀 수는 없지만...
January 29, 2026 at 4:12 AM
Reposted by 튈린
도혁이 참석한대서 같이 나온 주도진은 그 선언에 진짜 개같이 흐느끼면서 자기도 동참하겠다 선언하기. 주도혁 진짜 기분나빠짐. 개꼴통 주도진까지 합세해버리니 주가 직계들 뒷목잡고 넘어가는데 주도영은 속으로 아 허수아비를 세워서 무림을 먹겠단건가? 하고 잠시고민해보다가 자기 셋째의 백수라이프호시이 진심 1000%를 알아서 저 꼴통들이 그냥 돌아버렸구나 하고. 그 혼란한 와중에 자기도 동참할테니 주가 다음 가주는 나다. 라고 선언해서 주가삼남매의 날치기 후계정리사건이 발발하다.
January 29, 2026 at 1:00 AM
Reposted by 튈린
도혁이 감사합니다 은퇴하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은퇴한다더니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서책이나 보고 있어서 주가 어른들이 그럼 차라리 무림맹 총군사로라도 길러볼까 하는게 서책들이 다 뭔 위풍당당 당당이 이런 그먼씹 모험소설이었으면 좋겠고요
January 29, 2026 at 12:27 AM
서방님 서랍 까보자 금송아지랑 금열쇠 나올 듯
January 28, 2026 at 3:53 PM
Reposted by 튈린
강림 금 들고 있을듯 왠지 정서적인 안전자산 장기투자의 느낌…… 별성 갭투자 큰손 밀어봅니다 코인도 하고 하여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좋아하는데 잘 버팀 사라…그에게는 경제권이 없다
January 23, 2026 at 11:05 AM
Reposted by 튈린
주단군 무난하게 인덱스 펀드에 들어가 있거나 금 갖고 있을 거 같음 수익률 높은데 걍 안 팔아서… 어떠한 하락장에도 안 팔아서……
주도진 코인 잘할 거 같아 단타 장타 이것저것 하는데 그냥 소소하게 커피값 번다고 하는데 그 커피 한 잔에 천만원씩 함
이제연… 말해 뭐합니까 사면 떨어지고 사먄 떨어지고 거의 탄광의 카나리아임
January 23, 2026 at 11:03 AM
이번달에 돈이 너무 모자랐던 이유: 지난달 월급을 리디에...
January 16, 2026 at 4:55 PM
그 마음 잘 알지요 당장 저만 봐도 이러고 있음
하지만 삐끗하면 결혼식장 가야하는 부분이 조금.
January 16, 2026 at 3:59 AM
'아깜짝아 그거 애기예요??'가 머릿속을 둥둥 맴돌아요 아 마음좋아...
January 16, 2026 at 3:40 AM
아행복해
January 16, 2026 at 2:36 AM
Reposted by 튈린
ㅋㄹㅅ ㅎㅅㅇㅅ가 무슨 빵덩어리처럼 애기 안고 가는 사진처럼 강림이 애기 포대기에 싸서 안고 다니면 애가 울 때 돼서야 아깜짝이야 그거 애기예요??? 하는 사람들 그리고 강림 영유아 납치 신고 당한 적 있을 거 같음 (별성의 웃음버튼)
January 15, 2026 at 11:44 PM
Reposted by 튈린
Q. 옷을 멀쩡히 입고 있지 않았을 건데 왜 생각을 못 했나
A. 싸우다 찢은 줄 알았다
January 15,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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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성강림… 술에 꼴아서 사고치고 다음날 깼는데 식탁 박살나 있어서 둘 다 드디어 우리가 주먹질을 했구나…하고 사고친 줄 모르고 있다가 별성 임신해서 알게되는 거
January 15, 2026 at 11:13 PM
'...그렇다면 사람은 비록 보지 못하지만 이치는 실제로 서로 감응하여 혹시나 오는 넋이 그 능히 원한이 맺혀 이 어름에 서성대지 않을 것인가?
아! 남긴 옷은 장 속에서 지난해의 향훈을 완연히 띠고 있고 예보던 거울 경대에 그래도 놓여서 문득 생시의 얼굴 보는 듯하다. 마음속에 먹은 마음 저승을 두드릴 수 없고, 꿈속에서 한 말 증명할 수 없구나. 넋은 있는가? 없는가? 그대 넋은 올 것인가? 안 올 것인가?...'

근데 이거 쓰고 보니까 제가 오타쿠적으로 써먹으려면 일찍 죽은 조강지처가 되어야 하는데요
January 15, 2026 at 1:11 PM
'친척의 편지가 상에 한 움큼인데 오직 당신 글씨만 한 자도 없고 내 답장 또한 당신께 부칠 반 마디도 없으니 이 무슨 인정이오...' '아아 지난밤 꿈에 환히 나를 맞아주던 것은 당신이 아니었소? 대체 어디 아득한 곳, 볼 수도 없는 곳에 있으면서 나로 하여금 쓸쓸한 무덤에서 울게 하는 것이오'
January 15, 2026 at 1:08 PM
왜 안팔아줘 나한테 팔아줘(위험한 발언...)
January 15, 2026 at 1:03 PM
Reposted by 튈린
그냥 백수 아니고 셔터맨.. 얼굴만은 상품성이 있어보이지만 팔지 않는 사라....
January 15, 2026 at 10:24 AM
강림 첩으로서 결발위부처 은애양불위 생당부내귀 사당장상사 한번은 해봐야 하는데
January 15, 2026 at 1:02 PM
Reposted by 튈린
사별시💕
January 15, 2026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