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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quoiz.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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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quoiz.bsky.social
인간은 정말루다가 망각의 동물이구나 누가 그랬던가 인간에게 망각은 축복이라고 니체가 그런 비슷한 말을 한 것 같음
March 11, 2025 at 7:03 AM
작년에 했던 짝사랑은 다 까먹음 ㅋㅋㅋ
March 11, 2025 at 7:00 AM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었다
빨리 이사 가고 싶다 좋아하는 천변 근처로 가서 매일 편하게 러닝 하고 싶어
March 11, 2025 at 6:59 AM
와 진짜 오랜만에 로그인함
March 11, 2025 at 6:58 AM
구례 언제 놀러가는데!!
June 19, 2024 at 12:12 PM
배우긴 뭘 배워 썅
June 19, 2024 at 12:11 PM
짝사랑으로 한번 배우고 다시 시작하는 좀 다른 사랑
June 6, 2024 at 2:02 AM
5월 최고
May 1, 2024 at 11:27 PM
Reposted by iz
오래된 아파트 단지의 자산. 작은 숲.
April 28, 2024 at 12:19 AM
Reposted by iz
가로수 나무들이 벌써 울창해져서 터널을 만들어준다. 아직 4월인데, 초여름 느낌이 나는 날이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분다.
April 23, 2024 at 4:53 AM
1분기도 이제 막바지구나 24년을 너무 자극적으로 시작했다
March 10, 2024 at 3:50 PM
꿈에 왜케 나와..
March 7, 2024 at 6:12 AM
언젠간 마르겠지 기억도 감정도
February 29, 2024 at 4:41 AM
애써 비운 감정의 그릇에 나로 가득 채우니 조금은 희미해진듯
February 26, 2024 at 12:02 PM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멋대로 사랑의 감정으로 대했으니 어쩌면 상처였을지도 몰라
February 23, 2024 at 12:31 PM
들이댔던 모든 순간들이 흑역사로 다가와 아찔하고 괴롭다
February 23, 2024 at 12:31 PM
인생 계획대로 되지 않고 내 마음만큼 되지 않는다는거 최근 아주 많이 배우고 있다
February 14, 2024 at 12:44 PM
약속 바람 맞다•••
February 14, 2024 at 10:23 AM
이따가 보는데도 보고 싶다
February 13, 2024 at 10:51 PM
멘탈 깨지면 자존감 확 낮아지면서 그냥 죽고싶고 내가 뭔 사랑을 하냐 하는 생각까지 드는 거
February 10, 2024 at 6:53 AM
구례 여행은 혼자 가야 할지도 :)
February 9, 2024 at 12:10 AM
얼굴은 안까먹었는데 왜 친구를 달고 나오냐고
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는 만남 ^^ 이것도 경험이지
February 6, 2024 at 8:03 PM
하도 못 봐서 얼굴 까먹겠다
February 3, 2024 at 7: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