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zs2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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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를누르지마ㅅ
이남자들의 운명이 이달내로 결정된다니
무슨 영화같다
January 7, 2026 at 1:07 AM
권력이다부럽다세상에서제일루
January 5, 2026 at 2:07 PM
무슨일이 또 벌어졌나요? 뒷통수 벅벅 긁으며 이제야 탐복중
December 3, 2025 at 11:28 AM
Reposted by ㅈ
내가 산 물건들과
나에게 오지 못한 포카들
November 27, 2025 at 7:34 AM
그쵸그쵸 동의해요ㅜㅠ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지만…소속사의 역할 부재가 가장 문제같아요
아티가 모든 부담을 짊어질 필요가 없는데도요….콘서트 올리는 건 아무래도 협업의 문제고 공연이란 것도 한권의 단편집 같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 생각한단 말이죠. 세밀한 작업을 해야하는 건 아티의 역할이지만 흐름과 짜임새까지 챙기는 건 연출의 역할일텐데 그런 포지션이 없다보니ㅠ 무대 많이해줄게!!보고싶은 걸로 꽉꽉채울게!라고 아티는 자신들의 위치에서 해줄 수있는 최선을 해주려다 보니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반작용이 아닐까 싶어요 뿌앵
November 26, 2025 at 7:54 PM
뭐랄까…콘서트 자체에 연출적인 요소나 특효를 쓸 여력이 없다보니 (아무래도현실적으로) 화려한 볼거리로는 기대를 할수없고(…)
셋리와 온전히 아티의 피지컬로 승부봐야하는 상황+전담 무대연출이 부재한 회사(……ㅠ)고 평소에 민심을 자주 물어봐서 더 그런 경향이 생기는 것같아요 소통의 장단점일지도..?
November 26, 2025 at 5: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