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같다
무슨 영화같다
나에게 오지 못한 포카들
나에게 오지 못한 포카들
아티가 모든 부담을 짊어질 필요가 없는데도요….콘서트 올리는 건 아무래도 협업의 문제고 공연이란 것도 한권의 단편집 같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 생각한단 말이죠. 세밀한 작업을 해야하는 건 아티의 역할이지만 흐름과 짜임새까지 챙기는 건 연출의 역할일텐데 그런 포지션이 없다보니ㅠ 무대 많이해줄게!!보고싶은 걸로 꽉꽉채울게!라고 아티는 자신들의 위치에서 해줄 수있는 최선을 해주려다 보니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반작용이 아닐까 싶어요 뿌앵
아티가 모든 부담을 짊어질 필요가 없는데도요….콘서트 올리는 건 아무래도 협업의 문제고 공연이란 것도 한권의 단편집 같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 생각한단 말이죠. 세밀한 작업을 해야하는 건 아티의 역할이지만 흐름과 짜임새까지 챙기는 건 연출의 역할일텐데 그런 포지션이 없다보니ㅠ 무대 많이해줄게!!보고싶은 걸로 꽉꽉채울게!라고 아티는 자신들의 위치에서 해줄 수있는 최선을 해주려다 보니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반작용이 아닐까 싶어요 뿌앵
셋리와 온전히 아티의 피지컬로 승부봐야하는 상황+전담 무대연출이 부재한 회사(……ㅠ)고 평소에 민심을 자주 물어봐서 더 그런 경향이 생기는 것같아요 소통의 장단점일지도..?
셋리와 온전히 아티의 피지컬로 승부봐야하는 상황+전담 무대연출이 부재한 회사(……ㅠ)고 평소에 민심을 자주 물어봐서 더 그런 경향이 생기는 것같아요 소통의 장단점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