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리토 퀘스트 깨는 맛으로 보고있는데 이 작품 보고 있음 파리 여행하는 기분임.
완전 낭만의 극치... 달달해서 좋음.
서로에 대해서 이름이나 나이, 직업도 모르는 상대와의 짧은 만남의 여행.
이름도, 나이도, 직업같은 사회적인 요소가 아니라 '나'를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게 너무 좋음
+ 이거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인 작품임
요즘 디리토 퀘스트 깨는 맛으로 보고있는데 이 작품 보고 있음 파리 여행하는 기분임.
완전 낭만의 극치... 달달해서 좋음.
서로에 대해서 이름이나 나이, 직업도 모르는 상대와의 짧은 만남의 여행.
이름도, 나이도, 직업같은 사회적인 요소가 아니라 '나'를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게 너무 좋음
+ 이거 조아라에서도 연재중인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