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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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entifiable.bsky.social
암영
@unidentifiable.bsky.social
Nevermore.
역병회의 길잡이, 무명(無名)의 역병의사, 마탑의 현자, ■■■ ■■■. 그 외에도 수많은 것의 탈을 쓰고 생을 배회하는 자.

순간을 기록하던 펜은 부러져 꺾였고, 환상을 그려내던 붓은 말라버렸으나, 그럼에도 이제는 흐릿한 약속만을 붙들고 발버둥치는 자. 아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망가져 있을지도 모르는 개체.

자주 일상을 읊고, 가끔 무언가를 쓰거나 그립니다.
October 18, 2024 at 9:23 AM
근데 머 자주 쓰지도 않을듯. 방주는 띄웠으나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은 이상한 경우가 될듯하다
April 16, 2024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