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ocials.bsky.social
육회비빔밥 해먹고 남은 흰자로 머랭 과자를 구웠다.

인류 최초로 머랭을 칠 생각을 한 미친놈은 대체 누굴까. 복어 먹어본 놈보다 더 미친놈인 건 틀림 없는데. 기계로 해도 힘든(내 기준) 머랭을 손으로, 거품기도 없을 때 그냥 흰자를 주걱으로 저어서 거품내면 몽실몽실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실행하는 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인가?
March 13, 2024 at 2:03 AM
3.8 ㅇㅇ
March 9, 2024 at 3:55 AM
3.7 ㅇ
March 7, 2024 at 1:01 PM
3.6 ㅇㅇ
March 7, 2024 at 7:41 AM
3월 5일 ㅇㅇ
March 5, 2024 at 1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