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
verdure-sd.bsky.social
신록
@verdure-sd.bsky.social
집에 돌아갈 때 어묵 사갈까...
January 2, 2026 at 11:25 AM
일이 있어서 카페 밖 골목길에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뒀는데
잠깐 일 보고 돌아오니 싸늘하게 식었네......
January 2, 2026 at 4:07 AM
날이 춥네........
January 1, 2026 at 11:35 PM
남 신경쓰지 말고 내 할일 하면 잘 될 운수라는데.
직종을 바꿀 적기라고……
신년 운세같은 건 재미로 볼 법하긴 하지.
January 1, 2026 at 4:21 AM
신년 운세같은 건 재미로 볼 법하긴 하지.
January 1, 2026 at 4:14 AM
……
꿈자리가 사나워서 그만.
그래도 어제 같이 식사도 했잖나.
오늘도 쫒아내면 서운할것같은데
-어제 당신이 쫒아낸 뱀이-
January 1, 2026 at 1:12 AM
자네는 여기 올 게 아니라 오미쿠지 뽑으러 가야 할 듯싶네만.
카페 문 열었나요?
January 1, 2026 at 1:10 AM
옷소매가 조금 까끌거리는게 안에 한겹 받쳐입어야겠네...
December 31, 2025 at 11:53 PM
Reposted by 신록
당신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to. 레이-
December 31, 2025 at 3:15 PM
올 한해 별 일 없이 무탈하기를.
새해 복 많이 받게.
December 31, 2025 at 3:03 PM
제야의 종...
내년에는 직접 가서 볼까.
December 31, 2025 at 2:40 PM
다들 한 해 잘 마무리했을런지 모르겠네.
December 31, 2025 at 12:28 PM
December 31, 2025 at 12:37 AM
뭔가 좀 이상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December 30, 2025 at 11:35 PM
목이 살짝 간지러운데.
December 30, 2025 at 6:38 AM
소매가 넓거나 천이 아래로 끌리면 불편해서 싫긴 하지만, 한복은 그런 것에서 오는 미가 있는 편이니 감당할 수밖에.
December 30, 2025 at 2:45 AM
한복 대여하는 게 꽤 값이 나가려나.
December 29, 2025 at 10:20 PM
이상한 사람일세...
December 29, 2025 at 7:24 AM
누군지 모르겠네만
비혼주의라 아쉽게 되었네.
두 분 사귀신다는 소리가 있는데 결혼 언제하시나요
카페오시는백발ㄹ분사장님이링무슨ㄱ
December 29, 2025 at 7:20 AM
카페오시는백발ㄹ분사장님이링무슨ㄱ
December 29, 2025 at 6:56 AM
26년이 병오년이라는데. 디저트를 하나 추가할 때가 됐나?
December 29, 2025 at 5:33 AM
이렇게 쓰는 게 맞긴 한가?
December 29, 2025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