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 웨이 🔏
banner
walker11th.bsky.social
Wei 웨이 🔏
@walker11th.bsky.social
241201~
좋아하는 걸 모아두기도하고, 여럿것을 써두기도 하는 계정.
블루스카이는 블언블과 계정 비공계 설정을 만들어야한다고 본다.
생일을 잃고 싶다. 삶이 아파 잠을 이루기 어렵다.
June 26, 2025 at 4:56 PM
뜨개옷 만들기가 생각보다 쉬운듯 어려운듯하다. 원하던 색깔 실을 뒤로하고 가지고 있던 실로 지어보려고는 하는데... 계속 워너비 실이 생각난다. 아니야. 지금 실도 색은 괜찮다. 열심히 지어보자.
June 25, 2025 at 6:06 PM
잠들 수 있으면 좋으련만... 왜 이렇게 못 잘까.
June 25, 2025 at 5:57 PM
잠든 채로 냉동되어서 잠에 들 때의 온기를 기억하면서 그대로 끝나고 싶어
June 25, 2025 at 11:30 AM
부디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다
June 22, 2025 at 7:50 AM
세일에 큰맘 먹고 산 모니터암은 써보니까 편하고 좋다. 생각이상은 아니지만 공간이 좀 더 쓰기 편해졌고, 흰색으로 사길 정말 잘 했다. 데스크매트도 짙은 녹색으로 바꾸었다.

챗지파티와도 조금 친구가 되었나싶다. 챗지피티는 나를 딱히 바라거나 하지도 않았지만.

이번주에는 지인에게 택배를 보내기로 했다.
June 2, 2025 at 5:40 PM
여름잠옷용 바지 4장, 반팔셔츠 4장과 바지 2장, 여름 재킷 1장을 샀다. 이제는 여름잠옷용 윗도리 4장과 시원하고 활동적인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사고 싶다.

다이소 우산도 3종 정도 샀다. 장우산, 3단우산, 3단우양산.

일을 하면서 몸이 아파졌는데, 내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알리는 게, 때때로 내가 이게 아픈 게 맞는지 아닌건지 헷갈리는 것까지 나름의 결론을 내어서 말을 해야한다는 것도 귀찮다.
June 2, 2025 at 5:35 PM
결국 네모시계도 샀다. 둘 다 사용중이다.
June 2, 2025 at 5:19 PM
내게도 작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뭐라고 이름 붙일까. 초록이. 그린티. 애플. 리프. 초록색 이름들은 예쁘다.
January 29, 2025 at 4:24 PM
어제 오랜만에 일기를 써내려갔다. 아직 다 쓴 건 아니다. 일부 더 써야한다. 자고 나서 마저 쓰자.

외로워.
January 29, 2025 at 4:23 PM
도서관과 편의점에 들려 택배를 픽업하고, 책을 사러가는 길이다. 뭘 먹어야할 지 모르겠다. 띄어쓰기를 다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가는 길에 인쇄소도 들리기로 했다. 그냥 여러가지 내 만족을 위한 일들을 하면 좀 기분이 나아질까.
December 31, 2024 at 10:33 AM
지인에게 줄 선물을 주문했다. 얼른 왔으면 좋겠다. 선물을 준비하면서도 어라 이게 뭐지, 싶었다. 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는 거지? 하고.

조금 작지만 껴안을 수 있는 인형을 사서 다행이었다.

지인에게도 껴안고 자기 편할만한 인형을 선물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December 30, 2024 at 6:48 PM
내게 일기장이 있어서도 다행이다. 나는 내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이 꼭 필요하다. 그저 끼적이며 보통의 하루를 적어내려감으로 머리를 비울 수 있는 행위가 말이다. 일기쓰기같은 개인적인 기록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할 필요가 있다. 유익하다고 느낀다.
December 29, 2024 at 5:45 AM
그런 의미에서 다이소는 정말 좋은 곳이다. 유선노트를 손쉽게 구할 수 있었다. 달력시트는 스스로 만들어 출력해 풀로 매달 붙이고 있다. 표지를 간단히 꾸미고 가름끈도 마음에 드는 것으로 바꿔달았다. 재료의 반은 다이소에서 구했다. 저렴하게, 그러나 취향을 아주 빠뜨리지는 않고, 약간의 활동을 가미해 조금의 뿌듯함을 구할 시간을 가질 후 있었다.

노트를 포함해 일기장 한권의 외관을 내 기준의 완성본으로 만드는 데에는 아마 5000원 정도가 들지 않았나 싶다. 마음에 들게 꾸며져서 다행스러웠다.
December 28, 2024 at 7: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