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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agoodday.bsky.social
@wasagoodday.bsky.social
Cheers
또 와도 괜찮네 여기
November 11, 2024 at 12:46 PM
술 중 제일은 낮술이라
November 7, 2024 at 5:20 AM
오랜만에 한장 포스팅 해봄미다
July 16, 2024 at 2:01 PM
미국맛 피노와 비프웰링턴
June 27, 2024 at 10:14 PM
어쩌다보니 채용 연계 인턴들의 지도를 맡게 되었고, 인턴들이 제출한 첫 번째 과제를 읽어보는 중인데, 여러 기분이 든다. 거의 99% 비중으로 나의 과제 채점 결과에 따라 채용을 결정하게 될 것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내가 뭐라고..), 누군가는 아쉬워하거나 상처받을까 걱정도 되고(다들 훌륭하신데..), 그 와중에 반짝거리는 뭔가를 보여주는 분들이 분명 있고(제가 더 많이 배우네예..), 나는 그저 자고싶고…
June 24, 2024 at 4:09 PM
byob 블라인드를 하니 다들 전형적이지 않은 것 위주로 가져오는 경향이…
June 20, 2024 at 4:31 PM
오늘도 날씨 좋은 기념 퇴근이다!
June 12, 2024 at 6:49 AM
세잔씩 놓고 사치스럽게 마셨다
June 11, 2024 at 8:09 AM
🌙
June 9, 2024 at 12:40 PM
“세상 맛있는건 어차피 다 서울에 있지” 주의인데 제주도는 살짝 예외같기도 하다. 이번 휴가에 식당선정 실패가 없네. 맛있는 고기에 소스와 곁들임찬이 좋았던 흑돼지집.
June 7, 2024 at 12:09 PM
오늘의 라인업
May 24, 2024 at 4:18 PM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
May 18, 2024 at 2:49 AM
너무 잘 먹으러 다녔더니 오히려 사진을 안찍네예
May 17, 2024 at 10:26 PM
얘기만 많이 듣고 처음 와봤는데 맛있긴 하네예. 근데 굳이 내가 먼저 다시 찾아오진 않을 것 같다..
April 29, 2024 at 2:28 PM
케이머스 SS 매그넘. 와 정말 훌륭했다.
April 25, 2024 at 2:04 PM
고깃집에서 더치 한라산(더치커피x한라산)이란걸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April 24, 2024 at 11:10 AM
몇 년 동안 한 번도 안입은 링자켓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꺼내 입어봤다. 이제 약간 빈티지 자켓 느낌 나네. 아무도 안알아주는 이 라펠 곡선과 어깨 떨어짐 크 취한다…
April 23, 2024 at 9:47 AM
오늘 신입 후배가 첫 출근해서 데리고 인사를 시키는데 애가 구두가 깨끗하니 반짝반짝 하는 것이다. 그게 좋게 보여서 내 구두를 내려다보니 얼마나 오래 안닦았던지 꼬질꼬질 얼룩덜룩.. 집에 와서 간만에 닦아봤다. 낡은 옷 낡은 신발이라도 깨끗하게는 다녔는데 이제 그것도 어렵네 삶이여..
April 22, 2024 at 2:29 PM
3잔 마시는 동안 마일즈 데이비스, 후쿠이 료, 빌에반스 트리오를 들었다.
April 16, 2024 at 1:44 PM
보스턴 멤버들과 낮술. 즐거웠다. 우리집 아니니 두배로 즐겁네?
April 14, 2024 at 9:57 AM
좋은 와인을 또 맛없게 마셨다. 그나마 꽤 열리고 난 마지막 한모금은 좋았는데.
April 10, 2024 at 12:24 AM
hahaha
April 9, 2024 at 6:00 AM
chiill
April 7, 2024 at 9:36 AM
대나무숲이 필요하다
April 5, 2024 at 1:31 PM
분명 좋은 와인들인데 썩 만족스럽지가 못했다. 역시 술맛은 비싼 술인지보단 누구랑 무슨 얘기하면서 먹는지가 중요하죠 흑흑
March 31, 2024 at 1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