𝙬𝙖𝙩𝙚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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𝙬𝙖𝙩𝙚𝙧
@watersings.bsky.social

𝙢𝙮 𝙙𝙖𝙞𝙡𝙮 𝙖𝙧𝙩 & 𝙘𝙤𝙣𝙛𝙚𝙨𝙨𝙞𝙤𝙣
January 24, 2024 at 7:45 AM
January 6, 2024 at 1:06 PM
🌨️☃️🍷❤️‍🔥
December 30, 2023 at 4:54 AM
“귀로 보고 눈으로 듣는 음악이 생겼다. 마음을 열고 깊이 맡는 향기가 생겼다. 지금도 우리는 눈으로 그 노래를 듣는다. 우리는 그것을 시라고 한다.”
December 10, 2023 at 12:25 PM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곧 그 사물을 통해 세상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December 10, 2023 at 8:00 AM
남산 야경을 홀가분하게 볼 수 있어 행복한 밤.🍰✨🌟🎂
December 4, 2023 at 2:58 PM
한 해 정산의 끝은 가계부 정산인 듯. 올 해 내 관심사가 어디였는지, 내 감정 강태가 어땠는지 꽤 정확하게 알려주는 바로미터.
December 3, 2023 at 2:51 PM
구입 완료!🥘
November 29, 2023 at 11:03 AM
책을 완성하는 건 텍스트지만
책을 소장하게 하는 건 텍스트 이외의 영역인듯
그림, 글자간의 간격, 올바르게 박힌 텍스트의 또렷함, 흑과 백의 조화, 종이 질감, 여백, 그 사이로 넘실대는 무언가. 종이 위에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의 총체가 책의 구입을 이끄는 것 같다. 특히 글과 조화를 이루는 일러스트는 책을 소장품으로 만든다. 그걸 갖고 싶어서 결국 (종이)책을 사게 되는듯.

하지만 그와 별개로 ebook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다
November 19, 2023 at 5:51 PM
아날로그키퍼 새 다이어리들 주문 완료! 기대된다💫
November 10, 2023 at 3:56 PM
☺️🩶
November 9, 2023 at 6:35 AM
봄 일부는 다자이 오사무의 일부로 기억될 듯해.
November 6, 2023 at 12:29 PM
음악회🎻🎺🎼🎹🎶🩷
November 3, 2023 at 10:18 AM
아델은 진짜 신이 아닐까. 어떻게 랜덤 플레이 하는 곡마다 다 좋을 수 있을까. 가을이면 늘 아델 곡을 듣게 되네.☺️🍁
November 2, 2023 at 7:25 AM
첼로 소나타를 피아노로만 연주한 곡을 들었는데, 피아노 연주가 충분히 세련됨에도 불구하고 첼로&피아노 듀엣으로 들었을 때만큼의 감흥은…
그 악기를 위해 만든 곡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듯하다.
October 30, 2023 at 11:49 AM
진심에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순수해서 좋고, 그 마음에 잘 답하고 싶어진다. 늘 부족한 것 같아 아쉽지만, 앞으로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애써 다잡는 마음.
October 30, 2023 at 9:26 AM
합평 할 때마다 감사한 시간이 늘어간다.🩷
October 28, 2023 at 2:19 PM
너무 아름다워..🥹🌳
October 27, 2023 at 10:47 PM
여권 하나 다 써보는 건 처음.🥹 10년의 여정 무사히 마쳤네.🎉🎊
October 25, 2023 at 6:00 AM
October 25, 2023 at 5:18 AM
오늘 본 풍경. 귀엽고 따뜻하고 무해하다.
October 24, 2023 at 11:29 AM
가입 완료!🤍
October 24, 2023 at 11: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