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소장하게 하는 건 텍스트 이외의 영역인듯
그림, 글자간의 간격, 올바르게 박힌 텍스트의 또렷함, 흑과 백의 조화, 종이 질감, 여백, 그 사이로 넘실대는 무언가. 종이 위에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의 총체가 책의 구입을 이끄는 것 같다. 특히 글과 조화를 이루는 일러스트는 책을 소장품으로 만든다. 그걸 갖고 싶어서 결국 (종이)책을 사게 되는듯.
하지만 그와 별개로 ebook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다
책을 소장하게 하는 건 텍스트 이외의 영역인듯
그림, 글자간의 간격, 올바르게 박힌 텍스트의 또렷함, 흑과 백의 조화, 종이 질감, 여백, 그 사이로 넘실대는 무언가. 종이 위에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의 총체가 책의 구입을 이끄는 것 같다. 특히 글과 조화를 이루는 일러스트는 책을 소장품으로 만든다. 그걸 갖고 싶어서 결국 (종이)책을 사게 되는듯.
하지만 그와 별개로 ebook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다
그 악기를 위해 만든 곡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듯하다.
그 악기를 위해 만든 곡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