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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호주오픈가서 Round 2&3 경기까지 보고 집에온건데, 직관이었어도 뭐 8강 4강 경
아니니까 별 긴장감 없이 봤단말이지. 근데 올해는 방구석에서 보는데도 Round 1부터 쫄려서 심장 잡고 보고있음 ㅋㅋㅋ
호주는 1월에 테니스 경기가 넘 많이 열려서 다른 지역으로도 놀러가보고 싶다. 퍼스, 브리즈번, 테즈메이니아 이런데 가서 경기도 보고 여행도 하고 그럼 너무 좋을것같아. 희망사항이다 이말씀.
January 21, 2026 at 1:23 PM
너무웃겨 어쩜좋아 ㅋㅋㅋㅋ @wscg.bsky.social 그쵸 위니님😂😂😂
January 21, 2026 at 1:16 PM
남편이 일주일동안 감기로 개고생 했는데 어제부터 나도 콧물나고 목아프고 조짐 보여서 어제 약먹고 일찍 잤는데!! 새벽에 또 목 붓는거 같길래 약한번 더먹고 전기장판 올리고 좀더 잤더니 좀 나은거 같군. 가글이랑 아로마 가습도구 챙겨서 출근해야겠다. 일단 애 점심좀 해놓고… 아우 영하 10도야 ㅠㅠ
January 19, 2026 at 10:10 PM
호주오픈 시작 기념으로 작년에 멜번가서 샀던 티셔츠 입고 출근했다. 어른껀 맘에드는게 없어서 키즈에서 젤 큰사이즈 샀다구 ㅋㅋ 3주간 경기 보느라 혼이 나가있을 예정😇 그립다 멜번 파크..🎾🐨🦘🇦🇺🏟️
January 19, 2026 at 1:47 AM
오늘 사무실에서 동생한테 독특한 내 친구에 대해 좀 흥분하며 얘기했더니 인스타에 이런게 떴음. 주여 어찌하오리까 ㅋㅋㅋ
January 15, 2026 at 1:30 PM
요즘 소설 <파과>를 읽고있는데, 아침에 막바지 하이라이트 대목을 읽다 나왔더니 궁금해죽겄네. 눈뜨자마자 침대속에서 책보는게 요즘 내 낙인데, 오늘은 누가 누굴 죽이는 대목을 너무 디테일한 묘사로 읽었더니 아주 새롭고 좋았어 흐흐 이게 영화나 드라마 보는거랑은 또다른 묘미가 있어. 곱씹을수가 있거든..
January 14, 2026 at 1:08 AM
남편의 <자기연민 과잉> 시즌이 돌아와서 세상 꼴배기싫음. 왜저래 진짜- 라는 말이 절로나옴. 적당히해. 낼모레 50이야.
January 14, 2026 at 1:05 AM
5년밖에 안된 마이 냉장고 멈춰서 지금 열심히
고치고 계심. 토욜에 고장 및 AS 접수/월요일에 진단 오심/화요일에 수리팀 오심. 진짜 어메이징 코리아여. 잘 고쳐져라 제발.. 냉장고 라는게 고장이 나는줄은 몰랐다 진짜. 험하게 쓸수도 없는애자나 나보다 큰데🙄
January 13, 2026 at 5:15 AM
지금 모든 테니스투어가 호주오픈 전에 다 호주에서 열리고 있어서 우리나라랑 시차 차이가 없다보니 주말에 아무것도 못하고 시합만 보고있네 청소못해 운동못가 책도못봐 그저 혼자서 돌아갈줄아는 세탁기 건조기만 열일중
January 10, 2026 at 5:28 AM
점심에 과식해서 속도 안좋고 컨디션도 별로라 퇴근하고 한 30분 눈붙이고 저녁 안먹고 테니스 다녀왔더니 아픈거 싸악 내려가고 지금 배에서 하수구 소리 난다. 아 배고파..
January 8, 2026 at 1:32 PM
오늘은 딸램 친구 놀러와서 점심먹을거라고 떡볶이 시켜달래서 점심준비를 안하고 출근. 여유넘친다. 근데 드릅게 춥다.
January 8, 2026 at 12:04 AM
작년 이맘때 호주 다녀오고 벌써 1년이 지났네. 그때부터 atp & wta 모든 테니스 투어를 보기 시작했고 달력이 한바퀴 돌았다. 지금 호주에서는 호주오픈 전 몸풀기 대회로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에서 united cup 국가대항전을 하고있다. 12월은 시즌 off 라 심심했는데 다시 경기 보기 시작하니 너무 재밌다. 나의 2026 투어 달력 스따뜨! 아참 그리고 오늘 시너가 한국 왔음 현대카드 수퍼매치 하러 ㅋㅋ 웰컴투서울! (할미는 못가 예매를 못했어..)
January 7, 2026 at 2:14 PM
어제 애 점심좀 잘 챙겨주겠다고 음식도 좀 공들여 하고 점심먹는거 보고 출근했는데, 나의 인풋대비 아웃풋이 그렇게 엄청나지 않았다고 스스로 느꼈음ㅋㅋ 그래서 출근전 점심준비를 30-40분 컷으로 끝내야겠다 라고 생각했고 오늘 그렇게 했는데 오늘이 더 나은거같다. 갓 지은 따순밥에 목숨걸지 말자. 전자레인지가 이렇게 잘 돌아가는 세상에..
January 7, 2026 at 2:03 AM
맨날 통 넓은 바지만 입고다니다가 오늘 간만에 핏한거 입었는데 내복까지 껴입어서 피가 안통하는거같애.. 히트텍 벗고싶다. 벗을까
January 7, 2026 at 1:07 AM
이 호박씨 오일이 오스트리아 특산품인가본데, 나는 빈에 사는 사촌오빠가 한국올때 하나 선물해줘서 무심코 샐러드에 뿌렸는데 너무 맛있어가지고 검색해봤다가 현지가격과 한국가격의 큰 차이에 슬퍼지고 말았다. 그럼에도 구매할 의사가 있어. 오리엔탈소스랑 섞어서 먹으면 코끼리처럼 샐러드 먹을수있다구..
January 6, 2026 at 12:23 AM
ABC쪼꼬렛 신상. 맛있어!!
January 5, 2026 at 4:24 AM
청소하면서 최근에 갑자기 듣고싶어진 자우림1집을 틀었는데.. 내가 17살에 열심히 들은건 그렇다쳐도 기껏해야 대학생이었던 김윤아 언니가 세상에 이렇게 다크할수가 없어. 밀랍천사. 파애. 마론인형. 어른아이. 주옥이다 주옥이야.
January 4, 2026 at 6:07 AM
저녁 안먹고 운동가는거 상당히 위험한거였네. 운동끝나고 집에와서 미친듯이 먹었어.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이 안들어서 조금 공포스러웠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친구랑 수영장 다녔었는데 수영끝나고 수박이랑 팥빙수랑 천도복숭아 먹고 프린세스메이커 하다가 낮잠자고 그랬는데 2학기 시작하고 개강날 옷입는데 바지 하나도 안잠겼었어 ㅋㅋㅋ
January 3, 2026 at 12:12 PM
내가 어제 간만에 공차를 갔다가 뭘 봤나면!
January 1, 2026 at 8:27 AM
새해 첫날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게 되어 기쁘다. 이북이라 사실 페이지를 덮는 맛는 없었음.. 오늘 새로운 책을 골라야지.
January 1, 2026 at 1:50 AM
이북리더기에 물리키가 없어서 페이지 넘기는게 영 불평했는데 다들 리모컨을 따로 쓰는걸 발견하고 알리에서 나도 샀다네! 어제부터 쓰는데 엄청 편하다.
January 1, 2026 at 12:03 AM
와😱 오늘 퇴근 늦어서 거의 7시에 들어왔는데 30분만에 저녁 다차렸어. 알리오올리오 하고 베이비립 오븐에 데우고 감자튀김 에프돌리고 양배추스테이크 하고 그린빈 볶고 단호박스프 데우고 빵 구움. 나도 내 손이 안보였다.. 조용히 돌아가는 식세기 소리를 들으며 올해를 마감하노라. 내년엔 더 성실히 밥을 해볼것을 다짐하며.. 계량 이런거 안하고 뚝딱뚝딱 챡챡 만들어내는게 많은 주부 18년차의 모습 이제 나올때도 되지않았니🤔
December 31, 2025 at 1:06 PM
2025 종무식 메뉴
December 31, 2025 at 4:40 AM
2026에는 폰을 좀 덜 보자. 덜 만지자가 1차 목표라, 컴에서 블스에 접속해봤다(?) ㅋㅋ 내년엔 쓸데없는 SNS에서 시간낭비는 좀 덜하고자 한다. 여긴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어서 마음이 좋아..
December 31, 2025 at 1:21 AM
출근전에 애 아침점심 차려놓느라고 일찍 일어났더니 매우 졸리다. 그래도 퇴근해서 설거지통에 들어가있는 빈 접시들을 보면 내일 또 일어날 기운이 생기는 것이다. 내일 아침은 포테이토 베이컨 피자 만들어달라고 주문 들어와서 그거 하고, 점심은 자면서(!) 생각해봐야지.
December 29, 2025 at 1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