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today_
weathertoday.bsky.social
weathertoday_
@weathertoday.bsky.social
Another day, another small talk 🍋
다음주에 급으로 뉴욕 다녀올 것 같은데, 식당 추천 받아도 될까예, 친구들..
January 1, 2026 at 5:26 AM
내일 모레가 새해라구? (멍) (아무생각없음) (아무생각이 없어)
December 30, 2025 at 7:50 PM
요즘 약간 습관 된 것: 아보카도를 까서 간장에 찍어 먹기.. ㅎ 캘리롤 같은 거 생각하면 괴식은 아닌데, 이거 왜 갑자기 이렇게 맛있지.. 아보카도 농사에 물이 너무 많이 든대서 가능하면 자주 먹진 말아야지 했지만.. 이렇게 또 맛에 굴복하고..
December 29, 2025 at 5:13 AM
메리크리스마스 친구들 (feat. 올해 엉망인 트리 ㅎㅎ 하지만 뭐 이것도 추억이려니)
December 25, 2025 at 5:58 PM
비교적 최근에 매스컴에 진출하기 시작한 우리 전공, 대충 그 언저리 쪽 사람 중에 악명이 꽤 대단했던 사람이 있어서 좀 신기하다. 물론 사람이란 완벽할 수 없고, 평범한 생활의 맥락에서 만난 사람이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뭐 별것도 아닌 사람, 혹은 이런 저런 면에서 이상한 사람이 이렇게 조명도 되는구나, 신기하다, 이런 반응은 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분은 애초에 나도 악명으로 이름을 듣게 된 분이라 신기함..
December 18, 2025 at 7:10 PM
나는 왜 김밥, 물떡, 그리고 빵을 좋아하는가. 왜 왜.
December 17, 2025 at 4:22 AM
맛있는 빵들 보면, 한 번 만들어볼까? 그런 생각들고(과거의 나라면 절대로 절대로 하지 않았을 충격적인 생각ㅎ) 베이킹을 나름대로 독학 비스무레 시작하기도 했지만, 나는 노화를 계산에 넣지 못했네.. 이게 만들어도 만든 만큼 다 먹을 수가 없고, 뭐 이웃이 있어서 나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골이 도시보다 이웃이랑 더 데면데면 지내는 듯.. 굉장히 counterintuitive한 사실..) 괜히 만들면 다 먹지도 못하고, 하지만 다 먹고 싶고 ㅎ, 괜히 많이 먹었다 후회하고, 이러다보니 베이킹을 거의 안 하고 있다. 변명인가?ㅎ
December 16, 2025 at 7:14 PM
지난번에 인천공항에서, 통화하면서 내 게이트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전화 통화 중인 사람한테 뭘 주면 무조건 받는다고.ㅎ 나도 그랬던 건가?ㅎ 어쨌든 바쁘게 지나가던 나에게 향수 판촉직원분이 시향지를 손에 쥐어줌ㅎ 물론 나도 시향지를 받았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내가 달란 건 아니지만 ㅎ) 까지 했다는 건 알았는데, 그냥 주머니에 쑥 넣고 까먹었지.
December 12, 2025 at 5:44 PM
우리동네 도서관 너무 웃겨. 내가 거기서 한글책! 무려 한글책을 몇 권 빌려왔는데, 자꾸 due date를 자동연장해줘! ㅎㅎ 나 다른 책 읽느라 그 책들 등한시 하고 있는 거 어떻게 알고 ㅎㅎ
December 11, 2025 at 8:07 PM
shortbread가 먹고 싶다?
December 11, 2025 at 8:05 PM
한 물도 아니고 두 물, 세 물 간 브랜드지만, 홈긋즈나 티제이맥스에서 한 번 씩 보면 집어 오곤하는 크랩트리 핸드크림. pear and pink magnolia향이라니 너무 궁금해서 주워왔다. 보습에는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지만 ㅎ 손씻고 리프레쉬하는 정도는 되네. 사진이 뭔가 알록달록 ㅎ
December 10, 2025 at 6:38 PM
/One of us is lying, Karen M. McManus/ 또다른 영어덜트 이런 것도 읽었었네. 이건 good girl's guide to murder보다 약간 내 취향에서 멀지만, 여전히 퀵 이지 리딩으로 재밌게 읽어 넘겼다. 나 영어덜트 좋아하네..
December 6, 2025 at 8:33 PM
/As good as dead, Holly Jackson/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된 a good girls guide to murder 3부작의 마지막 편이고, 이번에 다 읽었다. 세 권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는 특히 첫 번째랑 이 마지막 편이 재밌었다. 이거 사실 young adult 장르인데, 난 정신연령이 그쪽인가, 이쪽 책들도 꽤 즐기는 것 같다. 정작 한국에서 영어덜트로 자라고 있을때는 몰랐던 영역이라 그런지 이쪽 장르가 여기서 이렇게 큰 마켓이라는 것도 흥미로워서.
December 6, 2025 at 8:25 PM
/The god of the woods, Liz Moore/ 북커버 색상 조합이 이뻐서 선택했는데, 재미있게도 읽었다. 드라마로도 제작된다는데 딱 몇 부작 시리즈로 하면 좋을 듯한 전개라고 생각했었다. 몰랐는데, 작가의 전작이 오바마북클럽? 뭐 그런 것에도 선정되고, 꽤 이름이 있는 작가였던듯. 그 전작도 한 번 읽어보자 싶다. 본인, 무직인 것에 비해 독서량이 많진 않지만, 올 해 한글로 된 책을 좀 읽었었는데 해가 가기전에 그것도 갈무리 해볼까..
December 2, 2025 at 8:17 PM
아! 나 어제 땡스 이브 저녁으로 신라면 블랙 먹었지롱 히히
November 27, 2025 at 9:55 PM
빵 및 디저트류들ㅎ 다 먹을 수 없을 것이지만, 재미로 했어 ㅎ
November 27, 2025 at 9:50 PM
간단한 디저트 몇 개만 오늘 해놓으려고ㅎ 파이는 두개만 (만?? ㅎ) 구우려고 ㅎ
November 26, 2025 at 9:57 PM
예전만큼 키보드를 와다다다 칠 일이 없는대도 새롭게 감기는 키보드는 꾸준히 발견되고.. 문구류, 펜류 좋아하는 사람이 사후에 안쓴 펜들이랑 같이 가는 지옥이 걱정될 만큼 펜을 이고지고 살아도, 또 펜구경하러 여기저기 참새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최근에 melgeek이라는 키보드를 가지고 싶었는데, 블프에 혹시 광폭세일을 하면 핑계김에 사볼까 했으나 세일폭이 내가 생각한만큼 (나의 도둑놈 심보를 충족시키지 못함) 높지 않아 쩝 입맛만 다시고 있다..
November 25, 2025 at 9:23 PM
올해도 나온 트조 베스트 디저트. 아니, 이렇게 맛있는 거 이런 거 도대체 왜 만드는 거야.
November 25, 2025 at 6:47 PM
아마존 세일해서 사봤다는데, 흠. 맛있군. (아니 그러니까 이런 액상과당 먹으면 안되게 프로그래밍된 게 휴먼이라면서요. 이 모순! 이 모순 가득한 세상!)
November 25, 2025 at 6:46 PM
이거 올리브영에서 뭔가를 샀다가 샘플로 받은 건데, 괜찮았던 것 같다. 결이 좀 부드러워지는 느낌? 애스트라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고가라인 인 것 같은데, 담에 기회되면 한 번 사서 써볼까. (그와중에 샘플도 잘라서 닥닥 긁어쓰는 나.. ㅎ)
November 24, 2025 at 9:32 PM
주말에 르쿠르제 아울렛가서 60% 세일하는 컵을 파밍해왔다. 노란색 잔은 처음인데 여기에 마차라떼 담아 먹으면 어쩐지 더 맛있는 느낌. 히히.
November 24, 2025 at 9:29 PM
그야말로 프렌치프라이에 케첩찍어먹는 맛인데, 인제 많이 짠.. ㅎ 약간 벌집핏자 맛도 나고. ㅎㅎ
November 24, 2025 at 1:14 AM
갑자기 현타와서 조금 슬픈.. 뭘 그래 새삼스럽게.
November 20, 2025 at 7:13 PM
못난이 피넛버터 오트밀 쿠키 구움 ㅎㅎ 모양이 너무 좀 그렇지만 ㅎ 맛이야 뭐ㅎ 🍪
November 16, 2025 at 6: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