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배려하고 사려깊고 한발빼주는 캐릭터는 중요한 조연까지는 쉽게 들어가도 정말 중심중의 중심 주인공 롤에는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뭐 이건 내가 보는 작품들 장르 편향 문제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쥬인호쿠토의 행보가 어른스럽고 어쩌고 그런 포지션으로 다소 굳어졌다고 해도 최근(??이제는 최근도 아닐수도 있음)에는 열의에 불타는 소년스러운 면도 많이 봐서 그냥 참... 테일즈 배역이 정말 좋았음 드라스타 파랑이랑 주피터 파랑 붙여준것도 좋고 어쨌든 결론똑같은게 웃기네
January 8, 2026 at 2:20 PM
태생적으로 배려하고 사려깊고 한발빼주는 캐릭터는 중요한 조연까지는 쉽게 들어가도 정말 중심중의 중심 주인공 롤에는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뭐 이건 내가 보는 작품들 장르 편향 문제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쥬인호쿠토의 행보가 어른스럽고 어쩌고 그런 포지션으로 다소 굳어졌다고 해도 최근(??이제는 최근도 아닐수도 있음)에는 열의에 불타는 소년스러운 면도 많이 봐서 그냥 참... 테일즈 배역이 정말 좋았음 드라스타 파랑이랑 주피터 파랑 붙여준것도 좋고 어쨌든 결론똑같은게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