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l
banner
whatnature.bsky.social
Miel
@whatnature.bsky.social
사진 저장 삼가해주세요
Pinned
외줄타기 금지 1일차 정권찌르기
심지어 사진도 꾸밈
포인트들이 있어서 재밌음
동생이 신년 선물로 이런 걸 준다면.. 어떨 것 같아,, 엠비티아랑 반응 알려죠
January 6, 2026 at 7:31 PM
멋진 일을 했네
동생이 신년 선물로 이런 걸 준다면.. 어떨 것 같아,, 엠비티아랑 반응 알려죠
January 6, 2026 at 7:31 PM
January 6, 2026 at 7:23 PM
January 6, 2026 at 4:00 PM
그러고 보니 돈은 항상 부족해
January 6, 2026 at 9:25 AM
휴대퓬 중독도 참 힘듦
January 6, 2026 at 2:06 AM
Reposted by Miel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돈으로 살 수 없는 무엇이 있다면 돈이 부족한 것입니다.
January 6, 2026 at 1:36 AM
자강불식…?
January 6, 2026 at 1:30 AM
Reposted by Miel
사람들이 블스에 글을 안 쓰고 타임라인을 읽지 않는 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없어서다.
January 6, 2026 at 12:58 AM
학벌은 두쫀쿠다
January 4, 2026 at 8:00 PM
꾸준한 혼란이 나의 둥지였다면
들뜸과 맺음이 내 리듬이 되고
그런 반복성이 내가 되길…
January 4, 2026 at 7:48 PM
스트레스와 분노는 그저 오고 가는 거야~
January 4, 2026 at 7:39 PM
이제 잘 싸우고 내 감정이 부끄럽지 않고 모난 스타일이 드러나버려도 누군갈 공격하게 되더라도 책임질거니까
관계에서 진정한 내 성격을 발견하길 바라고
소비에서 나를 구축하지 말고 쇼핑중독의 길을 걷지 말길
January 4, 2026 at 7:01 PM
마자요 내 사랑은 불안을 주는 표현임
내 사랑은 불안함을 전달함
적대하다가 머쓱해져서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
이제 앎이
나는 인간다워야하고 사회적이어야 하고
이런 의무들만 해나가야한다는 것을
이유없이 과하게 혼내고 괴롭히는 사람은 내 망상 속에만 있다
사랑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이제
January 4, 2026 at 6:59 PM
음! 분노가 정리됨
January 4, 2026 at 6:48 PM
아이러니 하긴 함 경험이 쌓일 수록 부정적인 단정이 강화됨
시작하는 사람일 때의 초심을 유지하는 게 그래서 힘든 거 같음
일하는 나를 관리하기 실패해서 생기는 어려움임
January 4, 2026 at 6:35 PM
Reposted by Miel
캬 그림의 떡 잘 봤다!!!!!!
December 14, 2025 at 5:10 AM
쓰레기라서 허술함이 셀프 징벌이 된 듯
아 유선 이어폰 쓰다가 간만에 해드셋 썼는데

어? 선이 없는데 나 왜 음악이 들려 이러고 혼자 놀람
January 4, 2026 at 6:29 PM
암튼 난 박해감과 열등감이 낳은 자식같기도
January 4, 2026 at 6:23 PM
모 연예인도 어려서 내 말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분노를 예능에서 쉽게 발언하고 모 엠씨도 머쓱히 웃고 응하고 넘겼는데
일반인은 또 어떻게 살아가겠나!
상당히 만연하다 이런 콤플렉스로 배려를 놓치는 일이
January 4, 2026 at 6:22 PM
상대의 아슬아슬히 드러나지 않는 면에 음침히 반응할 필요가 없는데
그 반응부터 온전히 내 세상이 드러날 뿐이며
그 순간 선을 넘는다
January 4, 2026 at 6:20 PM
고딩 때부터 느꼈지만
어른도 애라서

결론이 나지 않는 싸움을 해야할 수 있고
싸우고 나서 더 오래오래 조율하는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져보고
더이상 상대의 폭력과 분노로부터 온 행위들을 받아치고 수용하지 않는

이 끝이 정해지지 않은 것을 하는 게 인생인 듯
January 4, 2026 at 6:14 PM
확실히 동양 부모 특성상
공격성을 막고 다루려고 하는데

답답하지

본인 스스로도 공격성이 타고났고
더 산 만큼 어떻게 공격성과 살아가는지 되돌아보고

각자의 공격성을 파악하며 대처 하는 게 중요하지
January 4, 2026 at 6:06 PM
제대로 안 알려주는 것보다 빡쎄고 수고스러운 게 낫고
플러스
과하지 않기

의 조화로움에
적중시킨 채로 이어가는 것
January 4, 2026 at 6:03 PM
암튼 직원 분께 죄송합니다~
나름 조율할 줄 아는데 엄격하시네요
저도 걍 대놓고 난이도 조율 요청하겠습니다
징징거림을 줄여야겠네요
January 4, 2026 at 6: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