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 늘 반듯하고 흐트러짐 없이 선 잘 긋는 타입이라 섹스할 때만큼은 진짜 짐승처럼 하고싶다.
내가 몸이 커서 허리보다 어깨를 잡아야 맞을정도의 각도와 무게로 허벅지가 터져라 박아대다가 눈이 풀릴 정도로 좋아하는 너를 보며 목을 조르고 뺨을 때리고 욕설을 뭉개며 짐승처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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