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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mblage point
엄마가 나를 역시 제일 잘 안다. 나이가 들고나니 이제야 보인다, 누구보다 잘 안다.
January 29, 2026 at 1:07 PM
그녀의 카르마가 잘 해소되기를 기도하며 성자들의 말씀을 되뇌인다. 몸과 마음의 평화가 함께하길.
January 19, 2025 at 4:29 PM
메리성탄. 멀리서 안부를 물어봐주거나 마음써준 분들에게 감사하고, 나의 평화로 인해 또 다른 분들에게 작은 도움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December 24, 2024 at 3:52 PM
조리나 요리컨텐츠가 주로 유툽에 많은데, 대부분 전자레인지 없이는 따라하기 어려움. 아 물론 더치오븐쓰는 그런 채널도 있지만 노출되는 레서피들이 효율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설계되는 것 같음.
November 23, 2024 at 1:58 PM
추종자인 내가 이런말하면 참 웃기지만, 인간에게는 육감이라는게 있는 모양이다
November 23, 2024 at 4:10 AM
혼자 저녁먹는데 메쉬감자를 생각보다 너무 많이해서 문제이다
November 22, 2024 at 10:10 AM
리트윗 안할라고했는데 조상님 이중슬릿은 참을수가 없었다...
November 18, 2024 at 12:21 PM
Reposted by Orion
조상님 이쪽이에요
November 18, 2024 at 4:14 AM
본가가 종로구 못지않게 강북구에도 현재까지 오래 살아왔는데, 생각해보면 동대문 일대를 잘 탐방해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음. Ddp 상권이 늘 궁금한데 어디를 어떻게 돌아봐야 종사자들과 관광객들의 콜라보 지점을 찾을 수 있을까 =.=
November 18, 2024 at 10:22 AM
간만에 오랫동안 성업해 온 그 두부집에 들렀다. 암만봐도 그 집은 도깨비터이거나 조상신이...
November 15, 2024 at 9:02 AM
언제 떡볶이를 먹을 수 있을까, 하루하루 헤아려보면서도 감사하다.
November 12, 2024 at 3:02 AM
위 절제 이후 쌀떡 금지령 2달이라 강제로 밀떡으로 떡볶이 복귀할 날을 헤아리고 있다.
October 31, 2024 at 9:18 AM
퇴원완료
October 24, 2024 at 2:43 AM
수술받은 몸에는 무의식적 트라우마가 있다. 나에게 또 미안해.
October 18, 2024 at 7:49 AM
다시 돌아오면, 하이라이스 소스 만들기 도전.
October 2, 2024 at 7:52 AM
사과나무가 오랫동안 인간을 사랑한다는 메세지를 전한 꿈을 꾸었다. 늘어진 가지에 빼곡한 잎사귀들은 내가 알던 과수나무의 모습이 아니었지만, 그는 사과나무였다. 사람이 다가가면 나무에서 더욱 빛나는 에테르가 상호작용하며 만들어내는 모습에 작은 감동을 느꼈다.
September 10, 2024 at 2:09 AM
요양하면서 막연한 루틴으로 보냈는데 이제는 쭉 적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듬
August 23, 2024 at 6:15 AM
돌고돌아 몸무게가 작년 이맘때 쯤으로 되돌아왔다.
May 25, 2024 at 11:45 PM
여러번 일본대표로 나온 타카상 시연 볼때마다 발음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항상 느끼는데, 지금 인터뷰 보면서 통역없이 스스로 말하고자 하는 자세에서 대단함을 또 느낌... 그렇지 볼때마다 열심히 했고, 진지한 자세가 느껴졌었지.
May 4, 2024 at 7:13 AM
대학병원 입원병동이랑 통원 주사클리닉 모두 다녀보니 산전수전 다 겪고 자체관리하는 주사클리닉 환자들이 가장 평온한 듯.
May 2, 2024 at 7:05 AM
비타민c 혈관이랑 식도로 다량 투입중
May 1, 2024 at 12:32 PM
엘지 우승을 보면서 집에 있는 롯데팬이 아주 흡족해함
November 13, 2023 at 1:06 PM
나에게 맞게 마실줄 알다보니 요즘 나오는 효모발효나 인퓨즈드 일도 입에 안맞음... 좀만 언더나도 못먹겠고 입만 까다로워짐
November 3, 2023 at 12:12 PM
내가 조금 더 사려깊고, 올바르게 해서 결국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기억으로 남길. 야간에 차 안에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이 돌아와서 아주 소중하다.
October 25, 2023 at 2:18 PM
업계에서 아주 유명한 지인에게 돈봉투를 받는 꿈을 꿨다. 해몽 안해도 이런게 기분 좋은 꿈인거지?
October 5, 2023 at 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