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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luvxo.bsky.social
@xoluvxo.bsky.social
여름겨울 우린 친구야~!! 였던 둘이 어느날 결혼했다.
Reposted by 밀
앙코!@!!!! 입이 너무마음에안들어서 수정하~!@
June 17, 2025 at 12:36 AM
개욱기다 1년만에 블스옴
April 16, 2025 at 3:00 AM
드르렁
April 16, 2025 at 2:58 AM
오호홓
March 19, 2024 at 2:51 AM
블스 안뇽~!!!
January 31, 2024 at 9:26 AM
얏호~!!
January 18, 2024 at 7:11 AM
블스 오랜만이야~!!!
January 5, 2024 at 1:44 AM
내용 스포는 아닌데 마비노기 다난과 밀레시안의 시간의 흐름 설정에 대한 혹시 모를 그런 쿠션으로 고양이를 깔아두었습니다
December 13, 2023 at 5:08 PM
December 13, 2023 at 5:07 PM
December 13, 2023 at 5:07 PM
December 13, 2023 at 5:07 PM
다난들의 하루가 밀레시안의 30일인데, 같이 있을 때만 시간의 흐름이 밀레시안을 중심으로 맞게 흘러가서 밀레시안과 함께했던 멘스만 기억하고 떨어지게 되면 시간의 흐름이 달라서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는게 너무 슬픔....
내가 하루만 안 들어가도 밀레시안의 시간은 이미 30일이 지나있어서 현실은 하루지만 에린의 다난들에게 나는 30일 전에 만난 사람이 되어버린다는게.....
그래사 너무 오래되어서 매일 만나러가지않으면 나를 잊게 된다는게..
December 13, 2023 at 4:48 PM
근데 밀레시안 정말 기구한 삶이다...
정말 내가 스스로 바라서 얻은 힘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타인의, 타인에 의한, 타인을 위한 힘때문에 신이 됨..
밀레시안이 신이 되는 과정에 밀레시안은 정말 바라지않았던 소중한 존재들의 죽음들이 있다는 게...
그것들은 결코 희생이라 부를 수도 없음.
December 7, 2023 at 2:34 AM
근데 우리집 밀레는 정말 너무너무 슬프면 그냥 코기 끌어안고 울거같음.
그리고 밀레는 에린에 와서 딱 두번(정말로 슬퍼서)울었는데 그 두번 전부 베임네크때문일 듯.
성검찔러넣을 때 '이제 죽어'라고 말한 뒤에 베임네크가 유언남길 때 주신한테 빌어서 10년쯤 후에 평범한 농부로 환생하게 해달라할 거라는 말로 받아침. 그리고 그가 소멸하면 무표정으로 눈물 주르륵 흘리고 한참 바라보다 스윽 닦은 뒤 낭농감.
December 4, 2023 at 9:10 AM
베인 생각하고 갑자기 우울해졌어...
베인 ㅈㄴ 미워서 아튼 시아버지한테 한 10년 뒤에 평범한 농부로 환생시켜달라고 소원빌거임
December 4, 2023 at 7:38 AM
블스녀석 오랜만이야~
December 1, 2023 at 12:50 AM
우리집 톨밀..
누군가 톨비쉬의 어떤점이 좋냐고 말하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밀밀레: 얼굴!!!
톨비쉬: ...얼굴..그럼 밀레시안씨가 계속 좋아하도록 잘 가꿔야겠군요.
~해피엔딩~
November 19, 2023 at 3:38 AM
슬슬 어른들이 결혼해야지!남자친구 없어?!이러는데..그냥 뭐..
아빠는 생사도 모르고 큰외뭐시기는 이혼 2번, 재혼 3번했고 작은외삼촌은 오래전에 별거 중이고 이모는 별거했다가 재결합하는 걸 실시간 중계로 본 사람이 잘도 그러겠다.
November 17, 2023 at 12:17 AM
붕어빵 먹고 싶은데 내가 가는 시간이면 다 팔리고 없거나 문을 닫아....
November 16, 2023 at 5:19 AM
집가고 싶어어어ㅓ어어
November 15, 2023 at 5:52 AM
우리집 톨밀 거의 제안하되 말리지않는 보호자와 뭐 어쨌든 세상을 구하긴 구하는 피보호자....
그러나 피보호자의 멘탈이 보호자보다 아득하게 강함
November 15, 2023 at 2:42 AM
초대코드가 5개
November 15, 2023 at 1:34 AM
~우리집 밀레들~
여밀레: 바사니오 슥삭해버리면 안 돼?
-진심인데, 시스템이 바사니오를 살림.

남밀레: 바사니오 죽일까..(바사니오 죽일까)
바사니오: 말풍선이랑 생각이랑 바뀐 것도 아니고 같잖아.
-말만 저렇게 하고 안 죽임.
November 14, 2023 at 4:18 AM
포셔는 그냥 씁쓸한 미소 지으면서 보내줄 수 있는데
베인은 씁쓸한 미소?아니..그녀석은 내 안의 무언가를 죄다 가져가버려놓고 나를 허망한 표정으로 푸른 에린의 하늘만 올려다보게 만드는 놈이다.
November 13, 2023 at 1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