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아니긴 한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눈에 어설픈 티내고싶지 않고요..(ㅋㅋ) 그럴만한 사이도 아닌데다가 민망하고 부끄럽잖아요 회사에서 공사 구분 못하는 것 같으니까... 안돼 제이드야 ㅋㅋㅋㅋㅋ구경을 왜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 사귀면 와....(?)
절대 아니긴 한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눈에 어설픈 티내고싶지 않고요..(ㅋㅋ) 그럴만한 사이도 아닌데다가 민망하고 부끄럽잖아요 회사에서 공사 구분 못하는 것 같으니까... 안돼 제이드야 ㅋㅋㅋㅋㅋ구경을 왜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 사귀면 와....(?)
아 진짜 데이트잖아요.... 진짜 데이트를 하네 얘들이... 사귀지도 않는데 데이트부터 하고있어.... 친구부터 시작하는 뭐 그런 것 같네요.... 설렌다.......
귀여워.....ㅜㅜ...제이드 반응 보세요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사실 생각해본다고 해도 충분히 기다려줄 요량이었을 거라서 그렇게 반응하면 사랑스럽기도하고,
아 진짜 데이트잖아요.... 진짜 데이트를 하네 얘들이... 사귀지도 않는데 데이트부터 하고있어.... 친구부터 시작하는 뭐 그런 것 같네요.... 설렌다.......
귀여워.....ㅜㅜ...제이드 반응 보세요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사실 생각해본다고 해도 충분히 기다려줄 요량이었을 거라서 그렇게 반응하면 사랑스럽기도하고,
근데 이게 사전적인 계략이라면 계략이 맞긴한데 그럴 수도 있지<< 로 커버가 되는 수준이라서 좀 건전하고 크게 문제로 느껴지는 것 같지 않은 면이 있네요... 혁일이가 코우키를 제 곁에 두기 위해서 내내 지켜보고 행동했던 일들과 루카스가 제이드를 동경하고 짝사랑해서, 능력을 갖춘뒤 다시 졸업한 학교로 돌아와 취직한 건 좀 결이 다른 느낌이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사전적인 계략이라면 계략이 맞긴한데 그럴 수도 있지<< 로 커버가 되는 수준이라서 좀 건전하고 크게 문제로 느껴지는 것 같지 않은 면이 있네요... 혁일이가 코우키를 제 곁에 두기 위해서 내내 지켜보고 행동했던 일들과 루카스가 제이드를 동경하고 짝사랑해서, 능력을 갖춘뒤 다시 졸업한 학교로 돌아와 취직한 건 좀 결이 다른 느낌이잖아요. 그죠...?
아... 제이드의 외적인 부분이 너무 풍족해서 그렇구나... 아름답고 부와 명예가 있으니까.....
아... 제이드의 외적인 부분이 너무 풍족해서 그렇구나... 아름답고 부와 명예가 있으니까.....
이번 에유에서는 특히나 더 바람직하게 잘 큰 것 같아요... 훌륭한 어른으로요...
아휴 그렇구나.... 제이드는 늘 보면 외로웠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제이드의 감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외적으로 봤을 때요. 항상 혼자였단 말예요.
이번 에유에서는 특히나 더 바람직하게 잘 큰 것 같아요... 훌륭한 어른으로요...
아휴 그렇구나.... 제이드는 늘 보면 외로웠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제이드의 감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외적으로 봤을 때요. 항상 혼자였단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