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구운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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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구운야림
@yarim984.bsky.social
정신차려보니 뱁새
오늘 왜 이렇게 어지럽지.현기증이 가시질 않네…
November 16, 2024 at 9:18 PM
Reposted by 갓구운야림
stump-tennis-f25.notion.site/Twitter-to-B...

트윗들 블스로 가져오기 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한국어로 야매 실행법 적어봤습니다...
https://github.com/marcomaroni-github/twitter-to-bluesky
와 트위터의 모든 글을 블루스카이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네!
November 15, 2024 at 10:55 PM
오 블루스카이 제법 호젓함이 가셨잖아
November 16, 2024 at 3:28 AM
너무 먹었더니 몸이 무겁다.아파트 헬스장 가서 좀 뛰고 와야지....출근을 안 하면 이렇게나 여유가 넘치고 할 게 많건만!
November 3, 2023 at 7:35 AM
요즘 입고 나갈 옷을 운세 어플 보고 고르곤 하는데…
응? 나 파란색 옷 없는데? 이참에 하나 살까~
하고 자꾸 갖고 싶은 아이템들이 생긴다.
그 영향인지 인스타에도 자꾸 옷 쇼핑몰 광고가.
October 7, 2023 at 7:32 AM
일과 공부,몸만들기.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어.
스스로 잘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September 17, 2023 at 8:47 PM
잠을 너무 일찍 깨버렸더니 아직 새벽인데 벌써 인강 오늘치 끝내버렸다.피부과 다녀오는게 오늘의 마지막 스케줄이 될 것 같은데 그러고도 기력이 남으면 모의고사 하나 깰까?
September 15, 2023 at 9:06 PM
힘내자,결국 시간은 내 편이야.
September 4, 2023 at 12:57 AM
너무 졸려...이렇게까지 졸릴 필요가 있냔 말이야
August 31, 2023 at 6:52 AM
가슴이 뛴다.내가 할 수 있을까?
August 30, 2023 at 8:26 PM
비가 좀 세차게 오나 보네. 보일러굴뚝에 빗방울 두들기는 소리가 요란함...
August 23, 2023 at 10:50 AM
생각났을 때 그 즉시 해 버려야 하는 급한 성질머리를 어떻게 좀 다스려야 한다. 지금 당장 안 해도 도망 안 간다고! 안 잊어버린다고 쪼옴!
August 22, 2023 at 9:57 AM
초파리 샹놈의 쇼키야
August 20, 2023 at 7:45 PM
Reposted by 갓구운야림
선배맘이라는 사람의 메일을 보니 열등감이 가득하다. 하긴 자식이 과학고 진학한게 고작 일생의 자랑거리이니 별 볼 일 없는 인생이었겠지. 내세울건 자식 뿐인데 한참 어린 누구네 아들이 같은 학교 입학해서 주목을 받고 경쟁선에 서니 한 줌 알량한 자존심에 상처 받았을거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무시험으로 들어왔다며 주고받는 험담 뿐.
"전교 꼴등, 학교 이미지 실추"…12세 천재 백강현 父, 선배맘 메일 공개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IQ 204' 백강현군(12) 아버지가 아들이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가 학교 폭력 때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메시지 �...
v.daum.net
August 20, 2023 at 8:48 AM
오늘은 삼천걸음도 채 걷지 못했군…
August 12, 2023 at 10:29 AM
이번 태풍 어느정도길래 이렇게 겁을 주지
August 9, 2023 at 10:25 AM
운동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조금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지만 지나간 시간을 이미 잡을 수는 없다. 앞만 보고 갈 수밖에.
August 3, 2023 at 9:16 PM
내가 모르고 있었던 것=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아무튼 나쁘다

이거 아닙니다 쪼-옴!🤦🏻‍♀️
August 1, 2023 at 10:42 PM
피곤한 새벽의 뻘생각:
남편이나 가족 등 가까운 사람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
상대는 나에 대해 철저히 조사했으며,목소리도 똑같음.
단 한 번 질문할 수 있다면,어떤 질문으로 진짜를 가려낼 것인지?
-직장,학교,다른 가족 이름…등 공공에 노출된 정보는 전부 기각.
August 1, 2023 at 6:50 PM
빡세다…
July 30, 2023 at 12:36 AM
오오쿠도 보고 싶고 D.P 시즌2도 보고 싶어.흑흑.....
July 29, 2023 at 10:36 PM
주변에 보고 배울 사람이,날 자극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가 발견을 못하고 있는 건가......
July 28, 2023 at 5:59 AM
아 씁 아파트 카드키 잃어버렸어
July 27, 2023 at 11:03 AM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집안이 깜깜해졌다.눈 좀 붙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July 26, 2023 at 5:28 AM
쉬는날이니까 더 자고 싶은데
July 26, 2023 at 3: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