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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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새
@yawninglion.bsky.social
와 진짜 뎀지겠다 싶을때쯤 주말이 오는 구나...
October 19, 2023 at 11:43 PM
September 9, 2023 at 2:43 PM
그리고 노래를 다 부른 윤**은 왠지 우리집 거실에서 이불 펴고 잠을 잤다..
September 5, 2023 at 6:46 AM
나오늘 꿈에서 윤섷열이 가정용 노래방 기계로 노래 부르는걸 소파에 앉아서 보고있었는데
그 노래가 뭔 선거쏭으로 어레인지된 버전이어서
가사가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 투표약속해~
이런느낌이었음
September 5, 2023 at 6:45 AM
마서커걸 재밓다...
뭔가 원작에 잇는 피카레스크적인 설정들이 많이 빠져서 아쉽긴 한데(그게매력인데..) 다른 매력이 잇는듯
아무래도 드라마니깐 주인공한테 좀 적극적으로 이입을? 할수잇게 해야해서 그런거겟지싶기도...
September 1, 2023 at 4:32 PM
어제 밥버거 먹고 내 위장에 무슨일이 생긴거지
August 29, 2023 at 11:04 PM
구체적으론 숯불갈비집에서 고기구워먹고 뚝배기된찌에 쌀밥한그릇 뚝딱하고파
August 26, 2023 at 4:27 PM
맛있는거 먹고싶다
오늘식사시간엔 배달음식을 시켜볼까나....
August 26, 2023 at 4:26 PM
이번 개고생을 기점으로 이제 진짜로 혼자서도 스무스한 여행 삽가능하겟단 생각이 들엇지만..
막상 가이유칸 갔을때 정말로 혼자 다니니까 생각보다 별로 재미없었더...
같이 떠들 미연쿤이 보고싶엇어....~
August 25, 2023 at 1:46 PM
교토 수학여행 명소
August 25, 2023 at 1:40 PM
하브스 크레이프 케이크와 스타벅스 일본한정? 메뉴 가부리스이카
수박맛은 절대 아니고 그냥 용과랑 키위.. 섞인... 머 그런 맛이었다
August 25, 2023 at 1:33 PM
August 24, 2023 at 10:47 AM
에어비앤비 최고점 호스트는 정말친절하구나..
August 19, 2023 at 10:37 AM
너의 강함과 나의약함을 나누면..
어떤 멋진 일이 일어나는걸카...
흙..흑 흑흑흑 앵애앵ㅇ애앵...앵애ㅇ애ㅠㅠㅠㅠㅠㅠ애ㅐ
August 18, 2023 at 12:42 PM
아이묭노래들으면서도 뉸물이날꺼같아
호르몬에 농락 당하는 나
August 18, 2023 at 12:41 PM
이겨내 자...
August 18, 2023 at 5:40 AM
ㅠㅠ정장너무덥고.. 내가너무 붕슨같아서 우울해..........
August 18, 2023 at 5:40 AM
오늘 염색하고 왔는데
마지막에 머리 말리고 빗이랑 헤어드라이어로 요래요래 하니깐 뵤옹 하면서 미소녀숨구멍 생김
August 16, 2023 at 1:49 PM
나 오늘 엉덩이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구멍이 뚫린 바지 입고 다녔어
그나마 다행인건 집에와서 알앗단거야
누가 길에서 나한테 저기요, 바지엉덩이에 구멍나서 팬티색보여요 했으면 그자리에서 자살했슴
다행인게 맞는건진 잘모르겠는데 어쨋든그래
August 16, 2023 at 9:00 AM
내 전자거는 7단인데 아빠는 1250단(구라임)짜리 타서
앞서가는 그가 하염없이 멀어졌다...
August 15, 2023 at 12:26 PM
오늘은 토하지 않고 무사히 돌아왔어...
그러나 무서워서 찬물도 챙긴 나
August 15, 2023 at 12:22 PM
왜 한시야 하루가너무짧아!!!!!!!!!!!!!!!안되
August 14, 2023 at 3:48 PM
블스코드생견ㅅ는데 사람없는게 아늑해서 딱히 누굴 더 부르고싶지가않어
August 14, 2023 at 2:54 PM
오늘 점심: 오빠가 만든 뭐시기 짜글이 (맛은 잇었지만 다 토함)
저녁: 아빠가 던까스 구워줌
August 14, 2023 at 2:51 PM
정신력 개털려서 할일이고뭐고 그냥 자고싶다...:::.::;
August 13, 2023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