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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duckji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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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BL 덕질
주의평화&와리가리 etc.향길마걸, 배드애플,라가,원룸조교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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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와리가리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현실에 가까운 설정이지만 흔히 볼 수 없는 영화같은 사랑이야기라 좋은 것 같다
January 28, 2026 at 3:28 PM
Reposted by 안
www.bomtoon.com/detail/fl_al...

알로샤의 꽃 47화 업데이트 됐습니다!
독자님들 모두 새해 잘 보내고 계시길 바라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하루 마무리 되세요!
January 28, 2026 at 1:02 PM
그렇다면 시즌 2에선 안평화가 주인철을 통해 자기파괴 말고 분노를 밖으로 표출할 수 있게되려나
그래서 정장 입은 서른 후반 아저씨랑 링 위에서 진짜 스파링 뜨는 장면이 보고싶다.
주인철도 복싱 좀 배웠던 것 같은데 평화가 인철한테 글러브 툭 던져주고 링 위에 먼저 올라가면 아… 올 게 왔구나 하고 체념하고 묵묵히 맞아줄 거같음.
January 28, 2026 at 7:11 AM
15화에서 안평화의 ‘펀치’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알고 싶다
자기 몸을 망가뜨리거나 성관계를 통해 자기파괴랑 분노를 보여주는데 영화 분노의펀치 주인공과는 반대로 평화는 그걸 늘 내부로만 처리해왔던 것 같고 그러다 다른 어른들과는 달랐던 주인철을 보고 뜻대로 해주지않아 짜증이 난 철부지 어린아이가 되어 처음으로 타인에게 분노를 터뜨린 펀치가 아니었을까 싶었음
January 28, 2026 at 7:08 AM
작가님 스핀보니까 아직 주평 런칭하기 전에 느와르 장르의 둘이 죽일듯 싸우는 것을 그리고싶다하셨는데 시즌2에선 평철이 그렇게 싸우는 장면도 볼 수 있는걸싸.... 하 벌써 가슴이 웅장해짐 ㅠㅠ 벽에 붙어있던 포스터의 영화처럼 상반된 사상의 둘이 부딪히다 같이 추락하려나 뭐가되었든 너무 재밌을거 같아
January 27, 2026 at 1:07 PM
9화에서 평화한테 키스하면서 자켓벗은거 진짜 끝까지 하려고 그랬던거겠지? 자기가 박을거라 생각하면서 눈 딱 감고 하자 싶었을 주인철도 미친넘(p)이네 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4:30 PM
아... 상대방에게 날린 매서운 말이 나중에 부메랑처럼 돌아와 자기 가슴에 꽂히는 상황을 보면 미치겠다 그 말을 한 사람의 신념이 뚜렷할수록 더 환장하는거임 (ex.주인철,한주원)
January 22, 2026 at 4:07 PM
하... 열받아서 안평화 패려고 멱살 잡은 날 그래 해줄게 이 장면 다음에 잘 맞기위해 이 악 문 평화 옆모습이 아름다우면서 짠하다 ㅠ
January 22, 2026 at 5:57 AM
너무나도 자극적인 종게에 찌들어있어서 잘 못느꼈는데 여러번 재탕하다보니 드이어 이번에 주인철의 마음으로 안평화의 미친짓을 느낄 수 있었다 얘 진짜 미친놈이네
그리고 주인철도 그 미친짓에 놀아나주기로 한게 좋다(ex: 그래 해줄게, 제대로 하고싶지않아?)
January 22, 2026 at 5:55 AM
후기마저 개 큰 도파민을 주고 시즌을 마무리하셨다..... 이제 무슨 낙으로 살아야하지ㅜ
January 20, 2026 at 1:48 PM
Reposted by 안
#주의평화

안평화
January 20, 2026 at 4:10 AM
태양계 부르는 김창원 상상하고 뇌 녹았다가 곧 주평후기 올라 올 생각에 또 뇌가 녹음 오늘 제정신을 차리는게 대견할정도임
January 20, 2026 at 9:17 AM
국내에도 평화이름으로 기부하는게 생겨서 기쁘다 고통을 선한 영향력으로 해소하는거 너무 좋아 보자마자 후다닥 기부하고 왔다 🥹
January 20, 2026 at 6:27 AM
눈에는 눈
개소리엔 쌉소리다
January 19, 2026 at 2:15 PM
윤상 노랠 부르는 김창원..
성시경 노래를 부르는 김창원이라니
설정과다야 이거
January 19, 2026 at 1:18 PM
안평화하면 왜 자꾸 smalls like teen spirit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음 그냥 그 곡이랑 잘 어울려
January 19, 2026 at 12:51 PM
성si경 태양계를 부르는 김창원????
상상만으로 기절함 ㅇ<-<
창원이랑 노래방 가는 날 석영서 하룰라라 가죠
January 19, 2026 at 12:42 PM
명선언니 옆에선 무향의 페브리즈 뿌리고 권력을 앞세워야하는 자리에선 묵직한 향으로 온 몸을 휘감은 남자 주인철 보고싶다 ㅋ
January 19, 2026 at 6:49 AM
한 작품이 좋으면 보통 그 작가님 작품을 다 좋아하는거 같음
January 18, 2026 at 4:36 PM
많은 종게들을 좋아했지만 덕질 할 정도로 좋아했던 벨작품들

페이백, 동급생, 반칙, 마도조사, 향하는길의 마지막 걸음, 체인드, 라가, 주의 평화(new)
January 18, 2026 at 4:33 PM
창원이 양 볼 보조개도 너무 섹시하고 좀 그래(P)ㅋ 작가님이 정장입은 문짝남의 보조개를 좋아하시는거 같아 +점
January 18, 2026 at 3:13 PM
창원이 영서를 너무 사랑해버려서 10년을 기다린 영서보다 반 년정도 기다린 창원이 더 애틋해보여ㅜ
January 18, 2026 at 3:05 PM
와리가리도 주평만큼 사랑해
얼른 실물책 ㄱ
January 18, 2026 at 3:03 PM
따뜻하다 영서야... 널 보면 봄날의 햇살같아
January 18, 2026 at 2:53 PM
여름 끝나기 전에 올게요.

이 대사가 주는 큰 울림이 있다 ㅠㅠ
10년치의 묵직한 고백이 담겨있다구
January 18, 2026 at 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