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크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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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라사
@ykrt.bsky.social
유크데스.
파이팅! 파이팅!!!
January 14, 2026 at 8:43 AM
의외로 원초를 하나도 안 들고 RC만으로 싸운 적이 있었어요... 즐거웠어요...
January 14, 2026 at 8:13 AM
애들이 성장하고 있을때는 애들이 최대한 일상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본인의 일상이라고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어마무시 빠르게 흐를 테니까) 점점 본인만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같은 고민도 하게 되지 않을까 싶긴 해요 (이런 말)
January 1, 2026 at 12:13 PM
아 케일님 눈 진지해지셨어!!! (그렇지만.. 그것도 맞아요. 압바력... 즉 부양욕이란 얼마나 부양하고 싶은 대상이 있느냐가 중요해...)(이런 발언)

아ㅠ 2연타ㅠ (코토에와 사쿠야도 봄) (이렇게 봄) 아라카와 유카리씨가 일상적응력이 빠르다면, 그건 아무래도 '일상을 살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아이들)' 이 있기 때문이겠조... (아니 근데 정말 일상적응력이 빠르다 A시 지부장...)
January 1, 2026 at 11:55 AM
아직 20대인데 (놀랍다 아라카와 유카리, 아직도 20대) 누가 보면 육아와 부양이 익숙한 보호자라고 생각하겠어요 (어라? 그런데 그렇게 되어버렸다...)
January 1, 2026 at 11:50 AM
그렇지만 애들이 먼저...! 애들이 먼저 유카리의 삶에 날아와서...!!! (이런 말)

애들이... 대학에...

대학에... 가버린다고....

당연히...! 당연히 기쁘니까 우는 것도 맞는데...

어엉... (엉엉엉엉) 애들이 걱정하면 일단 애들 있는데서는 너희가 대학에 간다니까 기뻐서 그래...!!! 라고만 해요. (걱정시킬 수는 없어...!)

얘들아 지부장 너희 없는 지부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속으로만 불안해함)
January 1, 2026 at 11:00 AM
(렌에게 자랑성 지부 신년 셀카를 보내기...) (유치한 어른)
January 1, 2026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