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
yn4360.bsky.social
Yuna
@yn4360.bsky.social
넌 짜져있어. (공을 가로채게 두고 볼 순 없다. 만회할 기회가 왔다는 얼굴로 단검 챙겨들고 질세라 난장판에 합류했고)
July 6, 2024 at 5:19 PM
July 5, 2024 at 3:20 PM
여럿이서 움직이는 게, 오..,랜만이라.. (...) 제가 앞뒤 맥락을 못 살피고 움직인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훌쩍.)
July 5, 2024 at 2:33 PM
......여, ㅇ..(하, 씁..)
July 5, 2024 at 2:33 PM
헉,; (잠깐 숨이 멎은듯했다. 울렁이는 속 진정시킬 새도 없이 묵직한 손 휘둘러 저 억지로 끌어내자 몸 가누지 못했고) ㅇ,아뇨!!;;; 그게 아니라, ...
July 5, 2024 at 2:33 PM
(고작 눈동자 하나만으로도 생각 훤히 읽히는 것 보면 역시 아직 한참은 멀었다. 소름 끼치는 손길에 마지못해 입을 연 그 애가 말하기를...) 다, ㅎ;다채롭긴요.. 나머지는 부보스 오더만 따랐을 뿐인데...(흐릿)
July 5, 2024 at 1:46 PM
(저새끼를둘째치면다음은저인데요??...;;;)
July 5, 2024 at 1:46 PM
(서렸던 웃음기 싹 가신다.) 시, 시정하겠습니다...
July 5, 2024 at 1:14 PM
(두 사람 한 프레임에 담고서는 슬 쪼갠다.)
July 5, 2024 at 8: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