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따작치고 막바지 분위기가 이렇게 고요한 게 폭풍전야인 건지 아닌 건지 분간이 안 감
계속
프따작치고 막바지 분위기가 이렇게 고요한 게 폭풍전야인 건지 아닌 건지 분간이 안 감
계속
애착 가진 이유가 저 상흔이라서 딱히 만약을 가정해주지도 못하고
싹난감자는 싹난감자라서 맛있는 거다 같은 소리나 함
ㄴ독 들었잖아요
애착 가진 이유가 저 상흔이라서 딱히 만약을 가정해주지도 못하고
싹난감자는 싹난감자라서 맛있는 거다 같은 소리나 함
ㄴ독 들었잖아요
跪搓衣板
빨래판위에무릎꿇기(마누라에게잡혀사는남편)
跪搓衣板
빨래판위에무릎꿇기(마누라에게잡혀사는남편)
겨울에 00 때마다 도동들한테 청안거 데워 두라고 일러서(당연히 붙어 있으면 추움) 이제 대충 장작 들고 움직이는 것만 봐도 존니스트 한숨 쉬는 이균
겨울에 00 때마다 도동들한테 청안거 데워 두라고 일러서(당연히 붙어 있으면 추움) 이제 대충 장작 들고 움직이는 것만 봐도 존니스트 한숨 쉬는 이균
시간 규모가 좀 커지고 어지간해서 죽지 않는 세계관(예:차품)에서 프따가 말아주는 다채로운 고난(aka 즐거움)
시간 규모가 좀 커지고 어지간해서 죽지 않는 세계관(예:차품)에서 프따가 말아주는 다채로운 고난(aka 즐거움)
읽다 보면 육효는 좀 더 길어졌어야 할 작품인가 싶기도 해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다
프따식 선협 보여주기 / 프따식 전개가 충돌하다 전자 쪽에 힘이 더 실린 느낌
육효 다음에 집필한 작품 중 정발작이 살파랑 묵독이라, 세계관 자체가 좀 더 장르적 스테레오에 기댈 느낌이 있을 때 후자에 집중하기 편하셨던 것 같기도 하고 반동인물/세력 사용도 좀 더 유기적이고...
이 말까지 하고 나니까 태세가 정말 궁금합니다
읽다 보면 육효는 좀 더 길어졌어야 할 작품인가 싶기도 해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다
프따식 선협 보여주기 / 프따식 전개가 충돌하다 전자 쪽에 힘이 더 실린 느낌
육효 다음에 집필한 작품 중 정발작이 살파랑 묵독이라, 세계관 자체가 좀 더 장르적 스테레오에 기댈 느낌이 있을 때 후자에 집중하기 편하셨던 것 같기도 하고 반동인물/세력 사용도 좀 더 유기적이고...
이 말까지 하고 나니까 태세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