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꼬기
yoonkkogi.bsky.social
윤꼬기
@yoonkkogi.bsky.social
오늘 엄청 걸어다니지도 않았는데 왤케 다리가 아프나
July 20, 2023 at 1:33 PM
오늘 아기랑 아기 친구들이랑 베이비카페 갔다옴.. 연말모임까지만 해도 누워있던 아기들이 기고 걷고 장난감도 서로 뺏기도 양보하기도 하는게 넘 신기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많은 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July 11, 2023 at 3:36 PM
오늘도 피곤하구만..
July 10, 2023 at 9:58 AM
오늘 아기 친구 돌잔치 간당
July 8, 2023 at 12:51 AM
요즘 아기가 낮잠을 1번으로 줄이고 나서 일찍잔다 ㅎ 육퇴합니당
July 6, 2023 at 11:24 AM
자야지.. 넘 피곤하네
July 5, 2023 at 5:16 PM
야구장가구시퐁
July 5, 2023 at 2:09 AM
배가너무아프다
July 4, 2023 at 11:15 AM
아기가 졸려해서 낮잠재우러 들어왔는데 안잠..
July 4, 2023 at 2:26 AM
나는 애들이건 학부모건 단톡방도 안만들고 카톡도 안하고 온리 문자로만 공지를 보내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시는 샘들이 많구만...
July 3, 2023 at 9:14 AM
구도로통닭 넘 마싯다
매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July 3, 2023 at 9:12 AM
남의편 언제오나
July 3, 2023 at 9:10 AM
가끔 퇴근하고 샤워하고 맥주마시면서 티비보던 생활이 그립다.
July 3, 2023 at 8:57 AM
오잉?
July 3, 2023 at 8: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