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톤 + 오버드라이브 + 딜레이 까지 내장.
미시사가에 있는 전자부품샵에서 그냥 이뻐서 사둔 파란 케이스의 쓸모를 찾게되어서 기쁘다.
기타치는거보다 이런거 만드는게 좀더 즐거운거같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여행중엔 바빠서 한번도 사용하질 못했다라는 것도 문제..
클린톤 + 오버드라이브 + 딜레이 까지 내장.
미시사가에 있는 전자부품샵에서 그냥 이뻐서 사둔 파란 케이스의 쓸모를 찾게되어서 기쁘다.
기타치는거보다 이런거 만드는게 좀더 즐거운거같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여행중엔 바빠서 한번도 사용하질 못했다라는 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