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능글맞게 굴기만하고 정작 마카가 다가오려고하면 철벽치거나 선 지키게 만들어서 나중에는 참다못한 후배가 "선배 대체 저랑 어쩌자는거에요?!!" 하고 서운했던거 다 털어놓으면 당황하는 체다라든가
그래서 능글맞게 굴기만하고 정작 마카가 다가오려고하면 철벽치거나 선 지키게 만들어서 나중에는 참다못한 후배가 "선배 대체 저랑 어쩌자는거에요?!!" 하고 서운했던거 다 털어놓으면 당황하는 체다라든가
그럼 이제 후배는 뭐라 못하고 옆에서 과일이나 깎아야죠
그럼 이제 후배는 뭐라 못하고 옆에서 과일이나 깎아야죠
이제 다시 정신차리면 옆에 눈가 새빨간 후배가 앉아있음
이제 다시 정신차리면 옆에 눈가 새빨간 후배가 앉아있음
체다가 자기를 선배라고 부르면서 저번 사건 때 멋있었다든가 그런 말 하는거 듣고 부끄러워서 고장났다가 반말 한번도 못해보고 억울하게 끝나버리니까 "선배 일부러 그러신거죠?!!" 하는 마카로니
체다가 자기를 선배라고 부르면서 저번 사건 때 멋있었다든가 그런 말 하는거 듣고 부끄러워서 고장났다가 반말 한번도 못해보고 억울하게 끝나버리니까 "선배 일부러 그러신거죠?!!" 하는 마카로니
조작 실수로 잘못 부딫히거나 떨어졌을 때마다 그때처럼 매번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마론이 감싸주는 마카로니...
조작 실수로 잘못 부딫히거나 떨어졌을 때마다 그때처럼 매번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마론이 감싸주는 마카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