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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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uart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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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uarto.bsky.social
짚으로 만든 개보단 사냥개가 되고싶다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개가되어가는중
그들의 기준에 따르라고 하는건 학대나 다름없는 행위였고 나는 내 신경계의 안식만이 최우선이다.
January 7, 2026 at 10:45 AM
일단 남을 배려하는것도 인지적 여유가 있어야하는데 나한테 이런 조건을 걸어놓고 그런걸 요구하는쪽이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거고 지나친 요구를 하는거 아닌가?
January 7, 2026 at 10:13 AM
머리카락을 쓸데없이 기르라고해서 인지자원을 깎아먹고 그걸로 자기 눈뽕도 채우면서 무리한 요구를 시키는거 아닌가?
일단 신경계의 안식이 그들만한 수준일리가 없는데
이렇게나 차이가 나니까 내가 내 신경계의 안식이 최우선이 되버리지
January 7, 2026 at 10:07 AM
그러니까 날보고 머리를 기르란 강요를 지속적으로 해놓고 나보고 신경이 예민하다고 하는건 가스라이팅 아닌가.
January 7, 2026 at 9:51 AM
내가 남자였으면 그런 고문을 강요하지 않았겠지
얼마나 지독하고 잔인한지
남들이 머리 가마부분에서 1의 자극을 느낀다면 나는 2나 3수준의 자극을 느끼는데 숱도 많은데 그걸 길렀을때의 견인통은 대다수의 인간들과는 비할바가 아닌데 관상용 취급이나 그로인헤 내가 겪게 될 통증따위 생각도 안했던 주제에
January 7, 2026 at 9:33 AM
January 4, 2026 at 7:36 AM
January 2, 2026 at 10:50 PM
자연적으로 열발산에 최적화된상태여서 마음의 평화까지 얻어놓고 비극의 히로인 자리까지 노리다니 욕심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
누구는 자르고 싶어도 주변에서 자꾸 성별프레임 들이대면서 방해해서 열사병에 시달리면서 살아왔는데
January 2, 2026 at 2:56 PM
지금까지 겪은 열사병이나 면역력저하로 인한 감기가 한달이상씩 가는거나 상태안좋은것 전반들이 저런 장발 강요질때문에 쓸데없이 고통받은거라니
January 1, 2026 at 11:50 PM
셀프로 밀어보려고 했는데 바리깡이 잘 안들어가고 가위로 잘라도 효과가 없는걸로 봐서 내가 머리길어서 겪는 고통은 보통사람 이상인것같음 이래서 짧은머리가 더 좋았나봄
사회적 강요나 눈치때문에 긴머리를 고수하기에는
시신경에까지 영향을 줄 정도니까
January 1, 2026 at 12:09 PM
일단 내가 살고 봐야지 에너지 순환이 잘못됐단 느낌밖에 안든다
양간인데 음간 흉내내는것도 한계가 있음
December 27, 2025 at 1:28 AM
이안리히터
원랜 좀더 미쳐있는인상이여야 되는데 의도보다 순해져서 나중에 손대면 고쳐야됨
December 21, 2025 at 12:45 AM
한달 넘은것같은데 아직도 완치 안된거 실화인가
December 11, 2025 at 9: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