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관
다음주 금욜에 토론토에서 과관14 콘서트하는거 갈까 고민중... 티켓값 비싸고 이동도 비싸고 해서 가지 말까 했는데 아니 회사에서 금욜에 무슨 트레이닝 한다고 토론토를 갔다오라는거에요 이건 가라는 하늘의 계시 아닌지
January 25, 2026 at 12:04 AM
진짜 옛날에 어떤 분이 그리신 메테오(과관14 트레일러 그 분 맞음) 희롱짤 봤을 때 인생에서 제일 큰 전율을 느꼈는데 다시는 찾아볼 수 없더라고,
January 24, 2026 at 4:54 AM
안녕하세요
정신이안좋아졌어요
(과관 효월 스포)
January 18, 2026 at 7:16 AM
과관14....... 재미가 없지는 않았는데 극내향형 불안장애 사이버의사소통어려움 의 문제를 다 끌어안고 살아서 연운하느라 지운 김에 그냥 접기로 함 원래도 지인들이 부를때만 했는데 그 지인들 다 연운한다
파티플레이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냥 솔로플레이 게임을 하는게 성향이 맞다는 것을 너무 뒤늦게 자각함
그리고 파판의 전투시스템? 이랄까 타격감이랄까 그것도 생존게임러의 입맛에 그다지 맞지 않았어서
January 13, 2026 at 8:45 AM
미디어 보니까 과관 카페 또 가고싶어
사실 어디 콜라보 카페든
그냥 놀러가고 싶을지도
January 13, 2026 at 2:01 AM
트친의 과관 자컾
January 2, 2026 at 6:44 AM
꽤나 장관이었어 웰컴투 적마의 해 #게이밍늑대 #과관14
December 31, 2025 at 3:33 PM
과관14하시는 분들 많아보이는데
인게임 작업온기 좋아하시는 분 있으시면 연락주십씨오..-//-
서로의 폴리곤을 굴비처럼 들여다보면서
영원히 대화 없이 빡작업해도 어색해하지 않으시는 분 우대
manchu..같은 거 자주 다님..(걍 앉혀두고 일하러..
December 26, 2025 at 10:30 AM
과관 부동산 또 날라갈 뻔했어~
March 11, 2025 at 2:51 AM
과관16 중간 후기 = 패륜 해야겟다는 마음을 다짐.
December 2, 2024 at 3:10 PM
외딴섬 과관
May 10, 2025 at 11:19 AM
갑자기 몸에 힘 쭉 빠져서 과관 껏는데 정작 끄니까 뭐 할지 모르겟음
June 12, 2025 at 9:23 AM
심심할 틈이 없군..과관 설정집들 사서 우라들의 모든것을 알고싶다
July 8, 2025 at 10:33 AM
여기는 과관14계라서.. 가내빛전과 그 집 애들 위주로 풀지만 사실 다른 캐들도ㅜ있긴해요.. 주저리를 잔뜩 하긴 해..
July 8, 2025 at 4:12 PM
과관14......

크리스탈 타워가 영원한 입구컷이 된 그 게임...ㅇ<<
June 3, 2025 at 2:44 AM
~과관14 플레이 타래~
January 8, 2026 at 12:46 AM
아니 과관 브금 듣고있다가 버섯겜 브금으로 암살하는 거 이거 뭔데
January 25, 2026 at 10:08 AM
나 근데 케시콰 마음에 들더라 ^^... 과관 세계에서 귀한 눈썹고휴 ㅋ ㅅㅂ 아니 자꾸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엔피씨들한테만 눈썹 줄거임????장난치냐?????
December 5, 2024 at 3:23 PM
과관… 수정공 처음 공개됐을 때였던가 그때 후드 쓴 모습만 보고 혹했는데 어쩌다보니 탐넘메타연성 전부 다 맛만 보고 어찌저찌 비설까지 알아버린 상태에서 이렇게 웃긴 게 없음
수상할정도로 취향이
February 27, 2025 at 5:07 AM
(타장르 죄송합니다)
혹시 이번에... 과관14에서 신극만신 같이 가쉴분 계신가요..?? 탱커랑 힐러로 갈 예정이여유...
March 21, 2025 at 2:06 PM
과관 켜놓고 깜빡 잤다
June 28, 2025 at 5:54 AM
과관 새로 시작하신 블친분들 어서 쭉쭉 미셔서 칠흑 효월의 갓브금을 들으셨음 좋겠군
May 16, 2025 at 6:40 AM
요즘 과관14하면 친구들이 먼가 자주 사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럼.
히히.
June 1, 2025 at 12: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