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03년생 암캐 시은이년이 하루도 씹물이 마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능욕으로 이년 뇌를 녹아내리게 해주세요ㅎ

박시은
2003년생
전북
158 / 95B
남친 X
주인 O
자위 1년 내내

이년 인스타 sieun_021027

이렇게 능욕 당할 암캐년들도 연락하렴.
내 텔레 yourlover85

#박제 #능욕 #섹블 #섹트 #야노 #변태 #남존여비 #노예 #펨섭 #멜돔 #가축 #보지 #일탈
January 29, 2026 at 6:58 AM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진태현, 소신 발언→아내 사랑과 가족 이야기 전해 #진태현 #박시은 #가족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진태현, 소신 발언→아내 사랑과 가족 이야기 전해 #진태현 #박시은 #가족
진태현이 소셜미디어에 아내 박시은과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소신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14일 “오랜만에 아내의 모습을 눈에 담아봤다”며 아내 박시은의 사진을 올렸다.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진태현, 소신 발언→아내 사랑과 가족 이야기 전해 이어 “요즘 주변 지인들이 여러 가지 우리 두 사람에 관한 글들을 링크와 캡처로 많이 보내준다. 여러 사람들의 응원과 관심은 참 감사하다. 아마 우리 두 사람의 삶과 방향에 대해 관심이 많은 듯하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아내와 나는 너무 사랑하고 잘 지낸다. 가끔 나와 다르다고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또는 시기와 질투로 아무나 비방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랑과 관심, 인기가 참 좋은 거지만, 가까이할수록 누군가의 이유 없는 대상이 될 때가 많다. 참 감사하지만 독이 될 때도 많다”며, “항상 조금 더 자신을 돌아보고 다 내려놓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다부지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진태현은 “5일 동안 지방에 일하러 간다. 아내가 벌써부터 너무 보고 싶다”며, “멀리 보내는 아내는 벌써 카톡으로 연락을 자주 한다. 몇 년 만에 이렇게 멀리 떨어져 일하러 간다. 빨리 돌아가는 금요일이 너무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초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그해 8월 출산 20일 전 사산 소식을 알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1월 새 가족 소식을 전하면서 “여러분들이 그동안 눈으로 보지 못했던 감사한 소식은 저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다.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두고 있는 미래의 간호사”라고 부연하며, 한 명은 작년부터, 한 명은 오랜 보육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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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25 at 3:21 PM
진태현, '갑상선암' 내달 중순 수술…방송 활동도 함께 병행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 '갑상선암' 내달 중순 수술…방송 활동도 함께 병행 #진태현 #박시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배우 진태현이 6월 수술을 받는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진태현은 6월 중순께 모 병원에서 갑상선에 생긴 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러면서 예정된 방송 활동도 병행한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진태현은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갑상선 암을 진단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7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개인적인 여러 힘든 일들과 여러 스트레스로 인해 내 마음이 조금 무리했나 보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토르 미르가 옆에서 힘이 돼줘 이 정도로 잘 지낸 거 같다. 그리고 마라톤, 라이딩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내 몸이 버텨준 거 같아 너무 감사하다”라며 말했다. 아울러 진태현은 “앞으로 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 일정 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착한 암 느린 암이라고 하지만 암은 암이라 저희 부부가 조금 놀랐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잘 흘려보내고 이겨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진태현은 방송인 서장훈, 배우 박하선과 함께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MC로 출연 중이다.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해 JTBC 측은 "현재 출연진 변동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진태현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해당 매체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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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5 at 11:17 PM
“죽음을 마주한 진심”…진태현·‘최수종의 여행사담2’→삶과 가족을 이야기하다 #진태현 #최수종의여행사담2 #박시은
“죽음을 마주한 진심”…진태현·‘최수종의 여행사담2’→삶과 가족을 이야기하다 #진태현 #최수종의여행사담2 #박시은
불빛이 일렁이는 캠프 파이어 앞. 진태현의 얼굴엔 지난 시간을 통과한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담담함이 스며 있었다. 갑상선암이라는 견고한 이름 앞에서, 그는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소원이 ‘잘 죽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삶과 죽음, 그 경계에서 오히려 더 온전한 하루를 꿈꾸는 배우의 이야기가 조용한 울림을 자아냈다. 22일 오전 방송된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 진태현은 삶에 대한 깊은 신념과 아버지로서의 무게를 나지막이 풀어냈다. “내 소원은 잘 죽는 것”이라는 고백에는 자기 몸을 다 쓰고 흘러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그는 “내가 잘 살고, 잘 흘러가는 것. 그게 좋은 아빠일 것 같다”면서 살아내는 태도 자체에 의미를 두는 모습이었다. “죽음을 마주한 진심”…진태현·‘최수종의 여행사담2’→삶과 가족을 이야기하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새로운 가족을 꾸렸다. 두 사람은 공개 입양을 통해 소중한 딸을 맞이했다. 그러나 지난 2022년 예정일을 20일 앞 둔둘째를 유산한 아픔을 안았다. 오랜 슬픔이 한 번 휘돌고 지나갔지만, 가족을 향한 진태현의 마음은 여전히 단단히 자리를 지켜내고 있었다. 여행 도중 밤이 내린 전남 영암에서, 진태현은 최수종, 동하와 마주 앉았다. “아직 낳은 자식은 없지만, 자식은 많다. 입양한 자식이 있어서다. 아버지가 된다는 것, 어떤 사람이 된다는 것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차분히 전했다. 오랜 시간 삶의 경험이 응집된 듯 “우린 흘러가는 존재다. 시간에 맡겨 그 시간을 겪고 경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생의 굴곡 속에서 얻은 단어들은 불가사리처럼 영롱하게 빛났다. 진태현은 최근 건강검진 결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초기에 발견된 작은 크기의 종양이지만, 전이 가능성을 막기 위해 곧 수술이 필요하다고 직접 밝혔다. 수술 후에는 다시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멈추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전했다. 조용히 밤을 밝힌 불빛 아래, 진태현은 여전히 삶을 끌어안고 있었다. 가족과 동료, 시간을 거쳐 나아가는 자신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더 잘 사는 법, 그리고 더 온전하게 ‘흘러가는 것’뿐임을 전했다. 질문처럼 남겨진 하루, 소원이란 이름을 안은 채 진태현은 곧 다가올 수술과 새로운 일상 속에서 또 한 번의 길을 시작한다. 진태현의 이야기는 이날 오전 방송된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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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25 at 1:48 AM
‘남겨서 뭐하게’ 서울 송리단길 한방닭갈비 맛집 위치는?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남겨서뭐하게 #서울송리단길한방닭갈비맛집 #서울석촌호수닭갈비식당 #진태현 #박시은
‘남겨서 뭐하게’ 서울 송리단길 한방닭갈비 맛집 위치는?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남겨서뭐하게 #서울송리단길한방닭갈비맛집 #서울석촌호수닭갈비식당 #진태현 #박시은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한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소재 한방닭갈비 맛집이 뜨거운 화제다. 28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27회에서는 진태현 그리고 맛선자로 등장한 아내 박시은과 함께 했다. 서울 송리단길 한방닭갈비 맛집. (사진=tvN STORY) ‘대한민국 대표 맛잘알’ 이영자·박세리 콤비는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서울 서초동 평양냉면·온반·육개장 식당, 송리단길 한방닭갈비·매콤닭갈비 음식점 등을 방문해 특별한 음식을 대접했다. 서울 송파구 송파동, 잠실역과 석촌역 사이의 석촌호수 송리단길 일대에 위치한 한방닭갈비 맛집은 인기 닭갈빗집이다. 앞서 ‘줄서는식당’ 등을 통해서도 한방닭갈비 맛집으로 소개되며 화제에 오른 바 있는 유명 식당이기도 하다. 아울러 또 다른 대표 메뉴인 매콤닭갈비를 비롯해 옛날냉칼국수, 들기름비빔칼국수, 들기름볶음밥, 어린이삼계죽 등을 판매한다. tvN STORY 맛선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는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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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11:19 AM
우리집 댕댕이도 특별한 가족이 될 수 있어요? 🐾 진태현 부부의 따뜻한 이야기 💖

** 배우 진태현 씨의 성인 입양 이야기와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순간을 되새겨봐요! - **Focus 키워드:** 진태현, 성인 입양, 가족의 정의, 반려동물, 입양 문화, 박시은, 행복한 삶, 가족 이야기, 나누는 삶, 따뜻한 이야기 - **해시태그:** 진태현,
우리집 댕댕이도 특별한 가족이 될 수 있어요? 🐾 진태현 부부의 따뜻한 이야기 💖
** 배우 진태현 씨의 성인 입양 이야기와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순간을 되새겨봐요! - **Focus 키워드:** 진태현, 성인 입양, 가족의 정의, 반려동물, 입양 문화, 박시은, 행복한 삶, 가족 이야기, 나누는 삶, 따뜻한 이야기 - **해시태그:**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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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5 at 9:12 AM
'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박시은과 마라톤 완주…"언제 수술했는지 모를 정도"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갑상선
'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박시은과 마라톤 완주…"언제 수술했는지 모를 정도"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갑상선
갑상선암 완치 소식을 전한 진태현이 박시은과 마라톤을 완주했다. 23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언제 갑상선 암 수술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5개월 만에 하프마라톤과 두 번의 10km 대회를 완주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은 "아내의 올해 마지막 대회를 함께 동반해 주는 동반주자로, 또 진짜 동반자로 같이 완주했습니다. 인천의 그레이빛 하늘과 도로에서 손도 잡고 팔짱도 끼어 가면서 올해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곧 마지막 10km 대회를 남기고 있습니다. 2026년엔 꼭 소망하는 싱글을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지금처럼만 잘 유지하면 소원이 없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 끝으로 진태현은 "저는 아내를 참 사랑합니다. 아내는 저에겐 선물입니다. 포장지 리본 끈 하나 남김없이 고이고이 간직할 겁니다. 늘 말하지만, 저하고 결혼해 줘서 참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지난 7월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진태현은 지난 2일 열린 '2025 JTBC 서울마라톤' 10km 코스에 참가했으며, 오늘(23일)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가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진태현과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최근에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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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at 10:38 AM
“내 아내는 언제나 봄꽃 같다”…진태현·박시은, 서로를 향한 진심→일상 속 행복 전해 #진태현 #박시은 #가족
“내 아내는 언제나 봄꽃 같다”…진태현·박시은, 서로를 향한 진심→일상 속 행복 전해 #진태현 #박시은 #가족
잔잔한 호숫가에 퍼지는 봄기운과 함께 진태현과 박시은은 조용히 서로를 바라봤다. 고운 철쭉꽃 앞에서 어깨를 맞댄 두 사람의 미소는 한낮 햇살처럼 부드럽고, 운동복 차림에도 특별한 온기가 스며들었다. 진태현은 “아내를 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짧은 산책 중 찍은 세 컷의 사진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애정이 담겨 있었다. 지나가는 계절을 담아내듯, 두 사람은 주변을 바라보며 오래된 약속을 다시 확인하는 듯했다. SNS를 통해 전해진 이 소소한 일상은 보는 이에게 조용한 설렘과 따스한 위로를 안겼다. 진태현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내를 꽃이라고 생각한다. 배우자를 많이 많이 사랑합시다”라는 소박한 소감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아내와 조깅하다가 세 장을 찍었다”며 일상 속 풍경을 자연스럽게 공유했고, 호수공원의 맑은 공기와 철쭉꽃 사이에서 서로의 어깨를 감싸 안은 모습이 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박시은과 나란히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에는 부부가 쌓아온 신뢰와 배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사랑이 넘치는 두 분 보기 좋아요”, “예쁜 부부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요”, “행복한 5월 되세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내 아내는 언제나 봄꽃 같다”…진태현·박시은, 서로를 향한 진심→일상 속 행복 전해 최근 진태현은 계속된 임신 시도에도 불구하고, 배우자 박시은의 건강을 우선하며 시험관 시술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박다비다 양을 입양하면서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만들어갔다. 2022년에는 출산을 20일 앞두고 아픔을 겪기도 했으나,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믿음으로 또 한 번 슬픔을 이겨냈다. 시간이 흘렀지만 가족을 향한 진태현과 박시은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다. 지난 1월, 진태현은 “저희에게 멋진 양딸들이 생겼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벅찬 감동을 전했다. 한 명은 엘리트 마라톤 선수로 성장했고, 또 한 명은 제주도에서 간호사를 꿈꾸고 있다고 밝혀 보는 이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두 딸 모두 각기 다른 시기에 가족이 되었지만, 서로를 감싸 안는 따뜻한 시선과 인연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호수공원의 봄꽃처럼, 진태현과 박시은의 하루는 사소한 순간들을 꽃피워간다. 아픔을 견뎌낸 지난 시간이 곧 서로를 더욱 소중하게 만든 것처럼, 새로운 가족과 보내는 평온한 일상에는 담담하지만 깊은 행복이 묻어난다. 두 사람이 매일 건네는 “사랑합시다”라는 메시지는 봄바람 속 작은 약속처럼 마음에 남았다. 앞으로도 진태현과 박시은, 그리고 가족이 그려갈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가 따뜻한 응원 속에 이어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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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 2025 at 1:23 PM
진태현, '원조 사랑꾼' 최수종 만났다…"만나서도 하희라 선배님·박시은 얘기만" #진태현 #최수종 #박시은 #하희라
진태현, '원조 사랑꾼' 최수종 만났다…"만나서도 하희라 선배님·박시은 얘기만" #진태현 #최수종 #박시은 #하희라
진태현이 원조 사랑꾼인 최수종을 만났다. 9일 오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여러분께 귀한 사진 하나 풉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꾼 천상계 탑티어 최수종 큰형님. 사랑꾼 인간계 탑티어 진태현 동생 드디어 함께하다! 즐거운 여행 촬영 촬영. 만나서도 하희라 선배님 박시은 얘기만 함 #브라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만난 최수종과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랑꾼 수식어를 갖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해 11월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31주년. 한가정의 며느리로, 한 남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학생들의 교수로, 배우로. 일인 다역을 하는 당신의 기도와 내조가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삶을 살수 있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처음 본 순간부터 천국 가는 그날까지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사랑을 전하며 살아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하희라와의 결혼 31주년을 기념했다. 1962년생으로 만 62세인 최수종과 1969년생으로 만 55세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11월 결혼해 1999년 아들 최민서, 2000년 딸 최윤서를 얻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진태현과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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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5 at 2:24 AM
“크리스천男은 무조건 사랑꾼? 개떡 같은 소리”…진태현, 종교 관련 소신 발언 #박시은진태현작은테레비 #이혼숙려캠프 #이숙캠 #진태현 #박시은
“크리스천男은 무조건 사랑꾼? 개떡 같은 소리”…진태현, 종교 관련 소신 발언 #박시은진태현작은테레비 #이혼숙려캠프 #이숙캠 #진태현 #박시은
배우 진태현이 종교 관련 소신 발언했다. 이달 17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믿음 신앙 콘텐츠 우린 크리스천 부부라서 잘 사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캡처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우리가 크리스천이지 않냐. 많은 분들이 궁금한가 보다. ‘크리스천 부부는 안 싸우는지. 두 사람이 사이가 좋은 게 크리스천이어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있나 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태현은 “배우 최수종, 차인표, 가수 션, 저의 공통점은 아내를 과하게 많이 사랑하는 거다. 네 분 다 공통점이 크리스천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게) ‘크리스천 남자를 만나면 사랑을 받을 수 있다?’ 개떡 같은 소리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아울러 진태현은 “물론 관계가 있다. 저는 완전히 관계가 있는 인간이다. 성경에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이 많다. 그래서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한테 잘한다는 건 아니다. 다른 여자를 만나서 결혼했다 하더라도 사랑을 하려고 노력했을 거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사랑하게 만들고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람은 박시은이다. 거기 성경까지 함께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시은은 “안 믿는 분들 중에서도 (사랑꾼 많다)”라며 말했다. 진태현은 “교회를 다녀서 부부 사이가 좋은 게 아니다. 교회 다니면서 가장 많이 본 게 부부싸움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나오는 순간 파이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랑은 상관없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좋은 부부 사이를 위해 부모로부터의 정서적 독립을 강조했다.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의 문제가 자식을 떠나 보낼 줄 모르고 부모를 떠나지도 못한다. ‘이혼숙려캠프’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우리 엄마’, ‘내 엄마’ 사랑이 대단하다“라며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우리 두 사람은 거기로부터 철저하게 자유롭다. 우리는 두 사람이 서로의 첫 번째다. 거기에 부모님, 자식이 들어가지 않는다. 우선순위가 확고해서 싸울 수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7월 31일 박시은과 결혼한 진태현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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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5 at 9:23 AM
July 21, 2025 at 9:03 AM
“힘을 보탭시다”…진태현♥박시은, 결혼 10주년 감사 헌금 산불 피해 지원에 기부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박시은 #진태현박시은기부 #진태현박시은결혼
“힘을 보탭시다”…진태현♥박시은, 결혼 10주년 감사 헌금 산불 피해 지원에 기부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박시은 #진태현박시은기부 #진태현박시은결혼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에 함께 했다. 지난 27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저희는 경북지역 이웃들의 소식을 듣고 오늘은 평안하지 못하다”는 장문의 글과 함께 기부 내역을 게재했다. 그는 “경북 지역 내복만 입고 계신 어르신의 영상을 보고 아내와 상의하고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뒀던 결혼 10주년 감사 헌금을 경북 의성 지역에 생필품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며 “저와 아내는 그동안 하나님께 배운 거라곤 나 잘살고 내 가족 잘 사는게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을 도우라는 것”이라고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음을 밝혔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어 “사실 저희도 여러 곳에 아주 조금씩 사랑을 나누고 있어 이번 기부가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마음만큼은 우리 어르신들 따뜻한 이불 담요라도 챙겨드릴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금만 찾아보면 이번 산불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창구가 많이 있다”고 기부를 독려했다. 진태현은 “이번 산불에는 100% 기부가 된다고 한다. 커피 2잔만 아껴도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듯 하다”며 “이번 재난은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도 같이해야 빠르게 복구 될 거 같다. 모두 힘을 보탭시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각 지역 소방관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주시길 기도하고 응원하겠다”며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 중인 이들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앞서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까지 확산되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산불 진화 작업을 위해 매일 6~70대의 헬기가 투입됐으나, 지난 26일 정오 12시 51분께 한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 한 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화 작업애는 5,422명이 투입되고 671대의 헬기가 투입되며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2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가인에 앞서 배우 한지민, 박보영, 아이유, 혜리, 고윤정, 수지, 임시완, 박진영, 변우석, 방송인 유재석, 가수 영탁, 이찬원, 장민호,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웬디, 트와이스 지효, 방탄소년단 제이홉, 슈가, 플레이브, 유튜버 침착맨 등 많은 스타들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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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at 5:56 PM
“함께여서 완성된 사랑”…‘옥탑방의 문제아들’ 박시은·진태현, 껌딱지 부부의 일상→유쾌한 동행 #옥탑방의문제아들 #박시은진태현 #껌딱지부부
“함께여서 완성된 사랑”…‘옥탑방의 문제아들’ 박시은·진태현, 껌딱지 부부의 일상→유쾌한 동행 #옥탑방의문제아들 #박시은진태현 #껌딱지부부
사람의 곁에 머무는 시간을 무엇으로 헤아릴 수 있을까.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일상과 사랑의 풍경을 옥탑방 안으로 옮긴다. 서로에게 껌딱지처럼 붙어 사는 두 사람의 생활에는 익숙한 설렘과 의지가 함께 있다. 드라마 현장에서 시작된 인연이, 이제는 누군가의 동경이 되고 응원이 된다는 사실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진다. 진태현은 대본 리딩 첫 순간 박시은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한다. 그 결심이 현실이 되기까지, 진태현은 숨겨둔 플러팅 기술을 하나둘 풀어놓는다. 결혼 발표 당시 함께 작품을 했던 국민 엄마 배우들이 만류의 조언을 내놨던 당시 기억도 생생하다. 진태현은 이름까지 언급하며 당시의 섭섭함을 웃으며 풀어간다. 집에서는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부부로, 누군가 외출하면 식사도 거르는 일상이 에피소드로 그려진다. 각자의 공간에서조차 함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껌딱지 부부라는 별명에 스며 있다. “함께여서 완성된 사랑”…‘옥탑방의 문제아들’ 박시은·진태현, 껌딱지 부부의 일상→유쾌한 동행 / KBS 진태현은 갑상선암을 극복한 이후 더욱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왔음을 털어놓는다.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고 나서 선택한 수술 방식, 그리고 수술 76일 만에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열정이 이어진다. 결혼 10주년을 맞아 대관령에서 마라톤 전지 훈련을 떠난 이야기는, 부부가 함께 만들어 낸 오늘의 경로에 각별한 의미를 더한다. 마라톤을 사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 그리고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전조 증상 이야기도 놓칠 수 없는 대목이다. 마주 앉은 자리, 별다를 것 없는 한 평 남짓한 공간이지만 박시은과 진태현의 대화와 웃음 속엔 분명 힘이 깃들어 있다. 어떤 시련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고, 서로의 기쁨을 자신의 것처럼 나눌 줄 아는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꾼’이라는 수식어의 진짜 의미를 보여준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그 따뜻한 동행과 유쾌한 에너지를 시청자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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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3, 2025 at 4:35 AM
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태은이가 유일한 친자녀, 유산과 의미 달라"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자녀 #진태현아기
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태은이가 유일한 친자녀, 유산과 의미 달라"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자녀 #진태현아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포기했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2026년 첫날 편지를 씁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2025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진태현-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습니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감사함 그 자체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섭리라는 게 있고 지켜야 할 선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의 좋은 병원, 좋은 방법, 좋은 약들을 DM과 댓글로 수많은 방법으로 추천해 주셨지만 생명의 주관자는 다른 곳엔 답이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이젠 부부라는 이름 말고는 삶에 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합니다. 가끔 저는 아내의 아들, 아내는 저의 딸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서로 갖지 못하는 부분까지 더 채워줘야 하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젠 더욱 더더욱 사랑하는 아내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늘 함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기대 감사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며 늘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나은 길을 가려 아내와 손잡고 갑니다. 앞으로도 방송 활동 등 연예인으로 직업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 끝으로 "저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 감사함으로 잘 간직하려 합니다. 여러분도 저도 응원과 기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예쁘게 사는 저희 두 사람 응원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지 마시고 새해엔 우리 모두 복을 나누는 삶 삽시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진태현과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최근에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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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7:39 AM
“고난도 선물이다”…진태현, 암투병 고백→박시은과 다짐 전했다 #진태현 #박시은 #갑상선암
“고난도 선물이다”…진태현, 암투병 고백→박시은과 다짐 전했다 #진태현 #박시은 #갑상선암
암투병 이후에도 진태현의 얼굴은 대중에게 익숙한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난관 앞에 서서도 결연하게 웃는 표정, 그의 언어에 깃든 힘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영상 속에서 진태현은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살아온 나날의 무게를 조용하지만 명징하게 꺼내 놓았다. “암 걸렸다는 소식을 전한 이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목소리엔 아직도 맑음을 잃지 않은 진심이 묻어났다.     진태현은 이번 갑상선암 진단에도 불구하고 결코 주저앉지 않았다. 초기 발견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고난은 정말 선물”이라는 믿음으로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 “고난을 겪었던 사람과 겪지 않았던 사람은 마음의 깊이, 생각의 깊이가 다르다”는 말로 존재의 무게와 단단함에 대한 신념을 전했다. 힘든 순간, 떠난 딸을 떠올리며 솔직한 고통과 두려움을 드러냈으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고난을 뚫고 가는 스타일”이라고 스스로를 다잡기도 했다.     진태현의 언어에는 유쾌함과 결의, 그리고 담담함이 공존했다. “걱정하지 마라. 나하고 박시은 씨하고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 거다”라는 유머로 팬들을 안심시킨 뒤, 진짜 희망과 각오를 밝힌 순간, 오히려 듣는 이가 웃음 뒤에 숨어있는 용기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힘들고 아파하면서 이겨내든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면서 이겨내든지, 결과는 모르지만 우리가 선택하는 마음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설명에는 자신과 가족, 그리고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 진심이 녹아 있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생활할 거다. 운동도 병 나아서는 더 열심히 할 거다”라는 진태현의 다짐에는 고난이라는 말마저 희미하게 만들 만큼 굳건한 의지가 담겼다. 갑작스러운 진단 앞에 흔들렸던 마음을 다잡고, 그는 여전히 어제처럼 미래를 향해 걸음을 뗐다. 지난 7일 갑상선암 판정을 알린 후 내달 수술을 앞둔 진태현의 이야기는 그의 긍정과 결단, 그리고 박시은과 함께 맞을 또 다른 내일을 조용히 기대하게 만들었다. “고난도 선물이다”…진태현, 암투병 고백→박시은과 다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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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5 at 9:00 AM
갑상선암 수술 앞둔 진태현, 아내 박시은 향한 애정 "사랑 적당히 할 생각 없어" #진태현 #진태현갑상선 #박시은
갑상선암 수술 앞둔 진태현, 아내 박시은 향한 애정 "사랑 적당히 할 생각 없어" #진태현 #진태현갑상선 #박시은
갑상선암 수술을 앞둔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지난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뉴욕에서 13일 차입니다. 저희도 곧 돌아가려고 합니다. 좀 더 있고 싶지만, 저희의 진짜 삶으로 돌아가야 다시 또 이곳에 오는 게 더 즐겁고 감사할 수 있어 며칠 뒤에 돌아가려고 합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은 "남은 시간은 아내에게 더욱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 아내는 저의 배터리입니다. 충전시켜 주고 움직일 수 있게 해 줍니다. 저는 과연 아내에게 배터리가 되어 주고 있는지, 충전이 잘 되는지, 어디가 고장 나 있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돌아보고 고칠 건 고쳐야겠습니다. 그동안 많이 고생한 아내가 참 고마운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여름의 그때 기억이 살짝 납니다.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마 지워질 일이 없겠죠. 적당히 하라고 합니다. 진짜 죄송하지만, 아내를 위한 사랑을 적당히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내는 항상 그렇게 살아왔고, 대중의 관심을 받아도 그대로고, 나중에 관심 밖의 삶을 산다 해도 그대로 살 겁니다"라고 전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진태현과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박시은은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최근에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7일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알린 진태현은 오는 6월 중순 갑상선암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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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25 at 11:03 PM
“피뽑아서 억울한 허니와~”…박시은, 일상의 여유→도시 카페에서 포착 #박시은 #일상 #커피타임
“피뽑아서 억울한 허니와~”…박시은, 일상의 여유→도시 카페에서 포착 #박시은 #일상 #커피타임
늦여름과 이른 가을의 경계, 햇살이 실내까지 부드럽게 스며드는 오후 한 카페 테이블에 박시은이 앉아 있다. 유리창 너머로 은은한 빛이 번지며 도심의 분주함을 그려내지만, 배우의 순간은 오히려 고요하고 느긋하게 다가온다. 어딘가 허전함이 묻어나는 듯한 표정 너머로는 익숙한 일상에 대한 작은 위트와 여유가 묻어난다. 박시은은 블랙 볼캡을 깊게 눌러쓴 채, 무채색 계열의 의상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는 흐트러짐 없이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오른손엔 핸드폰을 쥔 채 왼손으로는 테이블 옆 큰 가방을 가볍게 챙기는 모습이다. 카페 내부엔 나무 테이블과 검은색 가죽 소파가 조화를 이루고, 유리창 바깥으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발걸음과 도시 풍경이 어렴풋이 스며든다. 박시은의 얼굴은 옆모습으로 드러나 미묘한 표정의 온도를 전달하며, 조용한 대화가 오가는 오후의 적요함을 더한다. 배우 박시은 인스타그램 사진과 함께 박시은은 “피뽑아서 억울한 허니와~커피 한잔”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평범하면서도 유쾌한 하루를 전했다. 바쁜 일정 속 잠시 들른 카페에서의 순간은 배우의 일상적인 면모와 소탈한 매력을 동시에 엿보게 한다. 팬들은 “소소한 일상도 반짝이는 배우”, “편안한 차림도 여전히 빛난다”, “건강 잘 챙기고 힘내라”는 반응으로 따뜻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진솔한 일상의 단편이 깊은 울림으로 남았다는 분위기다. 최근 화면을 통해 보여준 작품 속 박시은과 달리, 이번 게시물에서는 사적 공간에서의 여유로움과 소탈함이 강조됐다.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로 시즌의 색을 물들인 배우의 모습이 가을 도시의 풍경과 겹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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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5 at 5:49 AM
“몇년만인가”…박시은, 여행 설렘 속 미소→10주년 특별 기념 #박시은 #근황 #여행
“몇년만인가”…박시은, 여행 설렘 속 미소→10주년 특별 기념 #박시은 #근황 #여행
도심을 가로지르는 빌딩 숲 사이, 이방인의 설렘과 익숙함이 교차하는 풍경이 펼쳐졌다. 햇살이 구름 사이로 부드럽게 쏟아지는 여름 초입, 배우 박시은이 가족과 함께한 10주년 여행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두 사람,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에 성장과 변화의 시간을 품은 미소가 번졌다. 박시은은 검은 바탕에 우아한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롱 원피스로 도시의 세련된 분위기에 조화로운 이미지를 남겼다. 발목 위를 감싸는 블랙 앵클부츠와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고요한 결의와 단아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곁에 선 남편 역시 모던한 화이트 반팔 셔츠와 캐주얼 데님 팬츠로 가볍고 청량한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고개를 들어 창공 너머를 응시했다.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낯선 거리, 그 위로 펼쳐진 푸른 하늘이 긴 시간 동안 함께한 발자취와 새롭게 쌓아갈 행복을 상징하는 듯했다. “몇년만인가”…박시은, 여행 설렘 속 미소→10주년 특별 기념 / 배우 박시은 인스타그램 박시은은 사진과 함께 “몇년만인가~ 사진수집 그만하라해서 올려봅니다 결혼 10주년여행~with family 오늘도 많이 웃자요”라고 전했다. 담담하면서도 다정함이 묻어나는 메시지에서 여행의 소중함, 그리고 가족이란 이름으로 쌓아온 일상의 특별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따뜻한 축하와 응원, 그리고 유쾌한 축복을 쏟아내며 “10주년 너무 축하해요”, “늘 행복하세요”, “변함없이 아름다우시네요”라는 반응을 전했다. 남편과의 투샷에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사랑과 신뢰에 감동했다는 메시지들도 이어졌다. 박시은은 오랜만에 공개한 가족 여행의 모습을 통해, 그간의 성장과 여유로움을 더욱 선명히 각인시켰다. 무엇보다 서로의 손을 꼭 잡은 평범한 제스처에서 깊은 사연과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새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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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25 at 5:45 AM
“완벽한 진통제는 당신”…진태현·박시은, 암 이겨낸 부부의 진심 고백→회복도 함께였다 #진태현 #박시은 #갑상선암
“완벽한 진통제는 당신”…진태현·박시은, 암 이겨낸 부부의 진심 고백→회복도 함께였다 #진태현 #박시은 #갑상선암
하얗게 빛나는 병실, 불 꺼진 창 너머로 길게 내려앉은 밤의 고요. 진태현은 수술대 밖에서 아내 박시은의 한 마디를 되새긴다. 아픈 몸 위로 다가온 메시지 한 줄, 그 속에는 무거웠던 마음이 천천히 풀어지는 순간이 있었다. 텅 빈 복도에 남은 불안과 긴장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채워져 갔다. 잠 못 이루는 밤, 진태현은 휴대폰에 남겨진 박시은의 문자를 반복해 읽었다고 밝혔다. 목에 남은 통증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졌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아내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아픈 순간마다 완벽한 진통제가 돼줬다. 박시은이 남긴 장문 메시지에는 세 번의 계절이 흐른 지난 시간, 입양한 딸 태은이의 수술과 상실을 기다렸던 서로의 자리가 오롯이 담겼다. 진태현이 예전에 박시은을 지켰듯, 이제는 박시은이 곁에서 진태현을 지키겠다는 약속이 메시지 속에 가득했다. “완벽한 진통제는 당신”…진태현·박시은, 암 이겨낸 부부의 진심 고백→회복도 함께였다 박시은은 “수술 중인 태현씨 기다리며 3년 전 태은이 수술하던 날 당신이 나를 기다렸을 때 이런 마음이었을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때 몰랐던 외로움과 두려움을,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야 고백할 수 있었다는 마음도 함께 담겼다. 또 박시은은 “이제는 내가 당신을 지킬게, 더 이상 혼자 두지 않겠다”며 서로를 위로하는 부부의 깊은 애정을 보였다. 진태현 역시 부부로서의 책임과, 상대를 인생의 단 한 명으로 여긴다는 각오를 전했다. 스스로보다 상대방을 더 가치 있게 여기고 배움과 사랑, 그리고 책임을 다하는 노력이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과 지인 모두에게 미안하지만, 아내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이며, 사랑에 대한 농담도 곁들였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는 흔한 말에 “네, 제 밥은 아내가 해줍니다”라며 여전히 유쾌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지난달 7일 진태현이 갑상선암 초기 진단 사실을 알렸을 때, 수많은 응원과 위로가 쏟아졌다. 크기가 크지 않아 전이되지는 않았으나, 조기 수술이 필요했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지난 24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의 손길과 “이제 걱정 말라”는 따뜻한 격려가 진태현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암세포가 몸에서 완전히 사라진 지금, 진태현은 박시은과 함께 삶의 페이지를 다시 써내려가고 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부부가 손을 잡고 견뎌낸 상실의 기억, 그리고 다시 찾은 희망의 시간은 많은 이들에게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진태현이 직접 전한 회복의 소식은 단순한 건강 이상을 이겨낸 기록이 아니라, “한 사람이 곁에 있어준다면 어떤 고통도 견딜 수 있다”는 부부의 담담한 진심이 오롯이 전해진 순간이었다. 힘겨웠던 밤을 밝힌 박시은의 메시지처럼, 두 사람의 내일에도 조용하지만 깊은 응원이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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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2025 at 2:24 AM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10주년→갑상선암 판정…“전이 되기 전 수술해야”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박시은 #진태현갑상선암 #배우진태현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10주년→갑상선암 판정…“전이 되기 전 수술해야”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박시은 #진태현갑상선암 #배우진태현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을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7일 진태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저를 좋아해주시는 팬 여러분, 지인들에게 조금은 무거운 소식을 알려드릴까 한다”며 “언젠간 여러분들이 알게 될 소식이고 숨기고 조용하기엔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고 어디서 들으셨는지 연락이 오는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태현 인스타그램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진태현은 “개인적으로나 스케줄적으로나 앞두고 있는 일들이 많아 신중하게 고민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말씀드린다”며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 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일정 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 테니 너무 걱정마시라”고 알렸다. 진태현은 “사람들이 착한 암 느린 암이라고 하지만 암은 암이라 저희 부부가 조금 놀랬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잘 흘려보내고 이겨내려고 한다”며 “지금 제 머리 속엔 제 아내 걱정과 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 걱정과 꼭 해내야하는 하반기 마라톤 대회 훈련 걱정 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는 “잘 수술하고 잘 치료해서 암까지도 완벽하게 이겨내는 배우이자 연예인, 마라토너의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결혼 10주년에 더 겸손하고 조금 더 사람이 되라고 사랑하는 하나님이 저의 몸에 상처를 선물해주신 거 같다. 마지막으로 암과 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저도 이제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야 하는 전우가 됐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많은 이들의 건강을 응원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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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5 at 5:09 AM
October 23, 2025 at 1: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