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장
암장 주인이 틀어주시는 거 못 기다리겠고 지배종 마저 달리고 싶은데 그거 하나 보자고 디즈니+ 결제하긴 배가 아픔
June 10, 2024 at 2:31 PM
사실 인간의 기본 활동이라 몇 번만 가르쳐주면 얼마든 혼자서도 할수 있는데 성인들 위주로 돌아가는 암장(많은 경우 노키즈존)을 유소아가 이용하려니 불가피하게 강습 베이스가 되긴 합니다. 여튼 강추에요.
June 26, 2023 at 11:20 AM
일회성 방문자 유치에 불리하지만 지구력벽을 고수하는 암장들은 대체로 바위 오래 타던 사람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 암장
1. 역삼동 클라임이모션
2. 영등포 클라임웍스
3. 신설동 산타클라이밍

셋 다 초보레슨에 진심인 암장이기도 합니다. 클라이밍은 인간의 기본 활동이라 레슨이 길게는 필요 없지만 2-3개월 정도 배우면 헤매는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암벽등반 11년차가 푸는 클라이밍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1:

지구력 셋팅이 있는 암장을 고르세요 = 벽에 홀드가 빼곡히 붙어 있는 암장(좌):

달리기로 치면 단거리에 해당하는 종목인 볼더링벽(우)만 있는 암장은 한 두번 방문해서 놀기엔 좋지만 클라이밍 실력이나 근력을 꾸준히 키우기엔 적당하지 않습니다.
February 17, 2024 at 8:42 AM

10년간 일하다 숨진 이주노동자…가족 유산 상속 절차만 수개월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② 장례의 시간

임금 체불에도 숙련기능 비자 위해 버텨
하루 15시간 일하다 회사 식당서 돌연사
가족들, 유산 돌려받기 위해 지난한 싸움

수정 2025-02-04 10:40 www.hani.co.kr/arti/society...
10년간 일하다 숨진 이주노동자…가족 유산 상속 절차만 수개월
이주노동 12년차 방글라데시 사람 후세인 벨라옛(45)은 지난 2023년 9월 한국에서 동생 바케르(당시 37살)를 돌연 잃고 1년 넘게 ‘상중’이다. 동생의 유산 상속 절차를 마치지 못했다. 회사는 바케르의 체불임금 지급을, 은행은 바케르가 생전에 꼬박꼬박 납입해온
www.hani.co.kr
February 4, 2025 at 3:33 AM
암장(사본) 금주 개꿀인데
November 28, 2024 at 1:05 PM
지구력 암장 다니고 싶은데 언제쯤 되는거냐
이번 생에 가능할가
June 9, 2025 at 9:27 AM
일욜에 1시 필테 세션인데 암장 사람들이 자꾸 뚝섬으로 원정가자고 꼬셔… 오픈런한다며 세시에 도착해도 하고있을거냐고요
June 11, 2025 at 1:55 PM
즤 암장 주인이 77년생인데 90년대 초중반 노래만 주구장창 틀어서 제가 가요무대냐고 했어요 ㅋㅋ
September 19, 2023 at 11:00 AM
나 지금 암장 정발본 이름이 뭐였는지 까먹었다 어둠의 뭐시기일 텐데
November 28, 2024 at 1:05 PM
새 암장으로 이전 암장 실향민 한 명 합류🥰 우리가 접수하쟈
March 11, 2025 at 9:49 AM
언제쯤 무게치고 암장 갈 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몸이 다시 빚어지는 것이냐아 (또르르
July 5, 2024 at 10:14 AM
오~ 뭔가 기세로 틀어막는 건가요 ㅋㅋ 같이 암장 떠도는 미혼 40대 항해사 처자가 매니저 하기로 얘기까지 됐는데!
June 20, 2025 at 5:11 AM
연주 전에 몸 풀러 암장 옴
November 9, 2024 at 2:24 AM
자자 내일 계획을 알려줄게(0명)
내일 클밍장이 11시에 열어 그러니까 난 아침을 챙겨먹고 암장 오픈런을 한다음에 어차피 길어야 한시간 할거니까 집에 오면 열두시? 열두시반? 그럼 밥먹고 동십자각 가면 돼

ㄴ 너무 P인데
March 7, 2025 at 12:23 PM
걸어서 3분거리에 내 소유의 암장 있으면 좋겠다(
April 7, 2025 at 1:09 PM
하 암장 선곡 링딩동 실화야?ㅜㅜ
January 15, 2025 at 11:58 AM
암장 오신 분이 넘나 당연하게 “이따 여의도 가시죠?” 그러시네 ㅎㅎ “물론이죠!”
December 7, 2024 at 3:01 AM
바지 안 가져와서 암장 있는 바지 빌려 입었는데 내 웃도리랑 깔맞춤 급
June 9, 2023 at 10:49 AM
이 암장 지구력 빡세네 죽겠다
May 21, 2025 at 7:15 AM
버려져 외려 드러난 죽음 ‘암장’...몇 명이 죽는지 아무도 모른다
www.hani.co.kr/arti/society...

"한국에서 어떻게 일하고 살았으며, 무엇을 바라고 좌절했는가는 그를 스치듯 본 주변 사람들 얘기로 추정만 할 따름이다. 한국에 머문 10년, 숨진 뒤 사흘 동안 분추는 촘촘한 기록과 행정의 나라 대한민국의 어느 문서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이 죽음은 특별하지 않다."
버려져 외려 드러난 죽음 ‘암장’...몇 명이 죽는지 아무도 모른다
시민의 출생과 사망은 국가 공동체가 관리하는 가장 기초적인 통계다. 시민의 ‘존재’를 셈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나라의 가장 위험한 노동을 감당하는 시민, 144만명 이주노동자 중 한해 사망자는 몇명일까? 촘촘한 기록과 행정의 나라 대한민국 어느 문서에서도
www.hani.co.kr
December 2, 2024 at 2:29 AM
인생2막 새 암장 등록
June 19, 2025 at 10:05 AM
소녀 추상 재단 영사 암장(뭐들지) 비행 정도
November 27, 2024 at 3:34 PM
암장 사장님이랑 너무자주봐서 곤란함
진짜무슨 일주일에 6일을 보니까 익숙해가꼬 머쓱할지경
거참..나는 아무도모르게 운동하고싶은데
April 7, 2025 at 3:52 PM
옛날에 할아버지가 암벽등반 교수셔서 어릴적에 암장 많이 갔었는데 전 그때도 운동신경이 없어서 젤꼭대기에서 툭떨어짐
할아버지는 에헤이~하심
May 16, 2025 at 1:54 PM
아니 근데 내 집 위치가 실내 암장 접근성 너무 안 좋아
March 9, 2024 at 5: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