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크린 골프 한게임치고 올림픽 보러왔네요.
역시 쇼트트랙은 한국이죠!
#부부#커플#골프
February 12, 2026 at 5:52 AM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February 13, 2026 at 9:18 PM
JTBC 지들이 독점해놓고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February 13, 2026 at 11:48 AM
헐 올림픽 미피는 첨 봐
February 14, 2026 at 10:37 AM
올림픽 안 보고 있지만 이 사진 정말 좋네. 동양인 얼굴의 여자 청소년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스포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메달도 받는 것, 중요한 대회의 포디움에 이렇게 셋이 올라가 있는 것 최고야.
3연패를 놓쳤지만 정말 해맑고 밝게 웃는 클로이 킴 선수 멋지다 >_<
February 13, 2026 at 2:36 AM
IOC는 갈 데까지 가는구나.
FIFA는 트럼프 에게 평화상 나부랭이같은 건 수여하질 않나.
저런 친파시즘 스포츠단체들이 여는 올림픽/월드컵이 과연 공정할 지, 볼 가치가 있을지?
IOC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티셔츠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나치 선전무대로 악용됐다는 평가를 받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판...
news.kbs.co.kr
February 13, 2026 at 12:56 AM
국가별로 중계권 팔아 장사하는 것 자체가 딱히 "올림픽"의 취지와 맞는지 모르겠는데… 열대 지방에서는 겨울 올림픽 중계를 안 하고, 외국에서 한 중계는 볼 수가 없다. ("접속하신 국가에서는 해당 영상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같은 것이 나온다.)
08 베이징 올림픽 때 일본에 있었다. 새삼 한국 경기 찾아보기 어렵구나 싶더라. 당연하지만 일본이니까 일본 선수 경기만 중계하고 보도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선지 올림픽 중계 관련해선 이때 경험이 먼저 생각난다.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확정 장면을 본채널 생중계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편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6:42 AM
한국 피겨 선수가 올림픽 ‘톱 5’에 든 것은 김연아와 유영, 그리고 차준환 뿐입니다. 차준환은 “모든 것을 쏟아붓고 나왔다. 실수가 나왔지만 만족스럽다”며 웃었습니다. “지난 4년이 많이 생각난다. 좋았던 순간도, 힘든 순간도 많았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그저 뛰는 것에 스스로 동기 부여하며 버텨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든 걸 쏟아부었다”…차준환, 단 0.98점 차로 4위
올림픽 시상대까지 단 0.98점 모자랐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통한의 점프 실수를 하며 아깝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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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5 AM
나도 올림픽 금메달 딴 청년만큼 후회없이 일하고 나서, 불평해야겠다.
February 13, 2026 at 9:42 AM
의지의 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습니다. 눈 덮힌 설산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은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넘어져도, 다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했기에 얻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예선(6위)에서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출발대에 섰다. 하지만 두 번째 점프 뒤 내려오면서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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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36 PM
[올림픽] IOC, 추모 헬멧 강행 의지 밝힌 우크라이나 선수 출전 금지
송고2026-02-12 17:46
www.yna.co.kr/view/AKR2026...
[올림픽] IOC, 추모 헬멧 강행 의지 밝힌 우크라이나 선수 출전 금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인 블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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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9:50 AM
ㅅㅈㅎ 컬링 보면 신기하면서 뭔가
한국이 서양국가엿다면
비석치기, 경도, 굴렁쇠 이런 것도 올림픽 종목되지않앗을까 싶은 의문이잇은
아니 저겋진심 어케하는거지 그냥 얼음 위에서 돌덩이를 미끄러트림-> 정확한 위치로 얼음을 졸라 닦아서 그걸 보냄 이게 너무 말않되
February 15, 2026 at 2:45 PM
이렇개 된 거 샘 피셔 x 스네이크 올림픽 202n 내자
mario and sonic are dancing together in the clouds .
ALT: mario and sonic are dancing together in the clouds .
media.tenor.com
February 16, 2026 at 3:26 AM
08 베이징 올림픽 때 일본에 있었다. 새삼 한국 경기 찾아보기 어렵구나 싶더라. 당연하지만 일본이니까 일본 선수 경기만 중계하고 보도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선지 올림픽 중계 관련해선 이때 경험이 먼저 생각난다.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February 13, 2026 at 6:24 AM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세화여고)이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따낸 가운데, 2017년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과거 영상이 화제입니다. 당시 방송은 ‘날아라! 스노보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스노보드를 타는 최가온의 가족 여섯 명을 조명했습니다.
“이 꼬마가 9년 뒤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과거 ‘보드가족’ 영상 화제
한국의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세화여고)이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9년 전 ‘스노보더 가족’으로 소개됐던 과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한국시각)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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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4:00 AM
명예를 위해서 운동 대회에 왜 나갑니까
오로지 상금 상금만을 위해서 나간다
4월에 나갈 거 하나 더 생김
내 돈!!❤️❤️
ㄴ올림픽 철에 안 어울리는 말이네요
February 16, 2026 at 1:46 PM
여자 1천미터는 전설의 레이서 진선유 선수로 기억되는 종목. "중국에게 져도 괜찮지만 진선유가 우승해서는 안 된다."라고 한체대파 코치가 지시할 정도로 파벌 차별이 심했던 때다. 만16세 데뷔해 세계선수권 3종목에서 금-은-동메달을 각기 따며 혜성같이 세계무대를 석권. 2006 토리노 올림픽 3관왕(여성 최초), 19세 시즌인 2007 세계선수권 3연패(전이경 이후 통산 2번째). 중국선수의 악의적 충돌로 대형 부상을 당해 22세에 은퇴. 부상만 없었어도 양양A 이후 세계선수권 6연패를 넘볼 선수였다.
February 16, 2026 at 11:08 AM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 파이프 최가온

쿠레다케 마키에 만년필 EF닙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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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2:17 PM
올림픽 시즌이니까 빅터페이지 페어 스케이팅

Deadlock
Victor & Paige
February 9, 2026 at 3:25 PM
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임종언 “끝까지 발 내밀었다”
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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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55 PM
개신기함 ㅋㅋ 걍 비석치기 땅따먹기가 올림픽 경기종목이된거잖음
February 15, 2026 at 2:30 PM
아 넘나 뿌듯하다. 새우로서 할일을 다 하고 - 그리고 그게 팀에포트였고 - 그래서 고래1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고래1에게 찡찡댈 수도 있고, 고래1이 알겠다고 나서줄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 팀한테는 우리 이 노력으로는 다음번 올림픽 나가도 되겠다고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