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미국에 무슨 치밀한 기획이 있을거라고하는 사람들도 이 리스트 보고 좀 깨닫는게 있으면 좋겠음:그렇게 CIA투입해서 강제 정권교체시키고 민주주의를 파괴시키면 그렇게 세월이 지나지도 않아서 미국 뒤통수를 쎄게 때려버림.
그렇게 오래된 얘기도 아닌게 테러리스트 없애겠다고 이라크/아프간 전쟁 시작했는데 그 결과? 일자리 잃은 이라크 병사들이 IS만들어서 도미노 효과가 일어남.그거 해결하는데 돈,시간,목숨이 얼마나 많이 들었나.
미국이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왜그러냐하고 묻는 사람들:
United States involvement in regime change
en.wikipedia.org/wiki/United_...
미국이 과거 어떤식으로 다른 나라 정부를 전복했는지 리스트라고 보고 오시길.
연도를 보면 알겠지만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다 똑같은 새끼들임.

트럼프가 다른 점은 이제 '척'조차 안한다는거뿐.
United States involvement in regime change - Wikipedia
en.wikipedia.org
January 4, 2026 at 8:31 AM
신년계획

0. 잠 줄이기
1. 수제 포스트 많이 쓰기
3. 운동 열심히 하기
4. 제대로 된 일자리 구하기
5. 공부하기
6. 뭔가 제대로 마무리 하기
January 6, 2026 at 5:43 AM
ㅁㅊ 나 내년 1월이면 계약 만료여서 일자리 알아봐야 하는데 생산직마저 저따구면 난 대체 어디서 일자리 찾으란 말이냐... 안 그래도 경력 없단 이유로 자꾸 까였어서 센터에서 마련해준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구만...
January 1, 2026 at 6:37 AM
아 내가 지금 하는 고민
여기 생활 접고 딱 1년만(아마도) 한국 가서 지내면서 직장 생활도 해보고 사람도 만나 보고 하면 딱 정리될 것 같은데…
안 가본 길에 대해 안 겪어보면 모르니까 더 머리 아픈 것 같음…
글고 지금 내 상황은 한 번 미국에서 나가면 다시 일자리 구하러 미국 오기 힘들어서(비자 새로 진행해야되고 엄청 복잡해짐) 선택하기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고 ㅜ ㅜ
January 5, 2026 at 9:20 PM
지방 일자리 이슈는 개수도 적지만 급여도 너무 짜다는 게 ..
January 2, 2026 at 4:38 AM
나 습도에 너무 약해서, 특히 눈이 진짜 싫어서 한때 부산 가서 살려고 진지하게 알아봤는데 일자리 없고 연봉 너무 낮아서 포기 함
일자리 있었으면 진짜 갔을 수도 있는데
January 2, 2026 at 3:45 AM
사실 전공 살려서 취업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찬 상태였어서
알바를 구하는 거 살짝 껄끄러웠는데(알바 해도 어차피 분야 달라서 경력사항으로 못 적음)
최근 나도 모르게 취업에 대한 부담감에 시달렸는지 일자리 관련 꿈을 이틀 내내 연달아 꿔서
지금은 그냥 다 필요 없고 뭐가 됐든 까짓거 한 번 해보죠 상태됨
알바를 구해보겠다
안되면 생계형 커미션이라도 열겠다
January 1, 2026 at 3:01 PM
나 힘들어지면 다 죽자 모드 실행한다
나만 죽지 않을거야
죽을거면 다 같이 죽어
다 같이 일자리 잃고 거리에서 데모하면서 만나는거야
( feat.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December 31, 2025 at 8:27 AM
서일페가 뭐예요?
서울 일자리 페스티벌
December 27, 2025 at 9:20 AM
근데 실제로 코엑스로 가니까 일자리 박람회 같긴 해 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27, 2025 at 9:26 AM
여러분 시카고로 오십시오. 나무도 많아 큰 호수가 있어서 물도 넉넉해, 공립학교들 좋구, 집값도 도시치고 비싸지 않고, 동아시아계 인프라도 있고, 일자리 회사도 많아. 일리노이는 이민자 환영주라 경찰이 이민단속 관여 안합니다. 저소득층 어린이들은 18세까지 주에서 의료보험 일괄 지급, 의료보험비도 주에서 감시합니다. 춥냐구..? 우린 그냥 겨울이 긴데 11월부터 4월까지 ㅎㅎ 근데 집들은 북부집들답게 인슐레아션 빵빵하게 넣고 지어서 따뜻한편이야.
December 27, 2025 at 5:10 PM
아니 들어보셈
좀비가 잇으면 앞에 투명한 안전유리 안에 사람을 냅두고(월급줌) 좀비를 챗바퀴 안에 넣는거야
지속가능한 에너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좀비가 생겼으면 좋겟당!
December 28, 2025 at 2:34 AM
실리콘밸리는 샴페인, 대중은 불안…AI 둘러싼 온도차

AI를 만드는 쪽이 ‘기술의 경이로움’을 외칠수록 대중은 일자리·비용·수혜 구조 같은 현실 질문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
December 25, 2025 at 3:46 AM
"한국 사회가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로는 '빈부 격차'가 23.2%로 가장 많았고, 일자리(22.9%), 부동산·주택 문제(13.2%) 등이 뒤를 이었다."

부유세 걷고 공무원 수 늘리고 공공임대주택 지어 주거권 보장하십시오.
December 24, 2025 at 1:38 AM
나도 강릉에 일자리 있음 바로 강릉 내려갔음 ㅇㅇ
December 24, 2025 at 3:18 AM
... 앞으로 중국은 급변혁보단 “관리되는 저성장+사회관리 강화” 쪽이 기본값이고 청년층은 더 안정지향 체념/냉소가 늘기 쉬우며, 민간부문 숨통(규제 톤, 서비스업 일자리, 주거/소득 전망) 얼마나 트이느냐가 분위기 반전의 거의 유일한 열쇠라고 생각된다고 하지만 매우 어려울듯 (..)
December 23, 2025 at 11:29 AM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AI 가 일자리를 많이 잡아먹을 거에요. 근데

1) 최저임금 주는 일자리 같은 것들은 AI 보다 인간이 무조건 싸요. 당연히 인간을 씁니다.
2) 적당히 뭔가 만들어주는 것들은 인간보다 AI 가 싸요. 그럼 AI 를 씁니다.
2') 인간이랑 뭔가 협의를 해서 만드는 것들은 AI 가 절반쯤 잠식할 겁니다. '아 협의하기 귀찮은데' = AI / 'AI 에게 맡기면 이 돈에 되는데 이 가격으로 해주시죠' = 인간
3) 이거 책임질 사람이 꼭 있어야 된다 / 최고급 사양이다 = 인간을 씁니다
December 22, 2025 at 2:22 PM
이건 '일자리 고민'의 범위가 서로 달라서 생긴 오해 같은데,
자기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의미하는, 좀 더 먼 미래를 바라모는 고민이었으면 같이 고민을 해줬을거임 (물론 이런 경우에도 그냥 '쿠팡알바나 뛰어라' 같은 소리 하는 사람이야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무슨 주제를 갖다대도 같은 소리 할 인간임)

그런데 내 주변 사람의 경우에는 계속 돈돈돈 이 소리를 입에 달고 다님. 일자리를 얻고 싶은데, 그 목적이 정말 오로지 돈이고, 그렇다고 자기 전공한거를 완전히 버리자니 아까워서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하고 있는 친구였음
December 22, 2025 at 4:15 AM
패치해두고 방치 중인 기업탓하죠? 패치 끝났으니 휴가 보낸 사람들은 즐기라고 냅두고 새로 뽑아서 수습팀 만들었어야지🙂 기업이 이 정도도 못 해?! 더 고용해!! 더 일자리 창출하라고!!!((??
December 19, 2025 at 12:37 PM
[논평] 대통령 "돌봄에 알바 플랫폼 방식" 발언 적절치 않다
nodong.org/statement/79...

이는 돌봄 위기의 원인을 비용과 효율성 문제로만 바라본 인식으로, 깊은 유감을 표한다.
“엄청난 전문적 역량이 필요한 건 아니다”라며, 대통령은 돌봄노동을 ‘단기 저가 일자리’로 폄하했다.
[논평] 대통령 "돌봄에 알바 플랫폼 방식" 발언 적절치 않다 - 성명·보도 - 민주노총
[논평]   대통령“돌봄에 알바 플랫폼 방식” 발언 적절치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무회의에서 “간병인 노동 강도가 세서 구하기 어렵다”며 “시간제로 쪼갠 알바·플랫폼 방식”을 언급했다. 이는 돌봄 위기의 원인을 비용과 효율성 문제로만 바라본 인식으로, 깊은 유감을 표한다.   “엄청난 전문적 역량이 필요한 건 아니다”라며, 대통령은 돌봄노동을 ‘...
nodong.org
December 18, 2025 at 3:41 AM
25/12/18 날씨 이것저것

통계청은 '청년 삶의 질 2025' 보고서를 지난 16일 발표했습니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청년 1인가구 비중은 25.8%, 그리고 최근 1년간 번아웃을 경험한 비율이 34.1%,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한 비율은 4% 감소, 비만율은 10% 가량 상승했다는 암울한 통계가 보였습니다.

특히 청년 10명 중 1명은 상당한 슬픔이나 우울/절망감을 느꼈습니다. 가장 심각한건 19~29세 여성으로 22.8%를 기록했어요. 청년층 자살률도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겉보기 일자리 지표는 좋아겼지만 속은 다른거죠.
10명 중 4명 “노력만으론 신분 상승 못해”… 한국 청년의 좌절
2025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은 어떨까.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연구원이 16일 ‘청년 삶의 질 2025’ 보고서를 발표했다. 청년들의 건강ㆍ여가ㆍ고용ㆍ임금ㆍ신뢰ㆍ공정ㆍ주거 등 12개 영역 62개 지표를 통합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청년 인구는 1040만4000명(19~34세)으로 전체 인구의 20.1%를 차지했다...
www.thescoop.co.kr
December 17, 2025 at 11:18 PM
청년 암 경험자들은 일자리 찾기가 치료만큼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은 경력이 없거나 짧아 더 막막합니다.
“암 환자였어요? 채용 못 합니다”…치료만큼 힘든 2030 ‘취업 차별’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입사 지원서에 2년 동안 암 투병을 했다는 걸 적었어요. 1차 서류 심사에서 계속 떨어졌죠.” 혈액암을 앓았던 오세웅(35)씨는 다시 취업을 한다는 것이 한없이 높은 벽이었다고 했다
www.hani.co.kr
December 17, 2025 at 12:58 AM
그러니까 제가 이해하기로는...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병들게 만들고 -> 소수의 인원들은 조만장자가 되고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로 된 일자리 구하기조차 어려워지는 상태-> 사회적인 이슈, 각종 문제가 불거짐-> 기득권이 자기들에게 돌아올 화살을 이민자와 소수자에게 돌림 -> 문제 해결이 결국 안 되므로 갈등 심화, 극우가 그 틈을 타 득세
인 거군요... 인류 이대로 괜찮나? 기후위기 진짜 코앞인데
December 15, 2025 at 2:11 PM
[기획] 돈·일·집 다 없다… 꿈 조차 접는 '2030'

수정 2025-12-14 18:31

실업자·쉬었음·취준 4년만 최대
30대초 10%대 진입… 4만명 ↑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정책 시급
연봉 9년치 모아야 내집마련 가능
전셋집도 소득대비 가격 높아 www.dt.co.kr/article/1203...
[기획] 돈·일·집 다 없다… 꿈 조차 접는 '2030'
앞가림 할 일자리와 소득은 줄고, 걷어차인 주거사다리에 내 집 마련의 꿈조차 멀어졌다. 혹시나, 설마했던 온라인 댓글 속 '헬조선'은 그저 코앞에 닥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일뿐이다. 돈 없고, 일 없고, 집조차 갖기 어려워진 대한민국 2030세대가
www.dt.co.kr
December 14, 2025 at 11: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