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혁
오늘은 꼬질꼬질 중혁 도깨비 대신 포박된 김독자랑 나가기...
January 8, 2026 at 5:22 AM
중독 리맨물...약간 일드st로 일 잘하는데 사회성 빵점이다 못해 마이너스 찍어서 욜라 한가한 부서로 좌천된 중혁 팀장이랑 그 좌천 부서의 의욕 없는 대리 독자로 해도 맛있지 않을까
February 19, 2025 at 1:38 AM
확산성밀리언 중혁 속에서 삼중이가 펼치는 후궁..중혁전...주세오.....(주기적으로 보고 싶어짐)
February 17, 2025 at 3:02 PM
1중혁 1김독자 이것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February 21, 2025 at 11:08 AM
못하고 저 심연 속에 봉인 시킨 중혁 앞에...인간들은 전보다 더한 배신을 내밀었음. 용을 배신하라고 부추긴 죄로 심하게 매질당해 어디하나 성하지 않은 채 그의 둥지 앞에 버려진 김독자는..정말로 살아있는게 신기한 모습으로 버티다가..중혁이 나타나자 마지막으로 손을 뻗었다.
February 17, 2025 at 8:59 AM
타고난 통뼈 중혁....어지간하면 아플일 없지만 그날은 감기 걸려서 살짝 기침하는데...아무런 말 않던 독제비가 중혁이 집에가기 직전에 후다닥 중혁이 손끝부터 팔 올라타더니 목에 꼬리 한번 감고 볼에다 츄해줌 중혁이 기겁함 무슨 짓이지?! 조심해서 가 중혁아^~^) 다음날 중혁이 감기 씻은듯
February 21, 2025 at 11:20 AM
"Haha, stupid."

College AU - [Study Date] pt.2

#joongdok #중독 #orv
#joonghyuk #중혁 #유중혁
October 18, 2024 at 2:04 AM
감자국 최고미감자 중혁...그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대충 둘러대기로 했어요.

너는 예쁘진 않지만 귀엽다.
...
뿔도 특색있고.
…!!!!

귀엽다는 말엔 사기치지 말라는 눈을 하던 어린자색고구마가 뿔을 칭찬하니 자색이 아니라 딸기처럼 붉어졌답니다.
February 18, 2025 at 2:46 PM
-좋다.
-정말로?
-하지만 그 전에.
-...?
-'우리' 팽이에게 우선순위는 알려줘야겠군.
-어? 야, 잠깐, 중혁-?!!!
-이건 네가 잘못한거다. 김독자.
-그, 아니 그건 맞지만, 일단 팽이가 보고있-
-더 잘됐군.
-야!!!!
February 17, 2025 at 8:55 AM
[중혁X독자] 못 잡아 먹어서 안달

EP.3 마른 하늘에 날벼락

*흉부외과 유중혁 X 신경외과 김독자 혐관

posty.pe/de8667
못 잡아 먹어서 안달: 미로
*흉부외과 유중혁 X 신경외과 김독자 혐관 * 본인의 허락 없는 무단 복제나 리네이밍을 금지합니다. * 비 전문인의 글로 고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원작 스포일러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열람 전 유의 부탁드립니다. 솔직해지자. 무릎 꿇었던 당시의 감정은 다 바랜 지 오래다. 김독자는 ...
posty.pe
November 18, 2024 at 7:06 AM
1중혁 1독자를 외치게 되는 이유는 간단함 모든 유중혁은 그만의 독자를 가질 마땅한 사람이기에...글구 3중혁도 그분도 모든 유중혁을 대표하지 않으니까
February 21, 2025 at 5:56 AM
중혁 생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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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유중혁 #orv #yoojoonghyuk
November 14, 2024 at 4:33 PM
1중혁1독자는 사이언스다 반대하는 사람 있나?
February 17, 2025 at 12:42 PM
2024년 12월 1일 KBS 라디오 문학관 <관심이 필요해>의 주연인 호흡기내과 의사 '중혁'을 맡았습니다. 아동학대 피해자라, 그 정황이 의심되는 환자 '신영우'를 신경쓰고 영우 엄마를 가해자로 의심합니다.
December 1, 2024 at 5:33 PM
제가 일케 귀여운 썰도 풀잖어 불쌍하니까 1중혁1독자 다들 해주시자(이새끼
February 17, 2025 at 11:53 AM
독자&중혁
December 25, 2025 at 7:11 AM
1중혁 1독자(벌떡
February 19, 2025 at 2:12 PM
999한테는 이상하게...걍 999만의 김독자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음 아니 사실 1중혁 1독자 파이긴합니다만
February 19, 2025 at 1:50 PM
고기와 돼지용 사료를 공급해주는 걸로 해결봤다. 그걸 사는데 든 돈의 출처를 묻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은건 중혁이 그만큼 김독자에 적응했기 때문이었다.)

중혁아 얘 너무 예쁘지 않아?
그래...

아련한 옛기억을 떠올리는 중혁 앞에 라이온x의 한장면처럼 독자가 새끼 고양이를 내밀었다.
February 17, 2025 at 4:29 PM
못하고 저 심연 속에 봉인 시킨 중혁 앞에...인간들은 전보다 더한 배신을 내밀었음. 용을 배신하라고 부추긴 죄로 심하게 매질당해 어디하나 성하지 않은 채 그의 둥지 앞에 버려진 김독자는..정말로 살아있는게 신기한 모습으로 버티다가..중혁이 나타나자 마지막으로 손을 뻗었다.
February 17, 2025 at 11:26 AM
돌아갈 방법이 없나 매일 찾던 우울함이 날아간 중혁....먼 발치에서라도 한번 보고싶다 생각하다가..순간 흠칫함.

잠깐, 세자마마라고?
아 이 친구 산속 동굴에 처박혀 수련만 했댔지? 바로 지난달에 김영감이 모시던 분이 세자마마로 책봉되셨어.

이제 좋은 시절이 오겠지, 하고 넉살 좋게
February 19, 2025 at 2:32 PM
~졸려서 생각해본 파트너편~
중혁: 셔츠에 트레이닝복. 수면 전용이다 집안에서 입는 용 츄리닝은 따로 있음
유현: 형이 사준 잠옷..혼자 지낼 때는 아무거나 입고 잤다
성현제: 파자마는 물론이고 집에 나이트가운까지 갖췄다 하지만 정작 잘때는 내키는대로 입는다. 맨몸에 빤스일 때도 있음
February 21, 2025 at 11:40 AM
존중해주는 척이나마 해주는 사람을 바라온 그에게 중혁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었다. 중혁 또한 저를 꽤 마음 잘 맞는 약혼자라 여겨주는 것쯤은 알고있었기에 이대로 잘 원만하게, 온화한 삶을 잠깐이라도 꾸릴 수 있다면 따로 애인을 만들거나 이혼하자 해도 망설임없이
February 17, 2025 at 4:26 PM
1중혁 1독자 캠페인?(팻말 들고 서기
February 17, 2025 at 5:34 PM
999 금마 3중혁 그분에게 둘러싸이는 금독자..☆

x.com/SwFx_/status/1…
February 19, 2025 at 1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