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읍내는 담론은 둘째 치고 싸불과 혐오 발언만 그득해서 아무리 뮤트/팔로정리를 해도 피로감이 가시지 않았던… 심지어 추탐 생기고 나서 피로감이 두 배로 늘고(아무리 안 보려고 해도 완벽히 배제가 안됨) 그러다 보니 기본적인 담론 조차도 이제 기피하게 되고 트라우마도 있게 되었지요… 젠더퀴어는 엑스가 되기 전부터 원래 좀 심했고…
지금 읍내는 담론은 둘째 치고 싸불과 혐오 발언만 그득해서 아무리 뮤트/팔로정리를 해도 피로감이 가시지 않았던… 심지어 추탐 생기고 나서 피로감이 두 배로 늘고(아무리 안 보려고 해도 완벽히 배제가 안됨) 그러다 보니 기본적인 담론 조차도 이제 기피하게 되고 트라우마도 있게 되었지요… 젠더퀴어는 엑스가 되기 전부터 원래 좀 심했고…
그래서 대충 말하자면 퀴어 (트랜스젠더와 무성애자와 BDSM을 포함한다 당연히) 와 장애, 사회적 소수자를 혐오하는 행위를 싫어한다
어떤 생각을 가지는 과정에서 나오는 말들은 어느정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면이 있는데 또 그게 반복되거나 어떤 뚜렷한 행위에 대해서는 걍 바로 연끊기도 하고
그래서 대충 말하자면 퀴어 (트랜스젠더와 무성애자와 BDSM을 포함한다 당연히) 와 장애, 사회적 소수자를 혐오하는 행위를 싫어한다
어떤 생각을 가지는 과정에서 나오는 말들은 어느정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면이 있는데 또 그게 반복되거나 어떤 뚜렷한 행위에 대해서는 걍 바로 연끊기도 하고
특히 퀴어 중에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성소수자 인권이 낫다는 이유로 일본 띄워주면서 국까 성향 보이는 경우도 있음. 사실 일본에서도 동성혼이 법제화되지 않아서 캐나다에 난민 신청한 사례가 있고, 트랜스젠더 인권의 경우도 아직 열악한데, 왜 띄워주고 뽕 맞는 국가가 미국도 캐나다도 호주도 아니고 굳이 일본인지 나는 잘 모르겠음.
특히 퀴어 중에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성소수자 인권이 낫다는 이유로 일본 띄워주면서 국까 성향 보이는 경우도 있음. 사실 일본에서도 동성혼이 법제화되지 않아서 캐나다에 난민 신청한 사례가 있고, 트랜스젠더 인권의 경우도 아직 열악한데, 왜 띄워주고 뽕 맞는 국가가 미국도 캐나다도 호주도 아니고 굳이 일본인지 나는 잘 모르겠음.
퀴어 입담 상한선 너무 높다고 느껴짐 이 정도로 말발이 좋아야 살아남는다고요
퀴어 입담 상한선 너무 높다고 느껴짐 이 정도로 말발이 좋아야 살아남는다고요
예전에 나랏돈으로 상담 받았던 상담 쌤께서
성소수자에 단편적인? 이해만 하시고 혐오 발언을 몇번 하셨는데...
꾸준히 성소수자 성명문에는 성명하고 계심이,,
트랜스젠더퀴어나 디스포리아 등.. 깊게는 모르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예전에 나랏돈으로 상담 받았던 상담 쌤께서
성소수자에 단편적인? 이해만 하시고 혐오 발언을 몇번 하셨는데...
꾸준히 성소수자 성명문에는 성명하고 계심이,,
트랜스젠더퀴어나 디스포리아 등.. 깊게는 모르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잊어? 이걸 어떻게 잊냐고.
이걸 어떻게 잊어? 이걸 어떻게 잊냐고.
탐라가 적적하여...
성인 퀴어
일상 독서 악기 그림 취미 얘기합니다...
독서는 양심상 빼야되나 싶지만 책을 사랑하는 책호더여서 쩔수없네요...
근데 가끔 정병푸념할수도있는계정... 불편하시다면 편하게 뮤트해주십사..아니근데 블스에 뮤트가있던가 이별도 언제든 편하게 받아요.^___^///
마음눌러주심 맞는분 찾아가겠습니다...s2
탐라가 적적하여...
성인 퀴어
일상 독서 악기 그림 취미 얘기합니다...
독서는 양심상 빼야되나 싶지만 책을 사랑하는 책호더여서 쩔수없네요...
근데 가끔 정병푸념할수도있는계정... 불편하시다면 편하게 뮤트해주십사..아니근데 블스에 뮤트가있던가 이별도 언제든 편하게 받아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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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때부터 이 게임 백합의 기운이 심상치않다 싶었지만 3는 진짜 걸어다니는 퀴퍼였습니다. 단순히 캐릭터적인 백합 요소 말고도 커마의 다양한 폭(다양한 어두운 피부색, 성별 구분 삭제 등), 성중립 화장실 묘사 등 퀴어 유저로서 꽤나 편안히 플레이했어요.
게임 자체의 재미는 말해뭐해. 아트 컨셉도 탑급이고, 최신 닌텐도 프차 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한국어판 번역에서 사투리를 잘 살려준 것도 호감포인트였어요.
별개로 매칭 대기 때 유저분들이랑 같이 팔딱거릴 때 다족류의 유대가 느껴져서 좋아요.
(백합 다량!!!💙💙💙)
2때부터 이 게임 백합의 기운이 심상치않다 싶었지만 3는 진짜 걸어다니는 퀴퍼였습니다. 단순히 캐릭터적인 백합 요소 말고도 커마의 다양한 폭(다양한 어두운 피부색, 성별 구분 삭제 등), 성중립 화장실 묘사 등 퀴어 유저로서 꽤나 편안히 플레이했어요.
게임 자체의 재미는 말해뭐해. 아트 컨셉도 탑급이고, 최신 닌텐도 프차 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한국어판 번역에서 사투리를 잘 살려준 것도 호감포인트였어요.
별개로 매칭 대기 때 유저분들이랑 같이 팔딱거릴 때 다족류의 유대가 느껴져서 좋아요.
(백합 다량!!!💙💙💙)
naver.me/xTyks1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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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이게 뭐 학술적인 담론 중에 퀴어에 대해 깊이 논하는 과정에서 얘기 나옴 < 뭐 전체적인 맥락을 보고 뭔 얘기를 하려하나 고려해볼 순 있겠는데.
틔타/블스 등지에서 나오는 관련 얘기는 그것도 아니고. "뫄뫄는 퀴어라기엔 충분히 퀴어하진 않다!"는 선언과 규정이 끝이잖아요? 그게 무슨... 결국 퀴어 내 구분짓기잖아요
이게 뭐 학술적인 담론 중에 퀴어에 대해 깊이 논하는 과정에서 얘기 나옴 < 뭐 전체적인 맥락을 보고 뭔 얘기를 하려하나 고려해볼 순 있겠는데.
틔타/블스 등지에서 나오는 관련 얘기는 그것도 아니고. "뫄뫄는 퀴어라기엔 충분히 퀴어하진 않다!"는 선언과 규정이 끝이잖아요? 그게 무슨... 결국 퀴어 내 구분짓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