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허리건강 하닊까 생각났는데 체외충격파 받아보신 분
와진짜 태어나서 그런 통증 처음 겪어봤네
총 한 10회 갔어야햇는데 3회 받고 탈주함 너무 아파서
January 2, 2026 at 10:36 AM
조직검사하고 통증 안고 2시간 버스 타고 집에 가는 길.
December 30, 2025 at 9:01 AM
통증은 없어서 별 거 아니라고 하는디 다른 환자들이 이런 케이스가 있었나욤 여쭤보니 특이한? 케이스긴 하다고 들음... 아마도 생리통(허리에서 오는 통증)이 무릎쪽으로 넘어오는 걸 수도 있다고는 하시구.... 통증은 없고 걍 물렁물렁 차가와~ 느낌 이상해~ 정도니까 일단 뭐... 별 건 아니라네요..... 혈액순환 약 처방 받음........ 온열찜질해두 된데...
January 2, 2026 at 8:01 AM
스트레스성으로 추정되는 수면장애 (심한 이갈이 + 통증, 새벽에 깸, 자고 일어나면 더 심한 피곤+두통+어깨결림) 해결법 아시는 분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리적 환기를 위해 방의 분위기를 바꾸는 부분을 고려중인데 당장 가능한 건 방에 향 피우기 (캔들 추천 받음) 밖에 없어서..
블친이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트윗 보신 분들 멘션으로 달아주시면 절 살려주시는 행위가 되십니다.. 개운한 아침을 맞이한지 얼마나 오래됐는지 모르겠네요
December 29, 2025 at 3:33 AM
너무 가여워서 입을 틀어막다....... 그럼 중국의 민간요법 홍탕을 진통보조제(?)로 써보시겠어요? 비정제흑설탕인데 뜨거운 물에 녹여서 마시면 진짜 저도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덜 아파져요. 이것도 통증 엄청 심할 땐 소용없겠지만 이런 것도 있음을 알려드리묘...

구길공 흑당 naver.me/5eZPGeSJ
naver.me
January 3, 2026 at 8:14 AM
친구 남편이 자다가 갑자기 가슴에 엄청 큰 통증을 느껴서 부부가 깜짝 놀라 응급실 가서 사진도 찍고 이거저거 검사 다 해봤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함. 오히려 건강함을 확인 받았다고. 도대체 원인이 뭘까 하다가 친정 엄마랑 얘기하는데 너가 자다 때린거 아니냐며 너 자다가 주먹으로 사람 잘 친다고. ㅋㅋ 그래서 설마 했는데 어제 밤에 또 그랬는데 이번엔 목 아래를 쳤단다. 그렇게 가슴 통증 원인(?) 확인. 그래서 내가 너 이제 손 묶어 놓고 자라니까 안그래도 엉덩이 밑에 깔고 잔다고 ㅋㅋ 착한 남편이 걍 자라고 했다고 했덴다 ㅋㅋ
December 28, 2025 at 9:24 AM
좋슨...
오늘 먹어야할 약을 모두먹었다.. 컨디션 굳 통증 굳.. 꼬꼬
December 29, 2025 at 1:44 AM
미친 물약새끼 진짜
배가 처음 느껴보는 통증임
진짜 배 터지는 거 아닌가 싶었음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복통은 복통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싶지 않았어
대자연과 다른 통증 고래회충과 다른 통증임 시발 이거 설사가 괜히 적혀있는 게 아니었다... 물약 처음 3,4컵 마셨을 때는 이해할 수 없었는데 2컵 남았을 때부터 어? ㅈ된 것 같기도.... 싶었음
대장내시경때는 배가 안 아팠지만
이미친새끼는 배까지 아프면서 지랄
나 이대로면 병원 화장실에 갇혀서 못 나올 것 같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마셨던 1리터 다 뽑아야 되는 거니
January 2, 2026 at 1:55 AM
🧑🏻🔬 과학자들의 욕설 연구

· 몸과 마음의 긴장 완화
· 통증 완화(평소에 욕을 안하면 효과↑)
· ‘진짜 욕설’만 효과 발휘
· 근력 및 지구력 향상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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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com/u/MTA2NzI
December 26, 2025 at 12:45 AM
어깨 통증 땜에 오늘 남은 하루는 누워서 지내야겠음
December 22, 2025 at 9:56 AM
고생많셨어요 원인 몰랐던 통증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요 ㅡㅡ
December 20, 2025 at 12:33 AM
샹 통증 원인을 그냥 쥐어 뜯어버리고 싶긔
December 18, 2025 at 10:57 AM
가끔 그대로 기절하고 일어나면 악몽이었겠지 의심하다가도 통증 느껴지면
그럴리없지 차라리 악몽이길 늘 바라는거지
이러심
December 14, 2025 at 11:32 AM
아무래도 내가 해온 운동이 독이된거 같아서 옆구리인지 갈비뼈인지 통증 없어질 때까지 잠정 휴식하기로. 봉에 매달리기하면 등 가운데도 통증이 생겨서 이것도 좀 쉰다. 운동을 해도 좋아지는게 아니라 몸을 베리는 느낌이라... 나이탓이 크겠지만, 타고난 몸뚱이가 너무 쓰레기같네 ㅋㅋ
December 9, 2025 at 7:26 AM
대상포진은 사람에 따라선 죽음보다 무서운 통증, 자살 생각하게 되는 통증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건선은 많은 사람들이 그냥 피부 일부가 거칠어지는 정도에서 끝나지만, 자가면역질환으로 통증이 심한 경우 일상적인 움직임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종 중증 환자는 건선성 류머티스 관절염이 옵니다. 저렴한 치료 솔루션은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로, 치료 과정에서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싼 솔루션은 1년에 천만원 정도가 꾸준히 들어가며, 그나마 몇년마다 약 종류를 바꿔야 합니다.
December 6, 2025 at 10:06 AM
마라톤 우승자 ‘신체 접촉’에도 사과 없는 감독…삼척시, 진상조사
이수민 선수 “김완기 감독 세게 잡아당겨 통증”

수정 2025-11-27 11:46 www.hani.co.kr/arti/area/ga...
www.hani.co.kr
November 27, 2025 at 9:50 AM
내 몸의 2%는 이부프로펜이고 지금 하루에 통증 줄이는 약(위장약 제외)만 7개 먹고 3년 내내 삶이 통증에 삼켜져 있다보니 반려판다가 회사땜에 아프다고 해도 마음이 관대해지지 않는다
November 27, 2025 at 2:01 AM
내가 진짜 정신머리 없는 사람인게…언제는 레이니어까지 세 시간 운전해서 하이킹 갔는데 등산화를 안들고와서 슬리퍼 신고 파킹랏 근처만 돌고 귀가한 전적이 있음. 근데 이번 로드트립에는 트레일 도착해서 보니까 음…등산화 세탁하고나서 깔창을 빼놓고 그냥 왔어 🫣 신고있던 테바 슬리퍼 인솔빼서 억지로 우겨넣어 신고 등산하긴 했는데 아치서포트가 제로라 그런가 후경골근 통증 돌아옴. 하아. 테이핑하고 아이싱하고…ㅠ_ㅠ
November 22, 2025 at 6:31 AM
정렬 문제가 을매나 심하신가요,, 통증 심하시면 먼저 마사지->필라테스로 넘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좀 틀어지는 느낌 나는 거면 시작하기 전에 필테쌤한테 상담하고 주의해달라고 하고 가시죠. 호내님이 아기양이라고 어필하고 들어가시는 거예요
November 21, 2025 at 1:06 AM
얘들아(0명)
나 오늘은 속쓰림도 덜하고
우하복부 쿡쿡 아프던 것도 덜해
통증 거의 없는 듯?
ㅎ 그냥 장염이었을까?

어제 나 맹장염 아니면 난소물혹 같다고 23456789명한테 엄살피우고 다녔는데...
ㅎ헤헷...
November 9, 2025 at 12:36 AM
리/ 세상 편한 인체공학적 의자(대개 비쌈) + 대용량 텀블러 -> 몇 시간씩 꼼짝 않고 작업 -> 온갖 관절 통증

불편한 의자 + 머그컵 -> 자주 일어나서 물 뜨러 다님 -> 관절에 좋음
November 7, 2025 at 11:33 AM
스팽킹. 엉덩이 플러팅 _초급
_인생 첫 엉덩이.
_통증 비례 찌릿한 쾌감, 매력을 발견해보자.
_새것일때만 가능한 예쁜 자국.
_맞을수록 내려놓음 관찰가능.
_모든 처음은 아름답다.

@MasterHyeree_ (재생성계정)
@MasterHyeree (비공개계정. 신원인증필요)
November 5, 2025 at 8:59 AM
손가락 과사용으로 통증 온거같대.... 손가락 쓰지말래.... .....제가 어케 손가락을 안쓸수잇죠
November 4, 2025 at 2:03 AM
감사합니다. 통증 사라지면 허리 건강 더욱 신경 쓰면서 코어 근력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ㅠ.ㅠ
August 11, 2024 at 1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