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엄마 아닌 사람이 데리고나가면 유괴당할 수 있단 경각심은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좀전에 집에오니 반갑다고 광란의 세레모니를 보여줌 기특한 내새꾸 🧡
지도 엄마 아닌 사람이 데리고나가면 유괴당할 수 있단 경각심은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좀전에 집에오니 반갑다고 광란의 세레모니를 보여줌 기특한 내새꾸 🧡
커피나 한잔 더 마셔야겠다..
커피나 한잔 더 마셔야겠다..
남친이 나와서 심각한 얼굴로 ’만약 우리가 결혼해서 사우나를..‘ 이러길래 ‘어 헤어지면 그거 너 가져’ 했더니 완전 서운해하면서 ’사우나를 지었다는건 평생 간다는거야! 헤어진다는건 없어!‘ 이래서 엄청 웃었다 ㅋㅋㅋ 그래그래 우쭈쭈
남친이 나와서 심각한 얼굴로 ’만약 우리가 결혼해서 사우나를..‘ 이러길래 ‘어 헤어지면 그거 너 가져’ 했더니 완전 서운해하면서 ’사우나를 지었다는건 평생 간다는거야! 헤어진다는건 없어!‘ 이래서 엄청 웃었다 ㅋㅋㅋ 그래그래 우쭈쭈
우리 애기 지금 진짜 극강의 머털도사+바야바+그린치 팔다리인데 또 언제 리스케쥴되려나;;
우리 애기 지금 진짜 극강의 머털도사+바야바+그린치 팔다리인데 또 언제 리스케쥴되려나;;
이건 이제 '여권 들고 다녀야지'에서 그치는 수준이 아닌거 아님? 도대체 그냥 개인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걸까 너무나 답답하다. 투표하라는 말 뭐 다 좋은데 그것도 11월이잖음. 그리고 한국에선 시위를 나가더라도 내가 죽을수있을거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본것 같은데, 여기는 (말줄임).
이건 이제 '여권 들고 다녀야지'에서 그치는 수준이 아닌거 아님? 도대체 그냥 개인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걸까 너무나 답답하다. 투표하라는 말 뭐 다 좋은데 그것도 11월이잖음. 그리고 한국에선 시위를 나가더라도 내가 죽을수있을거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본것 같은데, 여기는 (말줄임).
베이글이 그렇게 간건 잘못한거긴 하지만, 발로 밀것까진 없지않아..? 아쒸 속상해
베이글이 그렇게 간건 잘못한거긴 하지만, 발로 밀것까진 없지않아..? 아쒸 속상해
담주에 올해 첫 미용가는데 두달 진짜 빨리간다 헉헉
담주에 올해 첫 미용가는데 두달 진짜 빨리간다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