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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も焼きサバ弁当がうまい
Reposted by baksu
どうかたくさんの人に、この切実な声が届くように。2015~16年、ヘイトデモが川崎・桜本を標的にした。翌年、選挙カーが街を走り、「またヘイトが来たの?」と怯えた子どもたちがいた。「選挙だから大丈夫」と説明していたのに、今その土台が揺らいでしまっている、と。

「選挙は大切なものだから大丈夫だよ」とまた言える社会に―標的となった「外国人」「生活保護」
d4p.world/34784/
「選挙は大切なものだから大丈夫だよ」とまた言える社会に――標的となった「外国人」「生活保護」 | Dialogue for People(ダイアローグフォーピープル/D4P)
※本記事では差別文言を記載している箇所があり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在日1世たちに介護保険制度について説明して回っても、『お前たちだまされてる、俺たちが使えるはずはない』『あれは日本人のもの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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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2:09 AM
真綾さんのアコースティックライブ行って来ました。音に包み込まれるようなホールの響きが素晴らしく、しばらくライブでは聴いていない楽曲をピアノとギターだけという珍しい編成で聴けたのが最高でした。Tシャツは今回の投票1位になった曲らしく、自分は別の曲に入れたにもかかわらず、イントロが流れた瞬間、納得してしまう曲でした。欲を言えば30周年の大きな会場でも聴きたいけど、今回歌った曲は歌わない宣言をされたので少し残念
February 2, 2026 at 4:14 AM
에바30년 작품 역사에 반절정도 밖에 오타쿠질 안해서 반틀딱이라서 알지 못했던 틀딱들의 마음을 알기 시작했고 안노는 그냥 에바 또 만들어야할듯
January 17, 2026 at 3:01 PM
에바큐 보고와서 또 에바병 걸려서 무한 재탕중인데, 아 이래서 에바 틀딱 오타쿠들이 맨날 에바에사 못벗어나고 공식은 사골 우려내고 이렇게 30주년이 된거구나 납득해버림.
January 17, 2026 at 2:59 PM
그리고 다 알고봐도 카오루군이 뭐라고 하는지 의미를 알수가 없음
January 15, 2026 at 10:49 AM
에바 30주년 기념으로 극장판을 매달 순차 재개봉중인데 이번달은 Q를 상영하는달이라 보러갔다. 대학생때 추억이 새록새록.. 처음봤을때의 그 충격과 9년동안 하도 재탕을 많이해서 완결보다 더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다시 극장에서 보니까 또 다른듯
January 15, 2026 at 10:47 AM
블레 오니까 세이란이 졸업했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되어버린.. 인정하고 싶지 않다 평생 고등학생 해줘ㅜ
November 12, 2025 at 4:19 AM
월야의 인형(月夜の人形) 관극. 진짜 오랜만에 무대위의 99조 멤버(+카논상)들을 본 것 같은. 아는 얼굴들이 대부분이라 무대 분위기나 연기에 뭔가 안정감이 느껴지던
November 2, 2025 at 8:17 AM
클로버필드 보다가 토한게 트라우마라 핸드헬드 롱테이크로 찍었다고 하면 단어만 봐도 울렁증오는데, 그래도 끝까지 참고 봤더니 아직도 좀 속이 안좋은
October 29, 2025 at 3:13 PM
<후광/Halo>. TIFF2025 첫번째 관람 작품. 사전정보 없이 핸드헬드로 찍은것도 모르고 보러 가서 러닝타임 내내 멀미땜에 힘들었다. 어떻게 보면 잘 걸려든거일 수도 있고, 연출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도 솔직 쉬는 타임도 주지 않는건 너무 과했다고 생각.. 여하튼 감독도 배우도 첫 장편영화라고 하던데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October 29, 2025 at 3:09 PM
일본 마리퀴리 관극.
한국판이 훨씬 나은듯.. 로컬라이즈라고 해야하나 일본판에서 추가된 요소 넘 거슬려서 보이는 내내 치워버리고 싶었는데, 나름 흥행땜에 넣은거겠지 싶으면 뭔가 싫어지는
October 26, 2025 at 12:34 PM
죄 많은 소녀 (2017)
한국 가면 일본에서 못보는 영화 넷플에서 다운받아와서 오프라인으로 보기를 하는데, 담아온 수많은 작품 리스트에서 첫번째 감상작. 이걸 왜 극장에서 못봤지.. 전여빈 배우 대단한건 알았는데 이거로 먼저 알았으면 진작 덕질했을듯
boxd.it/hoj0
After My Death (2017)
When a school girl disappears, suicide is suspected, and one of her classmates is suspected of having goaded her into it.
boxd.it
October 20, 2025 at 3:56 AM
한국와서 본 초록색 뮤지컬들. 마리퀴리 넘 재미있었고, 위키드는 걍 레전드라 말이 필요없지만 이정도 규모의 뮤지컬 처음보는터라 퀄리티에 감탄하느라 턱빠질뻔.. 다음달(일본은 내년)에 개봉할 영화 2부도 넘 기대되는
October 9, 2025 at 2:42 PM
바나나 옷 보기만 해도 넘 덥다
September 6, 2025 at 11:33 AM
세이란 블루레이 일단 예약했는데 ㅂㅅㄹㄷ스토어에서만 예약받고 수주한정생산인것도 그렇고 공연할때 스트리밍때의 최악이었던걸 생각하면 뭔가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어떤 결과물로 나올지.....
August 3, 2025 at 4:32 AM
그랜드심포니 인트로 나와서 울뻔 했는데 요코상이 객석까지 내려와줘서 감정의 대홍수
July 13, 2025 at 6:05 AM
이것이 노모토 아키라상의 허물..
July 13, 2025 at 3:44 AM
FC카와구치 라이브 너무 좋았다. 5년전에도 친구랑 같이 가서 마아야상 라이브앓이 되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마아야상 덕후 아닌 사람 데려가서 영업 성공함🥳 역시 마아야상 잘 몰라도 라이브 직접 한번 보면 빠진다니까
May 28, 2025 at 10:55 AM
투표끝
May 22, 2025 at 3:31 PM
요즘 연뮤 공연 한참 안보러간 것 같아서 뭐하나 보러갈까 하고 카논상 출연하는 작품티켓을 구매했는데 무려 2열 ㄷㄷ 선행도 아니라서 자리는 기대도 하나도 안했는데 뜻밖의 행운이
April 20, 2025 at 9:05 AM
도쿄샐러드보울을 보면서 드라마는 이제 이정도로 왔는데 무대는 아직 멀었구나 하고 보면서 갑자기 생각난
February 27, 2025 at 12:19 PM
나나키상 출연하는 하마마이크 무대 첫작 보고 작품내용도 괜찮았는데 걸리는게 하나 있어서 이번 건 안 보러 갔다. 한 몇십년 정도 전이면 아무렇지도 않게 봤을테지만 지금 이 시대에 중국인 캐릭터를 일본인이 연기하는건 납득이 안가던..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하는 거라 해도 그부분은 뭔가 용납이 안됨
February 27, 2025 at 12:17 PM
Reposted by baksu
iPad練習
February 20, 2025 at 2:42 PM
일본 서브웨이 매장에서 먹는다 하면 샌드를 열어놓은 상태로 줘서 너무 먹기가 불편하다. 빵을 플랫브래드로 선택할때만 포장지로 감싸줫는데 어느샌가부터 그 빵이 메뉴에서 사라짐.
February 19, 2025 at 2:17 PM
딜라가 벌써 3년 전이라니.. 난 아직도 오프닝액트에서 아키라상이 등장한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February 18, 2025 at 2: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