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꾼
불만꾼
@bamboof0rest.bsky.social
I dont even know who i am.
이번주엔 불란서마을 가서 샴빵을 하나 사냥해와야지 (술 못마심)
January 13, 2026 at 2:51 PM
애들이 오늘 나를 매우 오랜만에 봤는데 와! 00이 엄마는 예쁘다! 하면서 지나가는데ㅋㅋ 웃음이 나오더라. 이제 7세 졸업이고 볼 날이 얼마 안남았던데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남의 가정사고 뭐고 다 필요없는 우리 원장님은, 애들이 엄마가 죽었어.. 좀 안아줘요.. 라고 하셔서 애들을 안아줬던 기억이 있다. 원장님은 아빠 바쁜걸 아니까 매일 퇴근길에 쌍둥이들 집까지 걸어서 데려다 주시고, 그 한국 말도 어눌했던 애들이 6세 중반에는 한글까지 깨치는거 보고 여러모로 대단하다 생각했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원장님이 찐 옛날스타일로 애들 케어하시고 말씀에 거침이 없으셔서 호불호가 갈리는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나는 어쨌든 내 편의를 너무너무 많이 봐주셨기 때문에 맞벌이인 나한텐 걍 앞뒤 재지않고 최적임.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어린이집에 쌍둥이가 있는데 해외 살다 와서 5세때 처음 왔을 땐 한국말이 상당히 어눌했음. 노는 것도 또래보다 아기같았거든. 어느날 하원길에 내가 얼굴을 비쳤더니 쌍둥이가 엄마~하고 나한테 달려와서는 와락 껴안는거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형제가 있다는걸 뭘까… 울엄마 왕걱정인형이라 앵간한건 말 안하려고 하거든.. 둘째가 뭐 간단한 수술 하나 했는데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수술은 수술이고 나랑 막내한테는 말했는데 엄마 왕걱정한다고 말을 안하기로 함. 근데 사실 수술하면 남편이 있어도 부족한 느낌인데 나도 막내도 정신이 없어서 같이 있어주지는 못하고… 근데 밥이라도 잘 챙겨먹으라고 이것저것 사다줬더니 좋아하네. 서로 의지라하로 엄마가 형제를 많이 낳아줬나봐
January 12, 2026 at 12:20 AM
내남편이 제일 웃김.. 집에 오자마자 하는 말 : 우리 옆테이블은 무슨관계일까?ㅋㅋㅋㅋㅋㅋㅋ 저 둔팅쓰도 눈치챌만한 이상한 관계였음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34 PM
오늘 고깃집에서 밥먹고 있는데 누가봐도… 🍾언니야랑 돈 있어보이는 영포티남이 들어옴. 영포티남 진짜 좋아 죽더라. 언니야 사진 계속 찍고 같이 찍고 고기는 안심이 맛있으니 먼저 먹으라는 둥… 근데 언니야는 좀 성실히 일 좀 하지 애교도 없고 말에 대꾸도 잘 안함.. 이 추운 날 헐벗고 왔으니 그걸로 된걸까
January 10, 2026 at 2:34 PM
내동생들이 나를 명예미국인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개웃김.. 어설프게 몇 년 살다온 사람들이 하는행동 한다곸ㅋㅋ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4:56 AM
ㅋㅋㅋ 마음만은 미국인처럼 애기랑 눈마주치면 웃어주고 문 잡아주고 하는 사람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4:55 AM
우리팀에 대~~~~~박적 왜놈순사같은 일본인 직원이 있거든. 회사가 갑자기 매출이 급락해가지고 레이오프를 하네마네 소문도 돌고 했는데, 당분간은 그런 계획이 없나봄.. 근데 미친 순사새끼 대놓고 아쉬워함.. 니가 한국인들 자르고 싶었는데 아쉬워 죽겠지 아주
January 9, 2026 at 2:11 PM
엄마 내 구원자…
January 9, 2026 at 1:33 PM
엄마ㅠㅠ 왜 내 문자 안봐ㅜㅠ 엄마… 엄마… 엄마아!!!!!
January 9, 2026 at 12:07 AM
영롱✨🤩🌟🪩
January 5, 2026 at 6:45 AM
발다친 애 때문에 갑자기 지방에 쌩으로 여행중인데ㅋㅋㅋ 오늘의 수확 : 두쫀쿠 줄없이 삼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1:02 PM
둘째는 아직도 둥글둥글한데 양가에서는 살빠졌다고 비상남ㅋㅋㅋ 주말부터 양쪽집 돌고있는데 할머니들 둘이 어마어마하게 먹이심ㅋㅋㅋ 왜케웃기지
December 30, 2025 at 2:46 PM
부모랑은 계좌로 주고받으몈 안되는거 기본아닌감
December 30, 2025 at 2:42 PM
생클 들으며 퇴근합니다앙🎶
December 30, 2025 at 3:57 AM
강습 다 예약해놨는데 발 다친 어린이분🤨
December 29, 2025 at 5:10 AM
흑백요리사 백수저에 나오는 미슐랭 쉐프 한 명이 내 고등때 동창이랑 이름, 얼굴이 너무너무 똑같아서 찾아봤는데 나랑 나이도 같다. 고등학교 이름이 안나와서 넘넘 궁금함. 같은반이었는데 친하진 않아서 찾을 길이 없다. 그 친구랑 친했던 애가 나랑 페북친구길래 혹시 뮤츄얼 친구로 있나 뒤져봤는데도 안나온다.. 궁금해.. 고등때는 좀 잘 노는? 아이였고, 춤을 꽤나 잘췄었다ㅋㅋㅋ
December 28, 2025 at 3:44 PM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가갔는데ㅋㅋ 자 고 온 대 !!! 꺄갸갸갸갸갸갸갸갸갹갹갹
a woman is covering her face with her hands while screaming in a crowd of people .
ALT: a woman is covering her face with her hands while screaming in a crowd of people .
media.tenor.com
December 27, 2025 at 12:33 PM
주변 둘러보면 문과 출신 중에 진짜 그냥 회사원은 없는거같다. 저만 거지예요… 제가 맨날 무시하는 남편도 소소하지만 라이센스 있는데 회사원 하는거구 짤리면 뭐라도 할 수 있단말이지… 저는 짤리면 어쩌죠… 어릴때 엄마가 공부하랄때 했어야함.. 탱자탱자 놀았던 사람의 중년.. 어쩔수 없지 모ㅋㅋ 근데 학생때 나름 즐거웠따.. 땡땡이치고 삼겹살 먹으러 다니던 시절.. 돌아가면 공부를 하겠냐 안하고 더 재밌게 놀 것
December 24, 2025 at 8:15 PM
내가 이걸 왜 고민하고 있냐…
December 22, 2025 at 11:17 AM
음.. 합류구간에서는 양쪽에서 한 대 씩 들어가는게 매너라는 거란다 비엠아… 하나 양보해준다고 지는게 아니라^^
December 21, 2025 at 6:42 AM
첫째는 크게 태어났고 1월생인데도 지금은 키도 작고 마른편이라 걱정은 합니다만, 꾸준히 잘 먹는 애라 언젠가는 크겠지 하고 있슴다…ㅠ 근데 남편네 피가 작은 편이라 안크면 다 니탓이다… 저는 키가 큰 편이고 우리집은 다들 키가 크다!!!!!
December 19, 2025 at 2:19 PM
둘째가 확실히 눈치가 빠른게 느껴짐ㅋㅋㅋ 화장실 바닥이 좀 더럽길래 많이도 아니고 일부분만 살짝 문질러서 물때를 닦아놨는데, 하원하셔서는 오!! 화장실이 깨끗해졌네여?! 이러고있음…. 알아줘서 고맙다.. 늬 아빠도 모르더라
December 19, 2025 at 2: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