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꾼
불만꾼
@bamboof0rest.bsky.social
I dont even know who i am.
애들이 오늘 나를 매우 오랜만에 봤는데 와! 00이 엄마는 예쁘다! 하면서 지나가는데ㅋㅋ 웃음이 나오더라. 이제 7세 졸업이고 볼 날이 얼마 안남았던데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남의 가정사고 뭐고 다 필요없는 우리 원장님은, 애들이 엄마가 죽었어.. 좀 안아줘요.. 라고 하셔서 애들을 안아줬던 기억이 있다. 원장님은 아빠 바쁜걸 아니까 매일 퇴근길에 쌍둥이들 집까지 걸어서 데려다 주시고, 그 한국 말도 어눌했던 애들이 6세 중반에는 한글까지 깨치는거 보고 여러모로 대단하다 생각했다.
January 13, 2026 at 2:47 PM
내남편이 제일 웃김.. 집에 오자마자 하는 말 : 우리 옆테이블은 무슨관계일까?ㅋㅋㅋㅋㅋㅋㅋ 저 둔팅쓰도 눈치챌만한 이상한 관계였음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34 PM
내동생들이 나를 명예미국인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개웃김.. 어설프게 몇 년 살다온 사람들이 하는행동 한다곸ㅋㅋ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4:56 AM
엄마 내 구원자…
January 9, 2026 at 1:33 PM
영롱✨🤩🌟🪩
January 5, 2026 at 6:45 AM
첫째는 크게 태어났고 1월생인데도 지금은 키도 작고 마른편이라 걱정은 합니다만, 꾸준히 잘 먹는 애라 언젠가는 크겠지 하고 있슴다…ㅠ 근데 남편네 피가 작은 편이라 안크면 다 니탓이다… 저는 키가 큰 편이고 우리집은 다들 키가 크다!!!!!
December 19, 2025 at 2: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