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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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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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망해가서 도망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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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픈게 안 가라앉아 코비드 테스트 했는데 다행이 음성임.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 코비드. 근데 목상태 왜 빨리 안 낫냐.. 운동가도 되나..
February 14, 2026 at 7:10 PM
사슴들도 여유가 넘친다 저 옆엔 다람쥐들도 신나게 뛰고 있고
February 14, 2026 at 7:03 PM
코스트코 가려다 사람 너무 많을거 같아 차돌려 트조 가서 장봐왔는데 거기도 꽃장사 하느라 바쁘고 사람 많아서 힘들었음 ㅠㅠ 야채는 왜 이리 빨리 떨어져서 장을 자주 봐야 하는거야 ㅠㅠ
February 14, 2026 at 6:50 PM
캬 눈 잘 녹는다. 다 사라져라!
February 14, 2026 at 6:48 PM
기운없을 때 그루밍조차 안 해서 내가 베이비티슈로 미미 계속 닦아줬는데 이젠 기운이 남아도는지 미미 또 다시 빡센 그루밍 시작했다.
February 14, 2026 at 6:34 AM
미미가 사람말 알아듣는게 분명하다 ㅋㅋㅋ 보통 남친님이랑 전화 끊으면 바로 오도도도 달려오는데 오늘은 미미 오기 전에 담요 덮어야지 하면서 말하니까 어느새 내 옆에 와 있음 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6:23 AM
맘먹으면 몇시간 만에 끝낼 수 있으면서 왜 이렇게 온 몸을 베베 꼬아가며 미룬걸까..
February 14, 2026 at 5:49 AM
3월이 되면 조금 여유가 생길까. 진짜 이번학기 시작과 동시에 너무 일이 많아서 죽겠다.
February 14, 2026 at 5:14 AM
몸상태 약간 메롱해서 운동스킵하고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강귤피차 끓여 목 진정시키는 중인데 내일은 운동가도 되겠지? 발렌타인데이에 짐에 오는 사람 많지도 않을거같고.
February 14, 2026 at 4:58 AM
국거리용으로 사온 소고기가 상할거 같아서 그냥 남은 무 다 썰어넣고 또 소고기무국 끓인다. 내가 먹어치우지 뭐.
February 14, 2026 at 3:44 AM
담요 안 덮어도 미미가 내 배 위에서 꾹꾹이 잘 한다 했는데 그동안 내가 두꺼운 옷을 입어서였나보다 ㅋㅋㅋ 얇은 크랍 스웨터 입었더니 발을 대보고 내 맨살이 닿으니 싫어함 ㅋㅋㅋ 담요 살짝 덮으니 그제야 올라오네
February 14, 2026 at 1:33 AM
오늘도 찬란하다
February 13, 2026 at 9:56 PM
아마존 리턴하러 홀푸즈 왔더니 완전 꽃집 장사하고 있음.. 아 내일이 발렌타인데이구나 싶네
February 13, 2026 at 9:35 PM
미팅 가기 싫다.. 집에서 미미나 쓰다듬고 싶어..
February 13, 2026 at 6:14 PM
어제 저녁부터 목이 조금 따끔거려서 조심하고 있는데 차 많이 마시고 뜨끈한 무국에 밥말아먹으니 조금 가라앉았다. 감기는 아니겠지. 주변에 아픈 사람 너무 많아서 감기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아프기 싫다...
February 13, 2026 at 5:26 PM
수액 눈금 읽기 힘들다.. 분명 매달아놓은 상태에선 100미리 투여한거 같은데 살짝 들어보니 150미리 넣었어.. 옆에다 바로 놓고 할 수도 없고 좀 높이 매달아야 금방 투여가 가능한데 내가 아직도 능숙하지 못해 미미가 고생하는구나 싶다. 암튼 뭐 미미는 오늘도 수액 성공적으로 맞음. 아까보니 침대 옆에 애착장난감도 가져다놓고 장난감 가지고 노는 여유도 생긴거 같아 기뻤다.
February 13, 2026 at 3:41 PM
또 배고프다. 새벽 1시에 배고프다고 뭐 먹으면 안 되겠지.
February 13, 2026 at 6:01 AM
밤에 일할때 노동요로 지바노프 틀어놓는데 좋다. 뭔가 남자도 여자도 아닌것 같은 중성적 목소리가 느긋한 노래에 올려져 긴장감 올리지도 않고 일하는데 방해 안 됨.
February 13, 2026 at 5:52 AM
나도 모르게 희망을 품고 자꾸 고양이 신부전에 대해 알아보게 되는데 미미가 앓는 급성 신부전은 50% 확률로 완치가 된다고 한다. 나름 최대한 빨리 병원에 데려가긴 했지만 너무 늦은건가 싶어서 조급했는데 미미가 너무나 훌륭하게 밥도 물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수액도 잘 맞아주고 있고 회복의 속도가 상당히 빨라 제발 만성으로 가지 않고 완치로 가는 길이었으면 좋겠다고 수백번 속으로 기도하고 있다.
February 13, 2026 at 5:06 AM
최가온선수도 클로이킴 선수도 진짜 멋지다.. 이제야 경기 클립 봤는데 정말 어마무시한 정신력과 신체능력이네. 최가온 선수가 이제 17살이라니 얼마나 정신력이 단단한거야.
February 13, 2026 at 4:23 AM
마음편한 아가씨
February 13, 2026 at 4:11 AM
한시간 자고 일어났을땐 더 자야할거 같았는데 차 한잔 마시니 그냥 배고픔만 돌아옴. 대체 이 몸뚱아리는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 저녁밥 일치감치 5시에 먹었는데 왜 이래..
February 13, 2026 at 2:44 AM
미미가 오늘은 아주 굵고 튼실한 대변도 성공함. 와 진짜 리터박스 치우면서 이렇게까지 뿌듯...
February 13, 2026 at 2:37 AM
왜 피곤한거지.. 소파에 쓰러져 미미랑 한시간 자고 겨우 눈뜨고 일어남.
February 13, 2026 at 1:41 AM
내가 복근운동을 매일 하는 이유
February 12, 2026 at 10: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