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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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결국 소녀의 말에 따르기로 했다.
아니, 따를 수밖에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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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여기있네
진짜 이졸데 내인생 뺏어가 놓고선 네것처럼 살지마
January 4, 2026 at 11:30 AM
그림 많이 그리면 한동안 또 안그리고 그리고 또 그리다가 또 한동안 안그리니까 그림 발전은 절대 안함 금물이다
이건 마치 그림실력 보전 법칙 같달까
December 28, 2025 at 5:31 AM
헐 손 건조해서 완쩐 쫘글..? 거림 헐 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5:29 PM
크리스마스 별거 있니? 그냥 사랑하는 사람 한 번더 보면 되는거야 진짜 마음으로 나은 저의 자식, 은 아니지만 자식같은 아이를 보여드릴게요
까칠 붕방방/// 저에겐 다소 아기 고양이 또는 까칠한 아기 가나디로 보이는 아이인데요 본인은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로써 정말 완전해지는 존재가 아니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눈사람도 어울리고 산타도 어울리고 고양이도 어울리고 넌 도대체 안 어울리는 것니 무엇일까. 아아, 마치된 것 같아 너의 가족
December 25, 2025 at 8:16 AM
퇴근까지 1시간 남음
December 25, 2025 at 8:11 AM
크리스마스란 좋은것..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너무 좋은것..
따뜻한것..
December 25, 2025 at 3:01 AM
December 25, 2025 at 2:58 AM
하 크리스마스 너무 기대가 안돼………………
기는 무슨 졸라 기대됐었어 너무 행복해 크리스마스 짱이야 그냥 나 내일 알바가는게 행복해졌어 난 이 사진 보고 일하고 돈벌고 내 인생의 빛이 여깄음 걍 하…..
December 24, 2025 at 3:07 PM
오늘이야말로 그림을 그려야겠다
쿨 돌았구만
December 23, 2025 at 1:57 AM
술 마시고 다음날 하는 생각: 술 다시는 안마셔…
그리고 다른날: 술 다시는 마셔~
December 23, 2025 at 1:22 AM
친구가 아파서 죽을라고 해서 내가 헐… 괜찮아? 약은 먹었어? 물어봤는데 그건 먹었대 근데 아퍼 죽겠다는거야 그래서 도움은 못줘도 죽이라도 만들어서 가져다 줘야겠다 생각하고 레시피 검색해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맛없을 것 같고 자신 없어서 그거 걍 내 밥으로 먹고 본죽사서감. 이라는 상상을 해봤어요
December 21, 2025 at 6:25 PM
추운 겨울날 마라탕과 짬뽕 중에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갑자기 해봤는데 이거 어렵네 쓰읍 어렵다… 짬뽕은 진짜 해물이 쥑여주기 때문에 못참고 마라탕은 꽤나 군침이 싹돌아
December 21, 2025 at 6:06 PM
컴뮤 뛰었을 때 상황을 내캐 기준으로 서술하듯이 써본거 여따가 유기
December 21, 2025 at 5:24 PM
두 시까지 주문도 하지 않고 오로지 롤만 해주신 분들 붐업 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문 안하고 2시 이후에 나가주도록 해주시길. 자리 치우기 귀찮으니깐 말이죠.
December 21, 2025 at 4:52 PM
마감이라 청소해야하는데
주문 안들어와서 즐거움
앗사
December 21, 2025 at 3:30 PM
내가 왜 인스타는 있는데 스토리를 잘 안보나 했는데 결론이 남. 난 남의 인생이 글케 궁금하지가 않음
별로 안친한데 학교 친구라서 팔로 해둔 애들이 주로 ‘나 이정도로 맛깔나게 산다ㅋㅋ‘ 감성의 스토리 많이 올리는데 반응 그냥 오, 굿~ 밖에 못해주겠슴 관심이 진짜 1도 생기지가 않늠
December 21, 2025 at 3:05 AM
어렸을 때,
하지만 금방 거짓말인 걸 알 수 있었을 것.
ㅇㄹ: 진짜로요..? (의심하는 눈초리를 마구 보냄)
December 19, 2025 at 2:12 PM
인간실격을 읽고 느껴야 하는 건 대체 머지..?
그냥 기분이 나쁘기만함 이건가..?
December 19, 2025 at 9:39 AM
배부르다
약간 불쾌할 정도로
근데 이젠 좀 괜춘
December 19, 2025 at 7:30 AM
이별과 슬픔, 그리움이 위주가 된 캐들 모음집
(단 그 외의 감정이 더 강한 경우는 제외)

허걱슨 착순이 네 명이나 있음!
December 15, 2025 at 3:19 PM
December 15, 2025 at 2:53 PM
ㅈㅅ: 뭐? 페이지라고 안한다고? 그냥 문제집 몇 페이지 풀었다.. 할 때 말하는 그 페이지. 그러면 머라고 하는데?

ㅂㅎ: 쪽.

ㅈㅅ: 꺅! (//)
December 14, 2025 at 4:49 PM
시간아잠시동안만멈춰줄래너는너무빨리가는것같아조금만아주조금만천천히천천히가주겠니
December 14, 2025 at 4:29 PM
노래들으면 암기가 안되고 노래 안들으면 졸려 죽겠고 하놔..
December 14, 2025 at 12:19 PM
하이의 반댓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이 입니다(not 성지향성 yes 잘가시게)

여기서 하이는 조카가 맡고 있구요 바이는 이모가 맡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하린이는 어서오렴♡ 이모은 잘가시게~

내가 하린이랑 드림을 할거거든ㅋ
December 10, 2025 at 7: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