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블
banner
bimbeul.bsky.social
빔블
@bimbeul.bsky.social
그녀는 결국 소녀의 말에 따르기로 했다.
아니, 따를 수밖에 없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인마헫 하이
February 1, 2026 at 5:03 AM
아침을 상큼하게 시작하기 위한 준비물:
January 27, 2026 at 10:46 PM
둘이 사귀?는 것 같음
아무래도 그럼 자컾임 근데 좀 사귀?는 것 같으면 좀 불미스럽고.. 약간 그런 느낌?///
January 19, 2026 at 6:40 PM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빤히…빤히..빤히…빤히..
January 19, 2026 at 3:21 PM

내인생 여기있네
진짜 이졸데 내인생 뺏어가 놓고선 네것처럼 살지마
January 4, 2026 at 11:30 AM
크리스마스 별거 있니? 그냥 사랑하는 사람 한 번더 보면 되는거야 진짜 마음으로 나은 저의 자식, 은 아니지만 자식같은 아이를 보여드릴게요
까칠 붕방방/// 저에겐 다소 아기 고양이 또는 까칠한 아기 가나디로 보이는 아이인데요 본인은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로써 정말 완전해지는 존재가 아니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눈사람도 어울리고 산타도 어울리고 고양이도 어울리고 넌 도대체 안 어울리는 것니 무엇일까. 아아, 마치된 것 같아 너의 가족
December 25, 2025 at 8:16 AM
퇴근까지 1시간 남음
December 25, 2025 at 8:11 AM
December 25, 2025 at 2:58 AM
하 크리스마스 너무 기대가 안돼………………
기는 무슨 졸라 기대됐었어 너무 행복해 크리스마스 짱이야 그냥 나 내일 알바가는게 행복해졌어 난 이 사진 보고 일하고 돈벌고 내 인생의 빛이 여깄음 걍 하…..
December 24, 2025 at 3:07 PM
컴뮤 뛰었을 때 상황을 내캐 기준으로 서술하듯이 써본거 여따가 유기
December 21, 2025 at 5:24 PM
어렸을 때,
하지만 금방 거짓말인 걸 알 수 있었을 것.
ㅇㄹ: 진짜로요..? (의심하는 눈초리를 마구 보냄)
December 19, 2025 at 2:12 PM
이별과 슬픔, 그리움이 위주가 된 캐들 모음집
(단 그 외의 감정이 더 강한 경우는 제외)

허걱슨 착순이 네 명이나 있음!
December 15, 2025 at 3:19 PM
December 15, 2025 at 2:53 PM
ㅈㅅ: 뭐? 페이지라고 안한다고? 그냥 문제집 몇 페이지 풀었다.. 할 때 말하는 그 페이지. 그러면 머라고 하는데?

ㅂㅎ: 쪽.

ㅈㅅ: 꺅! (//)
December 14, 2025 at 4:49 PM
하이의 반댓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이 입니다(not 성지향성 yes 잘가시게)

여기서 하이는 조카가 맡고 있구요 바이는 이모가 맡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하린이는 어서오렴♡ 이모은 잘가시게~

내가 하린이랑 드림을 할거거든ㅋ
December 10, 2025 at 7:07 PM
자살을 뒤집으면 살자 입니다.
그렇다면 이하를 뒤집이면 무엇있지 아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하이(Hi)!! 저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애김직(like baby)한 우리의 베이비캣걸 하린이와 아쥠마 이모. 의 페어인데요!
정말 귀여운 이모 조카 페어가 아니지 아니할 수가 없습이다.
December 10, 2025 at 6:58 PM
-후회하지나 마. 내가 왜그랬을까 하면서

하 진짜……….
태희야 ㅈㅉ로 사랑한다 너의 그 아리따운 눈망울을 바라보면 난 마치 사막 한가운데의 오아시스를 바라보는 것만 같고 입꼬리 약간 올라간 웃음을 바라보기만 해도 람볼ㄹㄹ리기니가 부럽지 않고 주식 수직 성장 했을 때 보다 더욱 나의 입꼬리는 하늘을 찌르고 울랄라 넌 나의 비올레따 아름다운 나의 여성 난 너만 바라봐
December 8, 2025 at 5:19 PM
아침밥 먹었더니 배부름이 상태됨
안 움직이니까 아직도 배부름
Yes 인간
December 8, 2025 at 2:25 AM
하ㅠ 진짜 믿기지가 않네 이번주 금요일 시험이라고? 이런 망할 진짜 구라라고 해줘
하…….. 머리 비상한 우리 하린이가 시험 대신 쳐줬으면.. 아 이거 불법 드림인가ㅠ 죄송합니다ㅠ
December 8, 2025 at 1:53 AM
이모 나이에 힘주시기 (오래 살라는 뜻
이모: 놉놉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
December 4, 2025 at 1:50 PM
당신은람볼ㄹ르기니무광블랙처럼섹시해요
December 4, 2025 at 8:08 AM
크핰핰핰 크핰핰핰 크핰핰크랔핰핰
너무 아가야 진짜 으악!!!!!!!!!!•//////•
진짜 예민형과 안정형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잔소리(+츤츤, 사건 해결, 뒷바라지ㅠ)형과 사고치기형임
December 4, 2025 at 7:34 AM
페어틀 백업용
December 1, 2025 at 3:30 PM
우사기 낙서
December 1, 2025 at 3:29 PM
아니 이거 쿼카가 확실해 쿼카야 쿼카다 웃는다 웃 웃는다.. 웃는다 벌금 없는 쿼카가 분명함 진짜임
아닌데? 아니 사실 햄스터 같은데? 햄스터다!!
아니다 사실 툴툴 대는 츤데레 아내(아님)였슨
November 28, 2025 at 6: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