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타입 - https://brish-things.postype.com/
이것저것 다처먹이 잡덕이지만 가리는 건 있습니다.
좀 변명을 하자면 저는 로맨스를 못 씁니다!!
소재 자체를 말하지 못하게 하면 비판조차 할 수 없게되는걸... 윤리적 이슈는 다루는 방식에서 갈려야하는거지 비윤리적 소재를 썼다는 자체만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진 않다고 생각함.
소재 자체를 말하지 못하게 하면 비판조차 할 수 없게되는걸... 윤리적 이슈는 다루는 방식에서 갈려야하는거지 비윤리적 소재를 썼다는 자체만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진 않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시다면 루이스 웨인을 기억해주세요. 인터넷에서는 조현병에 걸린 화가가 그림이 변해가는 모습이라는 짤로 돌아다녔지만 실제로는 그가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한 그림의 모습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시다면 루이스 웨인을 기억해주세요. 인터넷에서는 조현병에 걸린 화가가 그림이 변해가는 모습이라는 짤로 돌아다녔지만 실제로는 그가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한 그림의 모습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몸에 쌓아온 창작의 경험은 약을 먹는다고 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감정이 변해도 몸과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그걸 기억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몸에 쌓아온 창작의 경험은 약을 먹는다고 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감정이 변해도 몸과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그걸 기억하거든요.
오랫동안 불안이나 우울과 함께하다보면 그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것이 내 성격의 일부처럼 느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정신의학과 상담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작을 업으로 사시는 분이나 창작에 삶의 비중이 크신 분들은 정신과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요.
오랫동안 불안이나 우울과 함께하다보면 그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것이 내 성격의 일부처럼 느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정신의학과 상담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작을 업으로 사시는 분이나 창작에 삶의 비중이 크신 분들은 정신과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요.
바로 당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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