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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떠도는 고양이의 이야기.
드림 이야기는 여기: https://bsky.app/profile/delphinus463.bsky.social
자 차도 다 마셨으니 이제 후딱 설거지를 하고 와야만
January 6, 2026 at 12:15 PM
부엌에 딱 한 번 쓰고 방치하고 있던 수동 우유 거품기를 번개장터에 올리고 왔다

이거
January 6, 2026 at 12:10 PM
January 6, 2026 at 11:08 AM
포트넘 앤 메이슨에서 차 세 개와 비스킷 하나를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14만원.....
January 6, 2026 at 6:19 AM
다이소는 정말 무서운 곳이야
언제나 내가 지갑을 활짝 열게 만들어

오늘도 그래
January 6, 2026 at 4:53 AM
다이소 신상품들이 너무 귀엽다... 뱁새...
January 6, 2026 at 4:27 AM
두바이 초콜릿이 요즘 인기던데 이게 왜 유행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맛이 없지는 않은데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미칠 정도인가? 하는 느낌. 허니버터칩처럼
January 6, 2026 at 1:28 AM
여기 커피가 맛있대서 구입해봤고.. 5종류 중 제일 인기가 많은 걸 마셔봤다
꽤 나쁘지 않아서 만족하면서 에이스 과자 먹으면서 마시는 중
January 6, 2026 at 1:27 AM
포트넘앤메이슨에 쇼트브레드랑 비스킷도 팔아서 보니 맛있어 보이고 케이스도 예쁜데 이것도 결국 차만큼 비싸..
January 5, 2026 at 6:53 AM
사고 싶은 건 많은데 돈이 모잘라... 차(🍵)도 사고 싶고, 커미션도 신청하고 싶고, 굿즈도 사고 싶고 등등....
January 5, 2026 at 6:17 AM
차 티캔.. 비싸
January 4, 2026 at 11:27 AM
서브웨이 가면 새로운 걸 먹어봐야겠다고 다짐 하면서도 결국 늘 시키던 걸 먹게 된다
January 4, 2026 at 4:17 AM
오늘은 점심으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사먹을거야
January 4, 2026 at 3:39 AM
퇴근....
January 3, 2026 at 8:26 AM
슬슬 니나스 홍차들이 바닥을 보이고 있어서 뭔가 새로운 차를 사고 싶어진다
January 3, 2026 at 4:54 AM
퇴근시켜 줘!
January 3, 2026 at 4:53 AM
오늘 베인 손가락이 빨리 나아야 할 텐데
January 2, 2026 at 3:26 PM
Reposted by 스피카/SPICA
결국 드림 이야기를 할 계정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이곳도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December 30, 2025 at 4:17 PM
오늘은 왜 이렇게 유독 피곤할까... 바쁜 것도 아니었는데
January 2, 2026 at 3:17 PM
오늘 있었던 일

- 아침에 출근할 때 가방을 안 들고 그대로 집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다행히 나가자마자 떠올림
- 아침부터 매장 난방기가 작동이 안 되어서 매장이 꽤 추웠는데 내가 퇴근할 때 되서야 고쳐짐
- 재료 손질하다가 내 손가락도 같이 베어버림
January 2, 2026 at 7:36 AM
하필 이런 날씨에 매장의 난방기가 고장나서 바깥에 있는 것처럼 매장이 겁나 추운 게 말이 되나 진짜
January 2, 2026 at 1:07 AM
집 나오기 전에 갑자기 소화가 안 되는 느낌이 들어서 소화제 먹고 레몬라임맛 츄파츕스 사탕 냠냠하며 출근 중
January 1, 2026 at 8:57 PM
나 잠이 덜 깼었나봐
아까 출근하려고 가방을 다 싸놓고서는 나가면서 가방을 놓고 와서 다시 집에 들어갔다 왔다
January 1, 2026 at 8:49 PM
이 날씨에서의 출근을 위해 롱패딩+핫팩+온열복대 조합으로 집을 나섰다
그래도 추워!
January 1, 2026 at 8:45 PM
그렇게 새해에도 피자와 함께하시는 시루님
January 1, 2026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