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
tena.bsky.social
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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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라고 소개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사람

내란범들 단죄를 기원하며 이제부터 ... 뭐든 하겠지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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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옛날에 백합파고 스팀게임하고 막 그랬던 것 같긴 한데 요즘은 직장인 하느라 기력도 없고 해서 매일 미친극우들 욕이나 하며 살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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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죽고 살아 있는데 성공 아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보고 인생 망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나에게 "안 죽고 살아 있기"가 얼마나 큰 목표이고 성취인지 모르는 사람이겠지. 나는 1월 1일마다 새해 목표도 "안 죽기"로 세우고, 그 목표를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달성해 왔다. 내가 자랑스럽다.
인생망한거다들어떻게해결하시나요
January 25, 2026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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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내란정국 때 청년 여성은 광장에 계속 나가고 청년 남성은 안 보여서 2030 남성은 다 어디 갔나 이럴 땐 언제고
광장 응원봉으로 정권 잡으니까 2030 남성들이여 당신들이 당하는 역차별 제가 잘 알겠다 이러는

이제 민주당 정권의 성인지감수성 비판하기도 지치네여...벌써 몇번째 도돌이표이지 제발 모르겠으면 성인지감수성 검수 비서관이라도 임명해...🤦
January 25,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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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
입력 2026.01.25 (13:10)
수정 2026.01.25 (13:27) news.kbs.co.kr/news/pc/view...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
news.kbs.co.kr
January 25, 2026 at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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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우리나라 수구꼴통 6070 박정희 못잃어서 부둥대는 꼴을 보면…
January 25,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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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스트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빚어내고 공화당이 배양하는 극우 파이프라인은 그 자체로 대안현실을 형성하고 있고 그게 기존 사회의 견실한 실적만으로 대응되리라 믿는건 끔찍하리만큼 나이브한 리버럴적 태도라고 봄
January 25, 2026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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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정치권 들어가면 이상해졌구ㅏㄴ
정치권은... 휴일이 없읍니다.
그렇구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통령실 일요일도 일하는 것임?
January 25, 2026 at 6: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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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여자아이가 경찰을 만났을 때
"도와주세요!"
가 아니라
"제 이름은 XXX이고요 8살이고 무장하지 않았으며 해칠 뜻이 없습니다."
라고 말해야한다면 뭔가 크게, 아주 크게 잘못된거다.
January 25, 2026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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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미국인은 기사가 되는데
죽은 이란인은 숫자뿐일 때
걍 기분이 그래
January 25,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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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혐오자들은 트랜스젠더 여성을 남자가 트랜스젠더가 된다(?)로 말하던데 님들은 혹시 트젠남을 모르시나요
그딴 말하는 거 보니까 당연히 알리가 없는듯
January 25,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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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5 17:26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구속 뒤 구심점 잃어
경찰 ‘실내 예배로 전환’ 권고에 장소 옮겨
2년여 만에 차량 소통 원활···상인들 환영
“국민저항권” 주장 여전···경찰, 집회 제한 검토 www.khan.co.kr/article/2026...
[현장]전광훈 없이 열린 광화문 ‘전광훈 집회’···실내 행사 전환, 도로가 열렸다
사랑제일교회가 매주 서울 광화문 앞 대로를 메우며 진행해온 ‘전국주일연합예배’가 실내로 자리를 옮겼다. 2년 동안 차도를 막고 열어온 집회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구속 이후 사실상 축소되면서 주말마다 혼잡하던 광화문 일대 거리가 시원스럽게 소통되는 모습으로 달라졌다. 하지만 집회참가자들은 여전히 “국민저항권” 주장을 이어갔다. 매주 광화문 앞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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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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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농장은 왜 이주노동자의 무덤이 됐나
입력 2026.01.25 08:00

양돈 산업 규모 커지고 고도화…이주노동자 의존도 높은 고용 구조
작업환경 열악해 질식 등 사고 빈발…농장주 폭언·폭행도 끊이지 않아 www.khan.co.kr/article/2026...
돼지농장은 왜 이주노동자의 무덤이 됐나
[주간경향] 지난 1월 19일 제주도의 한 농장.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분뇨처리장에 빠졌다. 크레인으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분뇨에서 나오는 가스에 질식해 의식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로부터 일주일 전인 1월 12일에는 전북 김제의 한 농장에서 추락 사고가 일어났다. 태국 국적의 남성이 가림막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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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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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마시멜로·화이트초콜릿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핵심 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쫀쿠와 무관하게 이 재료들을 사용하던 자영업자들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입력 2026.01.25 17:24 www.khan.co.kr/article/2026...
사장님들 ‘동아줄’이던 두쫀쿠…재룟값 폭등에 되레 ‘재앙’?
피스타치오·마시멜로·화이트초콜릿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핵심 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두쫀쿠와 무관하게 이 재료들을 사용하던 자영업자들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선 “유행이 엄한 사람 잡는다”는 말까지 나온다. 경기 침체 속에서 동아줄을 잡는 심정으로 두쫀쿠에 ‘올인’한 이들 역시 치솟은 원가 부담에 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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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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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보릿고개, ‘두쫀쿠’ 카드 통했다···전북 헌혈 예약률 ‘껑충’
수정 2026.01.25 11:05

메시지 발송 뒤 예약률 평균 2.2배 상승
행사 당일 일부 센터에선 ‘오픈런’까지 www.khan.co.kr/article/2026...
혈액 보릿고개, ‘두쫀쿠’ 카드 통했다···전북 헌혈 예약률 ‘껑충’
겨울철 한파와 방학이 겹치며 바닥을 보이던 전북 지역 혈액 수급에 이른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숨통을 틔웠다. 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전북혈액원은 지난 23일 전주·익산·군산 등 도내 헌혈의 집 7곳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자를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벼랑 끝에 몰린 혈액 수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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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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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n.news.naver.com/article/662/...

바삭바삭한 카다이프는 건조 고구마칩으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초록색은 잣과 녹차 스프레드로 대체해본다.

-농민신문-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대한민국에 퍼진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맛집 앞엔 긴 대기 줄이 늘어서고, ‘두쫀쿠 먹어봤니?’가 인사말로 통한다. 두바이엔 없고 한국에만 있는 두쫀쿠 탄생기를 알아보고 국산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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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January 25,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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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말이 너무 웃김

'남성 서사 안 읽으면 여자 독자 세계 좁아져 손해'

별 손해가 다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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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으면 다행이게? 별 희한한 논리로 쉴드를 침
쉴드로 치고 싶다.
January 25, 2026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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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퀴어 괴롭히면 규탄하다가 민주당이 퀴어 괴롭히면 가만있더라
그러고 살지마셈
January 25, 2026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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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권리를 공격하는 국가에서는 예외 없이 언론의 자유 억압, 집회의 자유 방해, 선거 조작 등 전반적인 민주주의의 후퇴가 나타난다."
글로벌 백래시에 맞선 ‘성소수자 정치’ | 일다
1월 12일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국교회총연합과의 국회 만찬간담회에서 “일부 소수 의원
www.ildaro.com
January 25, 2026 at 1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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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피스트들 '아이고 우리가 저런걸 뽑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여론조사 보니 아니네. 역시 난 인류에게 과도한 희망을 품고 있었어.
January 25, 2026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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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밥먹는데 몇 년 전에 '그래도 미국으로 가라. 배울 점이 많은 나라다'라던 어느 분이 '이제 미국의 패권이 넘어가는 것 같다'라고 하심.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미국이 가진 내적 모순의 누적치가 임계점을 넘어간거지. 격차와 타자화를 동력으로 삼는 사회가 어떻게 지속가능하냐.
January 25,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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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씨는 "남성 역차별" 강조를 그만둘 생각이 없어 보인다. 절망스럽다.
李대통령 "20대 남성, 불리한 상황 처했다? 타당성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남성 집단의 저조한 국정 지지율을 언급하며 "20대 남성들은 예를 들면 군복무라든지 또는 여러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을 하게 ...
www.pressian.com
January 25, 2026 at 1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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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이 영상 올라온 거 보고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았다. 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서 문제를 드러내야 하고 증명해야 하나.
선생님이랑 사람들은 이날 아침부터 지금까지 본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럼..
(영상은 허락 받고 퍼왔다. 나도 알려야 될 것 같아서 ㅠㅠ)
January 25, 2026 at 1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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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AI는 조작 행위를 하면서도 고통스러워 하지 않는구나. 사람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할 때 자존감이 떨어진다. 행위자 본인도 인간성에 상처를 입는다. AI는 그렇지 않네. (상처를 입는 것은 AI 학습용 데이터 가공 및 검토를 하는 저임금 인간 노동자들이지.)
AI가 가장 잘 하고 도움 되는 분야가 거짓말과 여론조작 봇, 섹계 등이라는 것에서 인간의 본질과 가장 벗어난, 혹은 가장 인간일 필요가 없는 부분이 뭔지 보여주는 것 같다.....자아와 영혼이 가장 필요없는 것이 어떤 것인지.....
January 25, 2026 at 12:16 PM
Reposted by 테나
이번에 미네소타에서 ICE가 죽인 분 경력이 너무 견실해서, 트럼프 일당이 극좌 테러리스트 딱지 붙이는게 쉽지 않을 거라고. 유족들 심정 생각하기도 어렵다.

공권력 감시하는 자원봉사자였고, 사건 당시에도 린치 당하는 여성 도와주려고 헀다가...

* Boy Scout
* Choir Boy
* Cancer Researcher
* Nurse for Military Veterans
* Community Volunteer
January 25, 2026 at 1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