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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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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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분을 모시고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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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투비컨티뉴에 지금 막 만들어가는 그림책에 대한 창작노트를 연재합니다. 이번엔 지금 핫한 주제인 AI와 협업(?!)실험을 해 봅니다. 남들은 GPT를 어떻게 쓰지? 하고 궁금한 분도 보러 오세요! tobe.aladin.co.kr/t/720478155
자기 몸이 꼭 끼는 장소를 좋아해요. 원래 저 파란 뚜껑 상자가 긴 쪽이 가로로 되어 있었는데 어느날 튼튼님이 본묘 몸이 들어가도록 손수 세팅해 두셔서 그대로 두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3:42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편물 위에서 내려오걸아 고양이
January 19, 2026 at 12:47 PM
여기는 책상 밑이고… 그니까… 열선이 정확히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54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형아 나를 둄 예뼈해라
February 10, 2026 at 2:27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일본은 제때 투자한 반면 한국 정부와 여당이 무능해서 지연해서 트럼프의 진노를 샀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얼마아 헛소리였는지.

현실은 그냥 트럼프가 골대를 움직이는 블랙컨슈머라 고객만족 시키려 해봐야 별 소용이 없다는 거.
February 10, 2026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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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15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착하다
February 10, 2026 at 1:15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naver.me/5t7UYkaf
그러니까 나 좀 이해 안 가는데 쿠바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미국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석유 공급을 전면 금지했다는거지.....? 뚜렷한 명분도 없이, 나라가 개판이 되든 말든......?
10년 만에 석유 수입 ‘0’… 미국 엄포에 연료 부족 시달리는 쿠바
쿠바가 미국의 제재를 직격타로 맞으면서 석유가 고갈되고 있다. 쿠바를 오가던 항공기가 급유를 받지 못해 취항을 취소하고, 의료와 교통, 교육 서비스가 큰 차질을 빚기 시작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naver.me
February 10,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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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광고 AI쓰고 검수도 없이 돌리나봐 징그러워.... 내 나라에서 꺼져
February 10, 2026 at 7:04 AM
저두여! 저요! 스타일링과 춤과 모노와 이펙트를 그렇게 해석한 모든 게 넘 좋아여! (갑자기 급발진)
February 10,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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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안 해도 오는 인간 때문에 눈물이 나는 거면

쌰갈 저 새끼 왜 옴 누구 앞길 망치려고

의 원통한 눈물이어야지 냉큼 좋다고 덥썩 물었으면서 별 썁놈이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 줄 알고
February 10, 2026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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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안 도와줘도 돼 쿠로야
February 10, 2026 at 12:14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아들오빠 약먹는 시간에 제공되는 츄르를 얻어 먹기 위해 나온 쪼맹이ㅋ
February 10, 2026 at 12:17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서양 오일이나, 서양 잡곡이 한국 문턱만 넘으면 만병통치약이 되죠.
이태리 올리브 오일이 그렇게 좋은데, 이태리 사망원인은 다음과 같죠. 관상 동맥 심장 질화, 뇌 혈관 사고, 폐암, 유방암, 알츠하이머/치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음으로 달려가는게 숙명입니다. 뭐가 그렇게 좋으면, 의료보험에서 보험비 아낄려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의무적으로 먹게하겠죠.
February 10, 2026 at 9:38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블친비
February 10, 2026 at 12:01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엥? 명동 다이소가 순위권에 없어??? 하면서 찾아보니 서울에서조차 3위라고 ㄷㄷㄷ (2위는 고터점)
February 10, 2026 at 11:41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일단 나는 이것을 주장한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그 근거는~ 이라는 후렴이 붙어야 다른 사람들이 설득될테니 말이다.
February 10, 2026 at 11:01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확실히 여성 서사라고 하면 머리 속에서 도식화 되는 것이 있는데, 남성 서사라고 하면 잘 도식화 되지 않는다. 여성주의적 반대편에 있는 서사를 말하는 것이라면 가부장적 서사를 말하는 것일텐데, 그것은 아닌 것 같고. 다른 무언가가 남성 서사를 구성한다 라고 말하기에는 그 무언가가 뭔지 모르겠다. 그게 뭔지는 주장하는 쪽에서 말해야 하지 않을까?
February 10, 2026 at 11:01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트위터 또 맛갔다고
요새 자주 맛이가는데 그냥 여기 있으시죠 여러분
February 10, 2026 at 11:4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저 바구니가 저렇게 막 늘어나는게 아닐텐데
February 10, 2026 at 11:5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헤헷😘
February 10, 2026 at 10:23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그는 “웹소설도 문학으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웹소설 작가들이) 기존 문학인보다 훨씬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돈도 훨씬 많이 번다”며 “당연히 한국문학관은 그것을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학은 문학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중이 널리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문단에서만 통용되는 그런 문학 개념은 (더는) 안 된다. 문학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거 보면 관념적인 부분이 있긴 한데 (물론 실 채록을 들으면 워딩이 다를 수 있음) 어쨌든 문단이 폐쇄적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시는 듯
February 10, 2026 at 10: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