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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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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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분을 모시고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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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투비컨티뉴에 지금 막 만들어가는 그림책에 대한 창작노트를 연재합니다. 이번엔 지금 핫한 주제인 AI와 협업(?!)실험을 해 봅니다. 남들은 GPT를 어떻게 쓰지? 하고 궁금한 분도 보러 오세요! tobe.aladin.co.kr/t/72047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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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광고 AI쓰고 검수도 없이 돌리나봐 징그러워.... 내 나라에서 꺼져
February 10,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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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안 해도 오는 인간 때문에 눈물이 나는 거면

쌰갈 저 새끼 왜 옴 누구 앞길 망치려고

의 원통한 눈물이어야지 냉큼 좋다고 덥썩 물었으면서 별 썁놈이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 줄 알고
February 10, 2026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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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안 도와줘도 돼 쿠로야
February 10, 2026 at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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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오빠 약먹는 시간에 제공되는 츄르를 얻어 먹기 위해 나온 쪼맹이ㅋ
February 10, 2026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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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서양 오일이나, 서양 잡곡이 한국 문턱만 넘으면 만병통치약이 되죠.
이태리 올리브 오일이 그렇게 좋은데, 이태리 사망원인은 다음과 같죠. 관상 동맥 심장 질화, 뇌 혈관 사고, 폐암, 유방암, 알츠하이머/치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음으로 달려가는게 숙명입니다. 뭐가 그렇게 좋으면, 의료보험에서 보험비 아낄려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의무적으로 먹게하겠죠.
February 10, 2026 at 9: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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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비
February 10, 2026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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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명동 다이소가 순위권에 없어??? 하면서 찾아보니 서울에서조차 3위라고 ㄷㄷㄷ (2위는 고터점)
February 10,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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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이것을 주장한다. 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그 근거는~ 이라는 후렴이 붙어야 다른 사람들이 설득될테니 말이다.
February 10,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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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성 서사라고 하면 머리 속에서 도식화 되는 것이 있는데, 남성 서사라고 하면 잘 도식화 되지 않는다. 여성주의적 반대편에 있는 서사를 말하는 것이라면 가부장적 서사를 말하는 것일텐데, 그것은 아닌 것 같고. 다른 무언가가 남성 서사를 구성한다 라고 말하기에는 그 무언가가 뭔지 모르겠다. 그게 뭔지는 주장하는 쪽에서 말해야 하지 않을까?
February 10,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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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또 맛갔다고
요새 자주 맛이가는데 그냥 여기 있으시죠 여러분
February 10, 2026 at 11:4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저 바구니가 저렇게 막 늘어나는게 아닐텐데
February 10, 2026 at 11:5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헤헷😘
February 10, 2026 at 10:23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그는 “웹소설도 문학으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웹소설 작가들이) 기존 문학인보다 훨씬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돈도 훨씬 많이 번다”며 “당연히 한국문학관은 그것을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학은 문학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중이 널리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문단에서만 통용되는 그런 문학 개념은 (더는) 안 된다. 문학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거 보면 관념적인 부분이 있긴 한데 (물론 실 채록을 들으면 워딩이 다를 수 있음) 어쨌든 문단이 폐쇄적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시는 듯
February 10, 2026 at 10:08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제목 '포용'까지 보고 이새끼들이 웹소가 문학이 아닌 거 같냐?
라고 생각했다가 아 밴댕이소갈딱지들이라고 조용히 지적하는 내용이구나 ^^ 하고 마음의 평화 찾음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 문학, 웹소설 등 다양한 장르 포용해야”
임헌영 국립한국문학관 관장(85)은 한국 문학이 문단 중심에서 벗어나 웹소설 등 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포용해야 한다며 “문학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관장은 9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연 취임 한 달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웹소설이나 웹툰의 원천 스토리처럼 새로운 유형의 문학에도 한국문학관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www.khan.co.kr
February 10, 2026 at 10:06 AM
다이소에 파는 플라스틱 볼에 아가들 터럭을 담아보았지요. 😋
February 10, 2026 at 11:40 AM
투비컨티뉴드 연재도 계속 하고 있어요. GPT와 함께 창작하는 과정을 아예 날 것으로 편집없이 보여주는 작업이 언젠가 자연지능과 인간지능이 아주 달랐던 시대의 기록으로 남지 않을까하는 거창한 생가까지 하고 있지요. 쿄쿄쿜! tobe.aladin.co.kr/n/569027
February 10, 2026 at 11:33 AM
튼튼님은 늘 이쁘시고 계셨습니다. ㅇㅇㅇㅇ
February 10, 2026 at 11:21 AM
한 주 동안 너무 내가 의도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 슨스 할 마음의 여유도 없었으요… 진짜 요 2년 넘게 좀 상황이 일상을 잡아먹네… 내가 온전히 컨트롤 할 수 있는 일상 원한다! 크앙!
February 10, 2026 at 11:16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미국 사법부에서 트럼프 폭주를 막는 판결을 볼 때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우리 법원은 정권 폭주를 멈춰 세우는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싶은 의문이 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구금됐던 5살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가 억류 12일만인 1일 석방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자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석방은 프레드 비어리 텍사스 연방 서부지법 판사의 긴급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미네소타서 ICE에 구금됐던 5살 아동, 판사 명령으로 석방돼 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구금됐던 5살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가 억류 12일만인 1일(현지시각) 석방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자택으로 돌아왔다. 당시 연방 요원들이 다른 가족 체포를 위해
www.hani.co.kr
February 2, 2026 at 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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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야나(종이새)
내가 AI로 이미지 넣은 기사는 안퍼오자 주의인데 이건 취지에 맞아서 퍼옴. 진짜 눈물없이는 볼수가 없다 ㅋㅋㅋ

m.inven.co.kr/webzine/wzne...
코딩을 몰라도 게임을 만든다고요? | 웹진 인벤
AI 시대, 코딩 지식 없는 기자가 AI 도구 '러버블'과 '제미나이'로 게임 개발에 도전한다. '탭탭 카피바라'라는 모바일 위젯형 방치형 게임을 목표로 했으나, 웹 앱 한계로 위젯 구현에 난항을 겪었다. 현재 기본 카피바라 애니메이션은 구현했으나, 실시간 연동 및 앱스토어 등록까지 갈 길이 멀다. 이 무모한 도전은 계속된다.
m.inven.co.kr
February 1, 2026 at 4:05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굿묘닝. 나는 일어나서 유산균 한봉지 때리고 한바탕 놀았다냥.
February 2, 2026 at 1: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