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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법률상담 문의: https://linktr.ee/bodalaw

“일은 해야 줄어든다” 캠페인 창시자(상시 진행)
트위터(x) 안 함. 여기서 새 인연 만들어가요.

웹소설에 월 20만 원 지출하는 헤비리더

듀오링고 친구 모집중(큐알⬆️) https://www.duolingo.com/profile/Soyeon_boda?via=share_profile_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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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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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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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게시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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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물 필터 ‘그늘’에 걸리지 않은 섹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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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태그 다는 계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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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n.news.naver.com/mnews/articl...
필루가 스페인에서 프랑스까지 도보 기준 260km에 달하는 거리를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명견 아니 명묘
January 23, 2026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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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내릴줄도 알아야 함
January 23, 2026 at 10:55 AM
붙잡힌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3, 2026 at 10:34 AM
타래과 사고 받은 설명서

맛있겠다!

naver.me/xI17raNM
January 23, 2026 at 10:22 AM
주말!
January 23, 202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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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길게 들어오는 귀퉁이에 온 세상 평화가 여기 다 있다는 것처럼 자네.
January 23,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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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강아지 칭구들이
절합니다
January 23,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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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에서 진화가 안될수 있음 주의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에버크린.....
January 23, 2026 at 8:44 AM
Reposted by 보다
고양이 코 고는 소리 들려주께.
January 21, 2026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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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방문' 두고 말 나오는 까닭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아직 수사 중인데…알맹이 없는 'K컬처 300조' 공약, BTS 후광 기대하나
2026.01.23(금) 15:54:50 www.bizhankook.com/bk/article/3...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방문' 두고 말 나오는 까닭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아직 수사 중인데…알맹이 없는 'K컬처 300조' 공약, BTS 후광 기대하나
www.bizhankook.com
January 23, 2026 at 8:02 AM
지갑 분실한 줄도 몰랐는데 누가 주워주셔서 지구대로부터 연락 받았다! 감사한 분 따뜻한 세상
January 23, 2026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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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1980년대 ‘자본론’ 읽고 불법구금…검찰, 43년 만에 ‘혐의 없음’
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남부지검은 23일 이동섭(71)씨와 고 박광순(2017년 사망)씨가 20대 후반이던 1983년 국가보안법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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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에게 함부로 ‘어머니’라 부르지 마세요. 여사님도 싫고, 이모님도 싫어요. 적당한 호칭이 생각 안나면 차라리 말을 마셔요. 네네, 수영강사한테 ’어머니’라는 말 듣고 긁힌 중년여성입니다. 좋은 호칭, 회원님 있잖아 회원님! 😡
January 23, 2026 at 2:57 AM
Reposted by 보다
아니 컵누들 열라면맛 순두부 넣고 전자렌지 돌리면 순두부열라면 된다고 알려주신 분 누구야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면 안 먹어서 당면 빼고 순두부랑 계란으로 꽉 채웠는데 너무 맛있어... 미쳤다.
나 이거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어 😂😂
직동 지금 만두 넣어볼까 하고 있는데 그냥 난 이대로도 좋아....
직동이랑 컵누들 열라면맛 박스사서 나누기로 함
January 23, 2026 at 3:24 AM
Reposted by 보다
#왕과사는남자 포스터를 보고. 엄흥도. 사실상 살해당한 채 강에 버려져 건드리면 죽는다는 엄포까지 내려진 단종의 시신을 거둔 인물이다. 영월 장릉은 그가 관을 지고 매장할 곳을 찾으려다 노루가 앉았던 자리에서 잠시 쉬었는데 일어나려 하자 어째선지 관이 꿈쩍도 하지 않아서 그곳에 매장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곳이다. 그런 엄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며 했다는 말은 "옳은 일을 하다 화를 입는 것은 괜찮다"...
January 23, 2026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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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수없이 많은 십새끼기업을 봤지만 쿠팡은 정말 차원이 다른 십새끼인 것 같다. 남양유업이나 spc조차도 가볍게 능가하는... ‘매국기업’이라는 전인미답의 길을 홀로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는 점에 다소의 경외심마저 들 정도다.
January 23, 2026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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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칼초네 같아요.
January 23, 2026 at 2:23 AM
따돌림 당할 때 꿈 꿨다.
January 23, 2026 at 1:08 AM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4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3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2일 차
January 23, 2026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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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상승에…지난해 농업소득 1000만원대 회복
n.news.naver.com/mnews/articl...

1000만원이 늘어난게 아니라 1가구 당 천만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농사로 연 몇억씩 버는 기업형 농가 얼마나 한 줌인지.
쌀값 상승에…지난해 농업소득 1000만원대 회복
지난해 농업소득이 1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쌀값이 상승했고, 국제유가 하락과 농자재 지원 등에 따른 경영비 부담이 줄어든 영향이다. 22일 농촌경제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9:08 PM
대한변협 징계공지 보면 진짜 별의별 변호사가 다 있다

- 의뢰인한테 추가수임료를 달라고 했다가 의뢰인이 거절하자 의뢰인이 재판중인 법원(형사사건 피고인이었던 듯)에 지금까지 저기가 변호하던 의뢰인 엄벌탄원서를 제출

- 운전자를 폭행

- 착수금이 없다는 의뢰인들에세 대부업체를 소개해 대출받아 착수금을 내도록 해서 수임한 다음, 대부업체 이자가 밀리면 의뢰인한테 이자 독촉도 함

- 이혼소송을 수임하고 수임료 대신 의뢰인의 빌라를 받아서, 의뢰인의 상대방이 이혼소송 끝난 다음에도 재산분할을 못 받아가게함

음주운전자들은 애교
January 22, 2026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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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틀로 길고양이를 잡아 잇따라 익사시킨 30대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ㄱ씨는 지난해 4월 전남 광양시 태인동 명당공원 인근 갯벌 일대에서 길고양이 8마리를 포획틀에 가둔 뒤 물속에 빠뜨려 죽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포획틀로 길고양이 8마리 붙잡아 익사시킨 30대…벌금 500만원
포획틀로 길고양이를 잡아 잇따라 익사시킨 30대가 벌금형을 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박하영 판사는 22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ㄱ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ㄱ씨는 지난해 4월 전남 광양시 태인동 명당공원 인근 갯벌 일대에서
www.hani.co.kr
January 22,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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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아동·여성 폭력 수사 경찰들의 조언
www.sisain.co.kr/news/article...

"처음 경찰이 됐을 때는 개인적인 문제에 관여하면 안 된다고 교육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관계성 범죄가 권력의 불균형에 의해 생기는 구조적 문제라고 보고 있다. 다만 경찰이 개인 플레이로 채워나가는 면이 많아 피해자로서는 어떤 경찰을 만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좌우된다. 경찰을 비난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비난만 하고 잊어버리지 말고 끝까지 대책을 마련하자고 말하고 싶다." -이종석 팀장
“포기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아동·여성 폭력 수사 경찰들의 조언
2024년 한 해 동안 관계성 범죄가 40만3031건 발생했다. 관계성 범죄란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아동학대 등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이미 맺어진 관계에서 반복되는 범죄를 말한다. 최근 출간된 〈여기, 우리가 있습니다〉는 관계성 범죄를 비롯한 아동·여성 폭력 사건을 수사하고, 피
www.sisain.co.kr
January 22, 2026 at 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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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훔쳐 먹은 고양이 보여줄게…

평소엔 안 먹더니 뭔 바람이 분 거야
January 22, 2026 at 1:55 AM